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진짜 1교시에 체육 짠 놈은 평생 운동장 뺑이시켜야 해. 배 터지도록 식고문 해놓고." 아침밥은 꼭 먹어야 한다고 TV에서도 보여주고 선생님도 말씀하시고 스폰지밥도 핑핑이에게 노래하는데 왜 소화도 덜 됐는데 운동장 뛰게 해서 제 장기를 터뜨려요. 운동장 한 바퀴도 다 돌기도 전에 맹장염 버금가는 고통을 느끼던 누리가 한을 가득 담아 중얼거렸다. "얘들아 ...
..한동안 동생을 못볼텐데.. 어쩌지.. 이름은? 바닐라라고 합니다. 부드러운 사람으로 자라라는 의미로 어머니께서 지어주셨어요. 나이는? 스물여섯살..일곱살 아래의 동생이 있어요. ( 이름 초코 맞습니다 ) 성별은? 남자겠죠..? ( 남자입니다. ) 종족은? 북극곰입니다. 중학생 때, 북극에서 봄이 오는 곳을 찾아 왔어요. 키.몸무게는? 대략 193cm.....
[KV] 사랑의 절반은 노력 전정국의 연애는 순항 중이었다. 심지어 태형은 100일이라며 정국에게 장난스레 100원을 건네는 친구들 틈에 끼어 소중한 백 원을 헌납하기까지 했다. 야, 전정국 연애인데 제일 친한 니가 백일 축하는 해줘야지! 하는 오지랖 넓은 친구들 덕분에 어색한 표정으로 지갑에서 백 원을 꺼내 들었다. 야 김태형 돈 없어 삥 뜯지 마라. 떠...
가울은 선수에 서서 망망대해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는데, 이는 기실 그곳에 들러붙어 있었다는 표현이 더 알맞다. 겨울의 끝자락을 넘어 초봄의 경계에 선 하늘은 두터운 회색 구름 사이사이로 샛파란 색이 엿보였다. 제법 부드러워진 햇볕이 구름 사이로 고개를 드밀고 사라지길 반복해 갑판엔 그림자가 파도처럼 넘실거렸다. 그래, 꼭 우리의 위장을 헤집어대는 파도처럼...
공장을 다닌지 한참이 지났는데.. 매일 매일 출근해서 일하는 공간임에도 주말을 쉬고 월요일날 출근하면 그렇게 낯설수가 없다. 공장이 아닌 다른일을 할때도 그랬었나? 자주 옛날에 다른일을 했던 생각이 난다. 처음 다녔던 직장, 어울렸던 사람들 직장생활의 희노애락 그리고 그때와는 다른 지금의 현실. 예전 일들을 하나 하나 추억해가며 내가 그때 더 참았어야 했을...
푸핫은 잠시 공주와 떨어져 시골에서 지내기로 했다. 공주랑만 붙어서 있어 공부는 좆도 않하는 푸핫땜에 부모님은 탈모나기 일보직전이였고 결국 둘을 떨어지게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 상주 할머니집으로 보냈다. 처음엔 별난리치고 않가겠다고 지랄하던게 결국 붙잡혀서 끌고왔다. "하 씨발 똥냄새 지리내" 차에서 내리자마자 자신을 반겨주는 소똥냄새에 저절로 인상이 쓰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논샬롱님 <소아과 뱀파이어와 응급실 신데렐라> 읽고 그린 마지막 장면입니다... 글 너무 재밌으니까 꼭 읽어주세요..ㅠㅠ >>> http://posty.pe/142vul *스포 조심*
로도스 아일랜드 훈련실에서, 제시카는 오후 훈련을 끝내고 총기를 손질하고 있었다. 총기를 다루는 실력을 다시 갈고 닦기 위해, 제시카는 오늘 오후 전체를 사격 연습에 쏟아부었다. 짜르릉 하고 훈련장 바닥에는 탄피가 한 뭉테기로 굴러다니고 있었다. 가끔 선배인 리스캄이 같이 땀범벅이 될때까지 어울려주곤 했지만, 따로 훈련이 잡히지 않은 날에도 제시카는 이렇듯...
생각보다 성인 건 걸 많이 좋아해주셔서 몸둘 바를,,, 제 거지같은 필력이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나봐여,, 전 20명 이상이 제 거지가튼 글을 읽어주실거라고 꿈에도 몰랐던,,,;ㅁ; 혐생에 치여 살고 있긴하지만 최대한 글을 많이 올려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못해도 주에 1번은 올리자고 다짐했는데 요새 잘 지키려고 하는 제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두 하구,...
#5 "너 그거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냐?" 가채점을 하면 할수록 비가 내리는 시험지를 한숨 푹 쉬며 바라보던 기현이 옆에서 한 두 개 틀린걸로 망했다 소리하고 앉아있는 형원을 쏘아붙인다 '재수없는 새끼..' 눈으로 말해요 시전중인데 속마음 다 읽었는지 그런 기현을 귀엽다는 듯 쳐다보고 살포시 손 잡아오는 형원 "남친이 너무 잘나서 어뜩해, 기혀나?" 어느...
집에 돌아온 갑이는 가방을 침대에 던져놓고 털썩 누웠다. 갑이는 부루퉁 거리며 베개를 끌어안은 채 뒹굴뒹굴했다. 아까 그 도시락 반찬을 전부 뺏긴 것에 짜증이 나있는 상태였다."씨.. 그 도시락 영구형이랑 같이 먹는 도시락인데...." 비록 도시락 반찬은 반찬가게 해서 한 것이지만 둘이서 같이 먹으려고 다 먹지도 못할 3단 도시락을 권영구에게 부탁한 것이었...
“그렇게 사라져서, 여기 있었냐?” “....이런 시골에 어쩐 일이야.” 트리플 보드: 전문의 자격증 세 개 다자이 국내 유일 트리플 보드에 수술 성공률 90%인 외과읜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면,. 으로 시작하는 썰. 츄야랑은 의대부터 만나서 인턴, 레지던트까지 같이 했으면 좋겠어. 다자이가 츄야 쫓아다녔으면. 츄야는 진절머리를 냈겠지. 다자이 재수 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