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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너머로 나를 힐끔대다가 나와 눈이 마주친 김규빈이 화들짝 놀라며 노트북으로 고개를 쳐박는다. 내가 과방에 있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건지 녀석이 과제를 할 거라며 맞은편 책상에 죽치고 앉아있는 것도 벌써 두시간 째다. 내가 같은 과 동기인 성한빈과 신나게 떠들고 있는 모습을 불만 가득한 똥강아지 표정으로 째려 본다. 그러다가 눈이라도 마주...
수정사항이름(성) 공개란 [ 간신히 탈출! ] 제발 제가 여기 있단 건 비밀로... 아, 아직 논문 제출을 안 해서... 한, 한번만 봐주시면... 모른척 좀...네? 한번만요... 외관 1. 색조 하나 없이 파리한 얼굴이다. 신체활동과는 거리가 먼 얄쌍한 몸에 자세 또한 구부정하디. 둥근 어깨, 거북목, 굽은 허리, 하루 온종일 책상 위에서만 보내는 사람...
닉네임(계정)/입금자명: 북극성(@polar_is_W)/ㅂㅅㅈ 메일주소 : psjeon98@gmail.com 캐릭터 A, B 두상 : A: 노란머리 B: 남색머리 캐릭터 A, B 표정 : 고정 그대로 캐릭터 A 교복 : (흰셔츠 남색바지) (바지) (없음) 캐릭터 B 교복 : (흰셔츠 남색바지) (바지) (없음) 캐릭터 대표 컬러 : A,B 모두 눈색으로 ...
시린 눈바람이 옷 속을 파고든다. 꽁꽁 언 손을 품속으로 애써 감춰도 날 선 칼바람은 이내 뼛속까지 파고들었다. 험난한 눈길을 오르는 행렬들 가운데 가마를 타고 있는 여인은 춥지도 않은지 창문을 활짝 열었다. "초연아, 괜찮아?" "소인은 괜찮으니 어서 창문을 닫으십시오. 고뿔이라도 걸리면 어쩌시려고 이러십니까..." "나도 괜찮아. 한동안 못 볼 테니 눈...
영화 [바비]를 보게 된 것은 내 친구 유리(@yvel_tothemoon)의 강력한 추천 덕분이다. 이 짧은 글도 유리에게 주는 것이다. 우선 말하자면 이렇다. 나는 원래 이 영화를 볼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그건 이 영화가 장난감 회사 바이럴(이라고 적어도 나는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다)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이유 한 가지만 그랬다면 아마도 그냥 볼 수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ritten by 동그랑땡 첫 눈은 최범규랑. 나는 그때의 우리가 평생 사랑할 줄 알았지 너무 무모한 생각이었나 봐 범규야 약속 지키러 언제 와 나 벌써 다섯번이나 지나쳤는데 우리 언제쯤 다시 봐? 첫눈 내리는 날 잠시 다녀가 줘 보고 싶다. 우리는 평범한 중학생이었다. 아, 평범하진 않은. 그냥 아려왔던 그때의 내가 어엿한 성인이 되어서도 널 그리워한다...
쾅---!!! 커다란 소리와 함께 뿌연 연기가 이에이리 쇼코의 시야를 가렸다. 먼지가 어느 정도 가라앉자 이에이리는 방금 전까지 (-)가 서 있었던 자리를 보았다. 무하한이 정통으로 들어간 건지 그녀가 서 있었던 자리는 음푹 파져있었다. 이에이리는 고개를 들어 자신 쪽으로 걸어오고 있는 고죠와 게토를 보며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쇼코, 괜찮냐?” “하마...
맥시멈에서 울프가 인외 밧슈 때문에 산치체크하는 장면이 있었으니 장의사로도 비슷한 게 보고싶었다는 뭐 그런 욕망... 이러다 밧슈한테 감겨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대사는 트건앤솔/스탬4화에서 나온 표현인 調子狂う라고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아래는 후원 상자로 내용은 비어있습니다.
당신의 선택은? +) 철소피 투표 결과는 일주일 뒤 첨부 ++)
반대로 날이 추워지니까 청려랑 거리 두기하는 박문대 주세요. "무슨 사람 사람 살갗이 이렇게 서늘하냐? 뱀도 아니고···." "계속 안고 있으면 따뜻해져요." 몸에 열감이 없어 예전부터 몸이 차다는 소리를 많이 들은 청려. "생각해 보니까 이름부터 차가워 보이네. 청이 들어가서 그런가." "또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이리 와봐요." "...;" 춥다는 말에...
날이 추울 때 따뜻한 이세진 몸 난로로 쓰는 박문대. 추위 많이 타서 겨울 되면 춥다고 이세진 찾음. 그래서 문대랑 사귀고 나서 겨울을 가장 좋아하게 된 큰세. "문대문대~" "(포옥)" "(ㅎㅎ)" 문대 추워서 덜덜 떨고 있으면 큰세 조용히 옆으로 와서 팔 벌림. 평소 같았으면 뭐 하냐? 하고 그냥 전봇대 보듯 지나갈 문대일 텐데(큰세 : 문대문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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