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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고등학교 2학년 설정 "앞으로 나 어떻게 해야 할까..."예나는 매니저를 계속할 것인지 말 것인지 벤치에 앉아 한참 고민했다."진짜 잘 하고 싶었는데.. 계속 이런 실수하면 민폐니까 그만두는 게 낫겠지...?""그만두긴 왜 그만둬?"익숙한 목소리. 예나는 고개를 들었다."민우주..?""열정이 넘치는 줄 알았는데 완전 나약하잖아?""뭐라고?!! 너 진짜""미...
제게 축복을. [비어버린 우주] [이름] Cordelia hana 코델리아 헤나 [인장] (바뀔 가능성이 큼) [외관] [나이] 19 [성별] F [키 / 몸무게] 172/표준-2 [성격(眞)] " 날 내버려 줄래? " 계획적인, 담담한, 도전적인 그녀는 뭐든지 생각하고 계획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리고 그 계획의 어긋나는 일은 절대 없게 만들죠. 잘 웃는 성...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XI 유중혁이 건넨 물을 마시고 잠시 헛기침을 하며 목소리를 고른 김주인이 말을 이었다. “그 ‘영원’이라는 사람은 어떻게 됐어요?” ―...
보라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예쁜아 웃어보렴 [하얀 우주] [이름] 유혜민 [인장] (나중에 다시 그릴가능성 높음) [외관] [나이] 3학년(19살) [성별] F [키/몸무게] 172/표준-2 [성격] 너그러운, 상냥한, 즉흥적인, 우아한 " 사람을 만만하게 보면 안된다-? " 대체로 너그러운 성격에 뭐든 잘 들어주곤 합니다 그와 걸맞게 상냥해 사람들에...
나소드. 데브리안의 걸작이라 불리는 로봇 일족. 나소드는 인간 생활의 곳곳에 각각 그 이유를 달리하고 존재해 있었다. 인간 중 극소수는 나소드를 어엿한 인격체로 대하였으나 대부분은 나소드를 그저 전투 병기, 가사 로봇, 운반 안드로이드 그 이상으로도 이하로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소드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야, 인간은 비로소 그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
샤오잔은 일상으로 돌아왔다. 마치 한여름 밤의 꿈처럼, 눈을 떠보니 집이었고 그 뒤로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 꿈이었을까. 그 모든 게. 다. 그리하여 샤오잔은 요 근래 멍하니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온통 그때, 그 사람들에 대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수상한 저택, 알 수 없는 숲속, 그리고 뱀파이어.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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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이라고 다른 건 없었다. 몇몇은 출근을 한 건지, 식사 자리에 둘만 나와 있었다. 왕이보와 구오청. 그마저도 샤오잔 때문에 아침을 해주려고 남은 거라고 했다. 이따 돌아올 때 재료 좀 사와야겠다, 음식을 안 먹는 사람이 많아서 재료가 별로 없네.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제게 묻는 구오청의 목소리에 샤오잔은 그냥 집에나 가고 싶네요. 하고 답했다...
눈을 뜨는 게 아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쭉 기절해 있는 건데- 샤오잔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눈만 깜박였다. “오오, 방금 눈 감았다 떴다.” 호들갑스러운 목소리가 들렸다. 인간 처음 보냐? 지랄 좀 하지 마. 그리고 옆에서 탁 하는 소리와 함께 방금까지 떠들고 있던 남자의 머리를 그 옆에 다른 남자가 때렸다. 아픈지 인상을 쓰며 왕탁성을 보는 구오청...
반-짝. 탁. 조용한 공간을 울리는 낯선 소리에 골목 어귀에 서 있던 사내와 눈이 마주쳤다. 번뜩이는 눈동자와 하얗게 질려있는 얼굴은 꼭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무엇보다 제 눈에 들어온 그것은- “봤어?” 사내가 물었다. 샤오잔은 무슨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숨을 죽인 채 뒤를 돌아 빠른 걸음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후들거리는 다리가 비틀비틀 떨려옴...
안녕, 그곳은 평안한가요. 전쟁을 일으키며 서로를 향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나요, 아니면 서로를 믿지 못해 죽고 죽이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뼈도 안남게 물어뜯고 있나요. 이 우주는 너무나도 광활하고 빛이 잘 들지 않아 모두가 가진 심연 따위를 들킬 수도, 들여다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대화도, 온정도 느낄 수 없어 이따금씩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느낀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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