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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좋아하는 간식은 어릴 때부터 아껴 먹었다. 전혀 그럴 이유는 없었는데도 서랍 속에 감춰 두고 야금야금 꺼내 먹었다. 그러다 유통기한이 지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지만 그런다고 고쳐질 습관이 아니었다. 좋아하는 건 무조건 아꼈다. 소중히, 조금씩, 오래. 그게 편했다. 노란 유치원복 말고 잿빛 조끼에 스커트를 입는다고 해서 사람이 바뀌지는 않는다. 내 방 서랍...
“오후에 비 오니까 우산 챙겨 가!” “네!” 초여름 장마의 시작이었다. 민형은 아침잠이 많았다. 그래서 유독 아침에 일어나는 일을 늘 힘들어했다. 그런데 장마가 시작되어 하늘이 어두워져버리니 민형은 더더욱 일어나기를 어려워했다. 미리 그가 맞춰둔 알람을 무시하고 더 잠에 취해있으니 결국 민형의 엄마가 직접 그를 깨우러 민형의 방에 들어와야만 했다. 몇 번...
글을 쓰려고 시작했으나 대차게 망하고 썰로 노선 선회했습니다. 쓰고나니 시점이 과거때의 둘을 쓴거 같다. 대략 리나아이가 니지가자키 스쿨아이돌 동호회 가입직후~키즈나에피소드 3화 즈음의 시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으-음~..." 이렇게 될 생각까진 없었는데. 당황스러운 마음이 앓는소리로 변해 새어나왔다. 잇새로 새어나온 소리가 욕실타일에 부딫혀 부숴지는걸 ...
사랑은 너무나도 분에 넘치는 것. 그런데도 난 당신을 사랑해버렸다. 종례가 끝난 지도 벌써 한 시간이 지났다. 이제 모두 집, 또는 기숙사로 돌아갈 시간이었고. 늦게까지 작업을 해야 하는 소수의 선생님만 남아계시는 학교는 교무실을 지나갈 때만 드문드문 탁탁탁 하고 자판을 두들기는 소리만 들려올 뿐, 아무 소리만 들려오지 않았기에, 복도를 걷고 있으면 신발의...
*살짝 추천해보는 브금이에요! 있잖아 가끔 말이야, 아주 가끔. 어제는 내가 뭘 먹었는지, 오늘 아침에 어떻게 눈을 떴는지, 방금 내가 무엇을 했는지, 잘 기억이 안 나. 뜨거운 빛을 다 식혀도 서늘한 느낌조차도 없는 그 어스름한 새벽에 살짝 눈을 떠보면, 내가 어쩌다가 잠을 자게 되었는지, 어제 뭘 했는지 그런것 조차도 생각하기가 힘들더라. "그거야 피곤...
말이 끝나자마 거칠게 입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정국의 뜨거운 숨결과 살덩이, 거기다 정국이 흘려보내는 페로몬에 이대로 가다간 정말 질식사라도 할 것만 같았다. 밀어내고 싶었지만 불가능했다. 위압적인 페로몬이 숨겨져있던 제 본능을 건드리기 시작했다. 움찔거리며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 제 아래에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비참함이 휘몰아쳤다. 지금 제가 놓인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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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박스 신청 감사합니다.] . . . I probably still adore you with your hands around my neck네 손이 내 목을 졸라도 아마 나는 널 계속 좋아할 거야_Arctic Monkeys, 505 " 왜. 사랑한다고 말해주길 원했어요? " " 아뇨. 오히려 증오한다고 말해주길 원했죠. " 차 한 잔의 여유. 어짜피 할...
브릿g에 리뷰 올린 걸 백업합니다... 어쩐지 추천리뷰에 올랐네요 헤헤 (자랑) 정말 로맨스-판타지적으로도, 창작세계관 동양판타지라는 측면에서도 좋은 작품이니 부디 작품을 읽고... 리뷰도 봐주세요 :) 12편밖에 안 된다, 맘먹고 가볍게 달리기 딱 좋은 분량...!(<)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s/?no...
※칠흑의 반역자(~5.0)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빛전 성별/종족 모름 +각 조각에 쓰인 빛전이 다른 인물 ※이거 보고 싶다! 에서 시작되는 맥락없는 이야기들 ※거의 다 공/수 따질 것 없는 작은 조각들 +조금씩 추가됨 +그냥 쓰고 싶은 말 써야겠음 ----- Emet-Selch 1. 에메x히카? ※좀 거시기함 에테르가 고조되는 것을 느꼈다. 이 느낌은…… ...
좋은 날인데 웃어요 형. 그늘 한 점 없이 환하게 웃는 얼굴로 제 허리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정국의 모습과 상반되도록 감정 없이 메마른 표정으로 서있던 태형은 고개를 돌려 시선마저 정국에게서 떨어트렸다. 정국의 요구와 다르게 웃기는 커녕 자신들을 향해 축하를 건네는 하객들의 시선마저 외면하는 태형의 모습에도 정국은 여전히 아랑곳없이 미소 짓고 있었다. 아파트...
ㅣ뷔진ㅣ임신수ㅣ부분19ㅣ 음.. [미움받을 용기]에 달진 작가님이 댓글 남겨주셔가지고 둑흔둑흔 대면서 막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하다가 구원도 잘 보고 있다고 댓글 남기는데 뭔가 기분이 싸해서 찾아보니 추천을 안해쒀.. 초반에 추천글 쓸때는 주로 완결 위주로 추천을 했던 터라 미완결 제외, 단편 제외 하면서 다음에 구독 작가님들 한바퀴 돌고나면 추천해야지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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