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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창작물로 현실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현실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판타지 적인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1 조용한 아침. 부스스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날씨 좋네.." 잠긴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오늘은 고등학교 졸업하는 날. 입학할 때부터 1등의 자리를 놓쳐본 적이 없는 형호는 오늘 3학년들 앞에서...
그 새까만 눈. “그리고 말이야, 머리도 검고 정말 길었어.” 에반은 심각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산의 말에 귀기울인다. 실은 이미 몇 번이고 들은 이야기이지만, 티내지 않고 차분히 들어주는 친구에게 산은 이번에도 한 가지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미안해.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였는데.’ 바닥에 이상한 각도로 쓰러져 있는 오빠의 눈을 보느라, 그 말을 하는 ...
붉은여왕 엘리자베스 아멜리아 릴리: 엘르 프란치스코: 힐다 낙원의 여왕 릴리: 엘의 환생을 찾아서 헤매다가 악마의 편지를 보고 여기까지 오게됨 메아리를 아끼지만 메아리한테 배신당하고도 결국 자살할려고 하는 메아리의 목을 물어서 자신과 같은 흡혈귀로 만듬.. 메아리: 전작 엘(엘르)의 환생이며 흑사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연구중이고 릴리의 피를 뽑아서 좀비상태를...
희는 죽음에 대해, 죽는다는 일에 대해 생각했다. 어떤 이들은 죽음을 일컬어 영원한 잠이라고들 한다. 끝 없는 잠... ... 희는 실소한다. 그는 안온한 잠을 빼앗긴 지 오래되었다. 잠들면 그는 꿈을 꾸었고, 그 꿈은 결코 편하지 않았다. 꿈 속에서, 그는 늘 혼자였다. 어둑한 방에 홑겹 이불을 덮고 누워 있기도 했으며 때로는 어좌에 홀로 앉아 있기도 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짧글 기사왕자 2024.1.21 수정 - 여느때와 같은 평범한 날,하얀 새들은 푸드덕 거리며 날라다니고,왕국 정원에 있는 가득한 꽃들은 반짝이며 빛난다. 어린 아이들은 뛰어 놀고, 밝은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 쬔 아침이었다.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응,그러게. 후후,아침 햇살이 너무 눈부셔서 뜰 수 없을 정도야." "그만큼 날씨가 밝긴 하죠." 평...
"저... 교복점이 어디있는지 아세요..?"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이와이즈미에게 가까이 다가가 소근소근 물어본 소녀에 이와이즈미의 귀는 붉어졌다. "어..? 아 응. 이쪽으로 쭉 걷다보면 나올거야." 둘이 소근소근 얘기하고 있자 오이카와를 신명나게 패던 하나마키와 마츠카와가 우다다 달려와 둘 사이를 파고 들어와 이와이즈미에게 헤드락을 걸며 장난을 쳤다....
마왕레이와 기사리쯔.... 어느날 마왕성에 한 아이가 들어왔다. 작고 조그만한아이가 마왕성에 들어왔는데 그것도 새벽에! 들어온걸 인지한 레이가 한번 나가보기로했다. 뭐 어린아이니까 상관없을것같기도하고 기억도 남지않을테니 직접 보러갔다. 근데 왠걸 기사단복을 입고있는 아이가 있네? 심지어 마왕을 없애려는 기사단복을 입고 있으니 레이는 빠르게 머리를 굴리고 있...
8 “며칠 쉬라니까. 고집은 하여간.” 클럽 오픈 준비를 하느라 바 안쪽이 분주했다. 재고를 채워넣느라 바쁘게 움직이던 왕탁성은 그 와중에도 오지랖을 부렸다.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왕이보를 보고 한소리 한다. “왕이보. 너 이러다 큰일 난다. 고집 그만…” “고집 같아?” “어?” “먹고 살아야 하니까.” 왕이보는 담담하게 말했다. 사실이니까 더할 것도 뺄...
악몽을 꿨다. 새까만 천장이 누운 내 몸 위로 와르르 무너지는 꿈. 발작하며 잠에서 깨어나 가장 먼저 마주 한 것은 깨끗한 천장이였다. 꿈이야. 응. 그렇지 꿈이야. 몽롱한 의식의 흐름대로 두서없는 생각에 빠져 천장 무늬를 관찰했다. 곧 정신이 돌아오려니 깨질듯한 두통이 덮쳐왔다. "아...." 관자놀이를 감싸며 일어나는데 머리통이 빠개질 것만 같았다. ...
스스로가 알고있지만 어쩔수없다고 생각해버린다. 손이 움직이지않는다. 달콤한 꿈이라고 생각했었다. 달콤한 꿈이라고 생각하고 너에 대해서 부정해왔다. 하지만 꿈이 너무 달콤하기 때문에 환상이라고 생각했다. 환상이기에 환상이라도 너가 다치는건 싫어서 매번 손을 뻗었다. 키티하고 다르게 절대로 닿을수없는 너의 환상에 버틸수없게 되어버린다. "....하하...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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