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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HL : 신란 <= 에이스케 / 근데 혼도 남매 메인) 아나운서 / CIA 요원 / 검조 키르 하느라 바쁜 히데미가 에이스케의 일상을 세세하게 알 수는 없을 거 같아서 슬픈데... 에이스케가 란을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되는 키르가 보고싶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런건 모르겠고 내가 보고싶은데 일단 혼도 남매가 행복해지려면 검은 조직이 붕괴되어야 ...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다. 가는 영상을 봤어도 실감이 안나고...말 한마디 보태기도 조심스러운데.. 울 애기들 나란히 너무 예뻐서ㅠ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 근데 진쨔 이런말 해도 될까? 어쩜 너네는 가는 날까지 국뷔스럽냐..고...ㅎ 어디내놔도 연상연하 컾ㅎㅎ 게다가 울 턩이 .. 어디서 이로케 쁘띠빵띠한 모자를 들고 와가지고는 리본때무네 미치겠자나~ ...
[ 이 구역의 아가씨는 나야! ] 그래, 그래. 내가 너어무 예뻐서 시선을 못 떼겠는 건~ 물론! 이해해줄 수 있지~ 어쩔 수 없는 거니까? (^^) 이름 いわで かざは • 岩出 風花 • 이와데 후우카 나이 18세 성별 XX 키 / 몸무게 164cm / 47kg 외관 - 연분홍색 머리카락, 양 쪽 공평하게 깐 앞머리카락과 위로 삐죽 솟아난 잔머리 하나, 삐...
”엘레시온에 영광을.“ 미하일은 열어둔 창문으로 바람이 불어, 흩날린 머리카락이 저의 시야를 가리는 순간에 잘못 보았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목소리가, 아는 목소리가 똑똑히 들렸기 때문에 당장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어도 심장이 빠르게 쿵쾅거렸다. 드로니아였다. 한참을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얼굴. 약간의 피곤한 기색이 있어도 실없이 웃는 모습. 미하일이 한참...
미하일이 있는 식당은, 광활했다. 그의 방도 그러하였지만, 왜 이렇게나 넓은지 알 수 없을 만큼. 의자를 네다섯개쯤을 지나서야 드로니아는 미하일 옆에 도착할 수 있었다. 사방이 반짝거렸다. 벽에 달린 장신구들이나 휘양찬란한 황가의 문장들. 금빛으로 수놓아진 깃발. 미하일 뒤에 있는 창문에서 쏟아지는 반짝거리는 빛 때문에 눈이 부셨다. 천장을 슬그머니 올려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쩌다 여기까지 걸음하셨어요?” 드로니아가 코를 훌쩍거리며 물었다. 둘이 탄 비좁은 마차 안에는 침묵이 흐를 뿐이었다. 미하일은 드로니아를 전혀 쳐다보고 있지 않았다. 그저 새빨갛게 물들인 얼굴은 창밖을 향할 뿐이었다. 오히려 드로니아만이 평소처럼 먼저 말을 건네왔을 뿐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평소와 같진 않았다. 쨍알쨍알거리면서 미하일을 피식 웃게 만들던...
과거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게다가 이번 삶은 아버지가 병으로 누워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미하일은 황위를 포기하려고 했다. 더 이상 황위에 욕심을 가질 이유가 없었으므로. 하지만 그 뜻을 밝힐수록 개같은 귀족놈들은 갈라치기를 하는 것이다. 데카른과 저를 맨 앞에 세우고는. 쓸데 없는 말싸움을 하면서 침을 튀겨대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엔 이사라의...
삼투신 연대기+메인퀘스트 5.3까지의 스포일러 있음 판데모니움의 내용 스포일러는 없지만 캐릭터 얼굴이 나옵니다 엘리디부스와 우누칼하이의 만남을 200% 날조한 내용
드로니아는 휴게실에 들려 조금 쉬다가 다시 한번 연회장으로 갈지, 그냥 지금 가는 것이 나을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미하일은 샬롯의 눈을 왜 쐈지. 죽을 수도 있는데. 정말로 데카른에 대한 질투심일까? 감히 영물을 바쳐서? 드로니아가 미하일을 알게 된 이후로 세 사람이 죽었다. 아, 샬롯은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 티타임 때의 그 시녀. 그리고 샬롯이 데려온 ...
사람들이 활짝 열린 문을 성큼성큼 지나갔다. 다들 웃는 얼굴을 하고는, 아는 사람들을 향해 인사하기 바빴다. 드로니아도 그들처럼, 아르노의 팔짱을 끼고 한 손으로는 부채를 폈다. 그리고 얼굴을 반 쯤 가린채로 걸어갔다. 연회장은 정말로 넓었다. 늘어선 테이블과 화려한 장식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춤 출 공간까지. 자신을 향한 눈총도 종종 느꼈다. 하지만 ...
00000000. 진짜, 만나고 싶어. 황인준과 나는 곧장 우리집으로 왔다. 김정우는 왜 이제 오냐며 소릴 버럭 버럭지르고 있었지만 가볍게 재치고 우리방으로 향했다. 우리는 바로 인스타를 킨 다음 아는 동생, 아는 선배, 우리 학교의 선생님들까지 연락을 해 그 사람을 찾고야 말겠다며 다짐을 했다. 수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했지만 모두 몰라, 누구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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