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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후보입니다 온리전은 처음이었는데 좋아하는 장르 하나로 모두가 모여 즐기는 행사에 부스로 참여했다는게 굉장히 뿌듯하고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열어주신 주최분들 감사합니다.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을 좀 했는데, 그래도 감사의 말과 근황, 꾸금낸다면서 왜 못냈는지(레드존 펑이 아니라해도) 혼자라도 정리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순전히 저의...
우린 대책없이 현장본 30권을 뽑았구 선입금을 뒤늦게 받았어요. (서순 ㅈㅅ) . . . 애들아... 재고파티 하겠는데...? 마음 급해진 공팔이는 눈물의 전단지 뿌리기를 시작했고... 머라도 해야될 거 같은 고라구는 어떤 결심을 한다. 바로... 앤솔에 특전 끼워줄.결심 아이고!! 회지 당일 출력해주는 곳은 잇어도 스티커 당일 출력해주는 곳은 없군아!! ...
안녕하세요, 독사입니다! 이번에는 협찬받은 휴이온 Kamvas pro 16 (4k) 액정 타블렛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그렸던 그림 프로세스 과정도 있으니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업대입니다. 액정 타블렛 포함해 3 모니터로 원래는 판 타블렛인 와콤 인튜어스를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휴이온 액타로 그림 작업만 하고 나머지 모니터들은 다른 창들을...
연녹색의 작고 투명한 세계가 어느 날 나의 잔 위로 두둥실 떠올랐다. 조심스레 잔을 기울여 세상을 한 모금 머금자 기분 좋은 서늘함이 뜨거웠던 세상을 일순간 조용히 잠들게 했다. 살며시 손을 내밀어 바다를 일렁이자 어린 잎들이 웃으며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부드러운 풀 내음이 났다. 하나도 해롭지가 않았다. 너라는 세상 모두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진아: 아 맞다. 근데 너 왜 전학 왔어? 우진: 아 그게 사실... 내가 할머니랑 둘이 살고 있었어. 내가 동네에서 괴롭힘을 좀 받았는데 몇 달 전에 우리 집에 불이 난 거야 알고 봤더니 걔네가 불을 지른 거였어. 그런데 그때 집에 할머니가 계셨어... 그렇게 할머니가 화재로 돌아가셨어... 그 후에 나는 보육원으로 갔는데 보육원에서 지내다가 우연히 학교...
2. 장명산의 신선들(1) 쾅! 콰르르르릉- 폭음과 함께 장명산에 발생한 눈사태. 재난처럼 쏟아져 내린 눈더미는 천하 무고를 눈 속에 파묻고, 무고를 향해 나아가던 진왕의 수하들을 파묻고, 황제가 되고자 하였던 진왕의 야망까지 눈 속에 전부 파묻고도 거칠게 쏟아져 내렸다. 그 거대한 굉음은 장명산 일대를 쩌렁쩌렁 울리며 인근의 백성들과 들짐승들을 모두 두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 목소리의 주인과 돌아오게된 이유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던 아이들 사이에서 고심하던 지훈이가 입을 열었고 지훈이에게 12명의 시선이 집중됐다.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가 우리를 과거로 돌아오게 한 사실은 확실해졌네. 근데 멸망을 막으라고 돌려보낸것 같지는 않아...민규 말대로 주변 상황이 바뀐게 없잖아. 그렇다고 우리가 초능력같은 신기한 힘을 가지게...
13명의 아이들이 동시에 눈을 떴다. 그리고 빠르게 방문을 나서 서로를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 그러나 한 방은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 방의 주인은 원우였다. 원우는 눈을 떴지만 눈을 뜬 지금이 현실인지 아니면 꿈인지 혼란스러워 그저 멍하니 침대에 앉아있었다. 이에 방문 앞에 선 12명의 아이들은 원우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시...
슬램덩크 온리전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8/27(일) A4부스(우리부스정체성 걍 혼란아님?)에서 판매되는 태섭한나 만화 회지 「Let's One on One」의 샘플입니다. ※ 짧은 분량의 회지이므로 보여드리는 샘플 페이지수가 적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Sample▼
#무기미도 #無期迷途 #无期迷途 #PathtoNowhere 나인엘라나인(In the Wonderland) 1) Who Stole the Tarts? 2) Painting the roses red. 엘라 하트퀸 의상 나왔을때 정말 귀엽구 앙큼하구...이쁜거 다하는데 옆에 구구가 토깽이인게 돌아방쓰 포인트ㅠ 3) Let me do it for u, Hella....
셋째 날 연습시합이 끝이 났다고 생각하면 그건 큰 오산이였음 사실 다른 감독들은 꽤 쉬엄쉬엄 경험을 쌓자는 위주들이라 사실 딱히 빡쎈 훈련을 강요하지 않음. 하지만 이번 시라토리자와의 참여로 연습시합을 하루에 두탕씩 뛰게 되버림 하여튼 오전 연습이 끝나고 다들 3시까지 밥 먹거나 자유시간을 보내기로 함 물론 대부분은 밥을 먹으러 감. 아침부터 고된 훈련을 ...
찌르찌르, 맴- 매앰- 찌르르르- 아침이 밝았다. 여덟 시의 아름다운 해는 여청고등학교를 비추었으며, 여청고등학교의 온갖 매미와 귀뚜라미, 새들은 울음을 시작했다. " 아- 아-? 여청고등학교 방송국의 아나운서, 서지혜입니다. 지금부터 여청고 아침 신청곡 송출을 시작하겠습니다-! " 여청고등학교 방송국의 유일한 아나운서 서지혜는 헤드셋을 끼고, 아침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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