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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에 모멘트 사라져서 백업겸 올립니다. 오타 안고침. 로우의 병원을 찾아 도착한 섬은 축제로 떠들썩했음. 인파에 휩쓸릴까 로우를 단단히 안아든 로시난테가 미간을 찌푸렸음. '도대체 무슨 축제길래 이렇게 신이 났지?' 로시난테의 물음에 지나가던 마을 사람들이 웃으며 어깨동무를 하며 답했음. 10년에 한번 열리는 마을의 큰 축제라고. 당신들도 미래를 알고 ...
의역과 오역이 심합니다 앞으로 계속 수정할 예정입니다 Lanndo로서, 누유리 자신이 자신의 본연의 자세, 그리고 앨범 「ULTRAPANIC」를 말한, 거의 첫 인터뷰이다. '타자와의 만남'을 거듭하면서 풀어온 총 12곡.여기에 있는 것은, 지우기 어려운 안타까움이나, 현대라는 시대 속에서 느끼는 단절, 혹은, 그래도 「연결되고 싶다」라고 바라는 희미한 희...
✯ . . . 나랑 수업 땡땡이 칠래? 캐치프레이즈 푸른 창천의 마녀 아가씨 이름 천소혜 ✎ 天昭慧. 밝고 슬기로우라는 뜻의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본인도 예쁜 이름이라 생각하며 마음에 들어 하는 중. 이명 파스텔 Pastel ✎ 변신 외관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 지인의 많고 많은 추천으로 인한 긴 고민 끝에 고른 이명이라고 한다. 학과 국제무역과...
“나도 며칠째 일만했더니 소화가 안되서요 여기 죽 가끔 먹으면 좋더라구요.” 정은씨는 이틀 전 그놈에게 맞아서 입술이 터진 자신을 위해 도일이 일부러 메뉴를 죽으로 정한것을 알았다. 너무 좋은분이다. 그런데 뭘하신분이길래 저렇게 힘을 잘쓰는 걸까.. 쓰레기같은 놈이 직장에 찾아와 그것을 자신의 상사가 구해준것이 고맙기도 했지만 너무 창피하기도 했다. 죽을 ...
...사실 편지를 쓴 다는 것 자체가 익숙치 않아. 코라씨는 늘 내 곁에 있어줬잖아. 그런 사람에게 편지를 쓴다는 것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잘 하지 않는 짓이지만, 오늘이 바로 그 특별한 날 인 것 같아. 십 삼년 전, 당신이 나를 데려와 줬을때부터 지금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지. ...내가 코라씨 속을 썩이는 못된 아이였지만, 못난 말을 하고 못된 행동을...
1 이름-설소령 雪笑靈 나이-29 특징-신수이자 혈마이며 마법사다 혈마치고는 착하다 가끔 지혼자 아무 신수로 변해서 사람들을 놀래킨다 (ex.용,드래곤,범) 그리고 무위가 한계가 되어 노화가 멈췄다 생김새-검은 머리를 풀고있으며 붉은 눈동자다 그얼굴이면 천하제일미를 딸수있을 외모다. 매화가지를 엮어서 화관으로 쓰고 다닌다 중원인이지만 서구권으로 자주 놀러가...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 운명이니 뭐니 하는 것들 다 돈에 눈 먼 사이비들이나 하는 말 아닌가? 이 찬은 고개를 주억거리며 부승관의 말을 경청했다. 응 아니야. 운명같은 건 있어. 이 찬은 속으로 생각했으나 굳이 입 밖으로 내뱉지는 않았다. 말해봤자 좋을 게 없었기 때문이다. 괜히 승관의 심기를 건드리고 싶지 않았다. 이 찬은 전생을 기억한다. 이렇게 ...
링크 「월간 애프터눈」(코단샤)에서 연재 중인 유키무라 마코토 씨의 만화 「빈란드 사가」와 「월간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 중인 노다 사토루 씨의 만화 「골든 카무이」. 전자는 7월에 TV 애니메이션이 시작되었고, 후자는 TV 애니메이션 제 3기 제작이 발표되는 등 둘 다 인기작이다. 전자는 바이킹의 삶을 그리고, 후자는 메이지 말기 홋카이도를 무대로...
『내일! 라이브를 해! 괜찮다면! 다들 보러와 줘!!!』 우리를 먼저 돌려보내고, 시호는 그 자리에 남아 옥상을 정리한 뒤 큰 소리로 외쳤다. 사라져버린 우리들의 친구에게 하는 말. '물통을 깜빡하고 놓고 갔는데... 시호한테 맡겨야겠는걸.' 들렸을지 안 들렸을지, 솔직히 말하자면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말해버린 이상 엉망진창인 라이브를 ...
씨엘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초등학생이었다. 이슈 같은 순정만화 잡지와 만화 비디오 대여점이 어느 동네에나 있던 시절이었다. 우리 자매는 만화방의 단골 손님이었다. 그 즈음에 나는 만화 취향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었다. 로맨스가 주가 되는 로판에서 판타지가 주가 되는 로판으로. 아마 김연주 작가의 소녀왕을 그 즈음에 읽었던가?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
원나잇한 사람이 친구 오빠인 썰 후기 작성자 존잘이 좋아 조회수 1804 다들 후기 궁금한 거 같아서 짧게 들고 와 얼굴 되게 궁금해하길래 설명하자면 그냥 존잘임 여태 봐왔던 남자 중에 제일 잘생겼어 그리고 분위기가 퇴폐적이라 중년의 섹시함이 느껴짐 아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 친구가 오빠를 되게 좋아해 들어보니까 자기 친한 친구한테 친오빠 이어주려고 하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고 해도 개슬퍼요 아 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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