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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굵은 글씨는 내 과몰입 해석임. 쇼타로: 아직, 59분! (핸드폰을 들이밀며) 사람들이 쇼타로를 귀여워하는 게 헤헷거리면서 동작이 큰 편인데, 이게 마치 어린 애가 어른들에게 본인이 잘하는 거 자랑하는 느낌이 나서 이러는 것 같다. 성찬: 쇼타로 형, 뭐할거예요? 춤? 성찬이는 처음 봤을 때부터 느낀 거지만 굉장히 예의 바른 느낌이다. 그런 면에서 ...
"내가 너보다 못난 게 뭔데?" 헤울란이 큰 소리로 물었다. "전부 다요." 푸라하가 바로 대답했다. 그 말에 헤울란의 얼굴은 붉으락푸르락 달아올랐다. 푸라하는 저가 아무 잘못도 안 했다는 듯 순수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푸라하가 헤울란보다 나은 것은 맞았다. 성격도 모난 편이 아니고, 능력도 뛰어난 편이며 무엇보다도 푸라하는...
망령(亡靈) 죽은 사람의 영혼 또는, 혐오스러운 과거의 잔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If. 쇼요가 긴토키를 발견했을 때 거의 죽어가고 있었으며 오보로와 같은 방법으로 살려냈다면. 전장의 시체들 위를 유유자적하며 꺼져 가는 생명들을 시든 꽃 무더기 즈려 밟는 듯 걸어다니던 중 걸음을 멈추었다. 질리도록 느껴 본 죽음의 냄새가 아닌 살아있는 것이 주는 전율이...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7-1. 10월 3일 오후 1시 13분, 양배시 C구, 더덕조 눈에 익은 산길은 오를 때보다 내려갈 때 더 빨랐다. 신발 밑창에 닿는 흙의 감촉,...
2021년 3월 월간쇼쥰 주제를 공개합니다. * 3월호 주제 - 요리 - 장난감 - 途中下車(도중하차) * 3월호 진행 일정 - 3/22 23:30 원고 제출 마감 - 3/25 작품 공개 - 참가 신청은 월간쇼쥰 트위터 DM 또는 포스타입 메시지로 닉네임 & 참여 분야를 적어 보내주세요. - 참가 멤버 리스트를 별도로 공개하지는 않으며, 참가 신청 ...
230. 에이쥰상 : 에에... 저희 첫만남이 어땠었죠? 미유키 : 에이쨩, 우리의 강렬한 첫만남을 잊다니 실망이야..! 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유카즈 뭐냐 ㅋㅋㅋ 232. 아니 ㅋㅋㅋㅋ 무슨 드라마 보는줄 ㅋㅋㅋ 233. 미유카즈 역시 에이쥰상이 있으니까 내숭이ㅋㅋㅋ 234. 다른 놈이 자기가 뭐 물어봤는데 기억 못했다? 빠따 날아갔을듯 ...
입꼬리가 내려가는 널 시선을 돌려 빠르게 바라보았다. 내가 잘못 건들어서 생각보다 깊이 들어가면 어쩌지. 고개를 살짝 올려 하늘을 바라보며 고민을 하는 그였다.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깊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게 주의였건만. 가끔가다 호기심이 이성을 누르고선 나오는 게 문제였다. 이어 들려오는 당신의 예시에 고개를 슬 당신의 얼굴 쪽으로 내려 바라보았다. 조...
백현 시점입니다. 다온이를 처음 본 것은 중학교 때였다. 그녀의 오빠인 가온이는 나와 같은 수영 국가대표를 준비하는 친구였다. 나와 가온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훈련을 받고,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였다. 매번 동생 자랑을 하던 가온이가 처음으로 동생을 보여준 건 중학교 2학년 때 가온이가 대회에서 우승했을 때였다. 비록 내가 은메달을 따게 됐지만 ...
존 박 - Let Me Stay 눈을 떠보니 열한 시 정도였다. 체크아웃 시간이 지나지 않았을까 하는 섬뜩한 느낌이 온몸을 휘감자 나도 모르게 옆을 더듬었다. 뭐야. 왜 없어. 이 사람은 아침부터 대체 어디를 간 거야. 전화기를 찾아보려고 해도 어제 호텔에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너무 정신이 없었던 탓에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몸을 일으키니 액션씬을 종일 찍고...
형. 왜. 무슨 생선이랑 원수 졌어? 아니. 전원우가 젓가락을 한 번 쪽 빨고는 얌전히 접시 위에 내려놨다. 소금기가 묻어 짠 맛이 입 안에 돌았다. 하여간 요령이 없어서 생선 살 다 흩어지고 난리가 났다. 김민규는 그 꼴을 보다가 혀를 쯧쯧 찼다. 전원우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어디 가는데? 담배 사러. 올 때 아이스크림! 전원우는 순간 욱했으나 눈을...
당신은 봄볕 하나 주지 않았는데나는 습한 그늘이었는데어찌 당신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이렇게 꽃을 틔웠습니까 서덕준, 물망초의 비밀 봄비에 젖어 ⓒRose 1 세상은 이른 아침부터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에 시나브로 젖어가고 있었다. 첫 등교일에 비라니. 나름 머릿속에 그려보았던 산뜻한 출발은 아니었으나, 토도독거리며 우산을 두들기는 빗소리와 더불어 코끝을 스치...
(2021.01.12) 원정은 특별한 사고 없이 계속되었다. 수도를 떠났던 날처럼 맑은 하늘에 산들바람만 불어오거나, 북부로부터 내려온 돌풍이 말과 더불어 사람의 갈기까지 뒤흔드는 나날이 교차했다. 지리에 밝은 이들은 여기에서 조금만 더 서쪽으로 가면 바다가 나온다거나, 며칠 뒤면 피아딜 강변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 등을 주고받았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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