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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명급리 전력 60분 참가작 퇴고 없음 날조 주의 이 녀석아, 밖에 나가서 운동이라도 좀 하고 와! 방학이라고 방에서 뒹굴거리지만 말고! 아 엄마 알았다고요! 아 쫌! 그렇게 방윤섭의 산책은 시작되었다. 산책은 산책이되 강제적 산책이다. 마음 같아서는 하다 만 게임, 보다 만 만화책, 먹다 만 과자가 고이 모셔져 있는 제 방으로 당장이라도 돌아가고 싶지만 또...
“...” 오버홀은 말이 없었다. 어이가 없어서 이러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8명이어서 8재회인게 맞아서 그러는 것인지. 음. 어이가 없었던 거네. 저 경멸에 찬 표정을 보니 알겠다. “음... 그래서 저보고 팔재회에 들어올 거냐고 물으셨죠? 제 대답은... 아마 O입니다!” 와!! 나는 부러 과장하며 손뼉을 쳤다. 밧줄로 묶어놨는데 어떻게 쳤냐고? 당근 ...
납치되었다. 원래 납치되어 있던 상태인데 이게 뭔 소리냐고? 뭔 소리겠는가. 다른 사람에게 또 납치되었다는 소리다.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잠깐 10분 전으로 돌아가자. 이제 1000번은 넘게 한 듯한 게임팩이 있었다. 이젠 눈감고도 할 수 있었기에 닥터에게 새로운 게임팩을 사달라고 했고, 닥터는 내 괴랄한 취향을 맞춰주기는 어려우니 내가 직접 가서 사는...
납치범은 이내 정신을 차리고 내게 자신을 소개했다. “크흠! 반갑구나. 내 이름은 가리키 큐다이, 그냥 닥터라고 불러주면 좋겠구나.” “아..예.” 나와 닥터 사이에 다시 정적이 흘렀다. 한 1분뒤 우리는 동시에 입을 열었다. “아. 닥터-” “ ■■■-.” “”.........“” “먼저 이야기하시죠.” 원래 장유유서라고 했다. 전생나이 합쳐도 나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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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이 시끄러웠다. 시무라 가족들이 전부다 죽었다는 이야기와, 유일한 생존자인 시무라 텐코가 “붕괴” 개성을 각성하고 그들을 죽인 것으로 보인다는 것, 그리고 그 시무라 텐코가 실종되었다는 것 까지. 아. 다 죽었구나. 티티도 죽었을 가능성이 크고, 설사 살았다고 하더라도 다음에 만날때는 빌런이겠구나. 그렇다면 내가- 드르륵하고 문이 열리고, 근육이 부담...
명왕성 호의 저주 Curse of the Pluto: Overture Boat *본 커뮤니티는 픽션이며, 실존하는 장소, 단체, 사건 등을 소재로 하지 않았으므로 그와 무관합니다. 가족과 눈물의 작별을 하세요, 연인에게 마지막 키스를 건네세요. 그 배 위에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테니. 1. 본 커뮤니티는 독자적인 스토리 진행 방식을 고수하며, 보편적인 ...
“사해야.” 백발에 동글동글한 인상. 은행나무와 같은 노오란 눈동자가 날 반짝이며 바라봤다. “너! 히어로가 되라!” “.....” “역시 미친건가.” “메두사님..그런 소리는..” 주위에서는 당연히 이런 반응일 수 밖에 없었다. 당연하지. 우리는 빌런. 나이프인걸? 그리고 내게 히어로가 되라고 말씀한 사람은 나의 양아버지이자, K국의 가장 위험한 빌런, ...
[선우야] [걘 아니야] 갑자기 온 카톡에 선우는 휴대폰 화면만 꿈뻑꿈뻑 바라보았다. ······ 뭐지? 누가 보낸 건가 싶어서 보낸 사람 이름을 확인하니, ‘성훈이 형’이라고 저장된 네 글자가 보였다. ··· 갑자기? 성훈이 형이 왜? 선우가 카톡 미리보기를 빤히 바라보는 동안, 알림이 오면서 잠깐 켜진 휴대폰 화면이 꺼지자 ‘성훈이 형’이라는 네 글자 ...
" 똑 똑 똑- " 휴게실에 앉은 채로 꾸벅꾸벅 졸고 있던 지성은 누군가 입으로 노크를 흉내 내는 소리에 퍼뜩, 발작하며 잠에서 깨어났다. 지성의 입가는 건조하다 못해 바싹 마르고 있었는데도 지성은 자기도 모르게 공기를 쓰읍- 빨아들였다.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습관이었다. " 느, 느아.. 누구세여... " 지성은 쏟아지는 졸음에 채 뜨지 못한 눈으로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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