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BGM RADWIMPS - Fireworks Festival (Weathering With You OST) 9부를 기점으로 꽃보다 청춘 오사카 편은 시즌2로 들어갑니다. 지난이야기 1일 차 여행 일정을 무사히 끝낸 히어로와 마계즈. 과연 2일 차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한편... 포포스쿨... 오늘도 부실활동을 하는 부장들에게 편지와 무언가가 한 통 도착...
총기소지가 불법인 한국에서 총소리라니 정말 미친 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세상이 멸망한건가 싶기도 하다. 한국에서 총살사건이 일어나니 조금은 신기했다. 심지어는 일반인이 죽은 게 아닌 국무총리가 죽었다. [여러분, 제가 말했잖아요] [이건 '테러'같은 장난이 아니라고!!] 저 털뭉치에게는 테러가 장난같은 건가보다. 저건 어디에서 태어나서 무슨 교육을 받았길래...
언니는 그 말에 그야말로 울면서 발광을 했다. 무어라 중얼거리기도 했는데 말이 뭉개져 잘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대충 네가 왜 죽냐, 죽지마라 라는 그런 내용의 말일 것이다. 사람들도 패닉에 빠진 듯 문을 쿵쿵거리며 치고, 울고, 떨고, 기도를 하며 난리를 피워댔다. 기도해봤자 바뀌는건 없을텐데도 "자자, 여러분? 다들 진정하시고 침착하게 심호흡부터 하세요....
사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딱히 질병을 앓은 기억은 없었다. 그것이 정말로 앓은 적 없는 건강한 몸뚱어리였는지, 아니면 그저 앓았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지나간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질병 때문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나마 가장 앓아봤다고 말할 수 있는 기억이 있다면 아마도, 티나와 만났던, 그녀에게 구해졌던 그다음 날이 아닐까 싶었다. 티나와 만났던 것은 겨울이었...
초등학교 오학년때 나는 철이 없었다. 철이 없어 담임선생님에게 물었다. 사는 게 그렇게 힘들어요? 내 기억으로 그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에 별 뜻이 없어보이는 사람이었는데, 뭘 물어보면 꾸밈없이 있는 현실을 그대로 꺼내 보여주었던 사람이다. 겨우 열 두살쯤 되는 철없는 어린 아이들에게 말이다. 나는 '사는게 그렇게 힘들면 죽으면 되잖아요' 따위의 ...
[여러분, 지금까지 꽤나 살기 좋았을 겁니다. 그렇죠? 태어나서 아무런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숨을 쉬고, 밥을 먹고! 똥을 싸고, 제멋대로 번식해대고! 하!] 나는 저것이 지금 뭐라고 씨부리는 건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더럽게 그 얘기는 왜 나오는지... 나중에 저것을 볼때마다 저 말 생각나는 거 아닌가 하는 괜한 걱정이 들었다. 안타깝게도 이런 쪽 비위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이상한 하루이다. 평소에는 사람들한테 장난을 치거나 붙어다니는 귀신들이 오늘은 하나도 보이지않는다. 아무리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는 귀신들이 있는 일이 적다고 할지라도 매우 부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나는 기분이 좋지않아짐을 느꼈다. 큰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예감...그나저나 의뢰때문에 멀리도 온 것 같다. 금액이 금액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
다원과 유의 이별이 있고 나서 다원은 시름시름 앓아눕기 시작했다. 유 또한 마찬가지였다. 어딘지 모를 마음 깊숙한 곳에 무슨 깊은 멍이 든 듯 때로는 산짐승의 할큄을 당한 듯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통이 계속해서 둘을 찾아왔다. “하... 병세의 차도가 없습니다.” 다원의 집에 방문한 의원이 다혜에게 안타까운 표정으로 고개를 저으며 소식을 전했다. 다혜는 그...
본글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완결된 글(시즌 1완결, 시즌2 진행 중)입니다. 유로로 업로드 하는 이유는 백업과 소장을 위함입니다. 본 포스팅을 유로 구매하시면 제가 블로그. 포스타입에서 게시글을 지워도 포스타입 보관함에서 다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한 화당 만 자 내외의 분량인 제 글의 가치가 겨우 100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
* 원작의 막북군은 고귀하고 냉혹한 미남이지만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사랑할 수 있을 거라는 설정은 따로 붙이지 않았는데 그게 상청화 몸에 빙의한 타비기를 만나면서 뒤집힌 거니까요... 사랑에 빠졌기에 가질 수 있는 설정값 이상의 매력의 원천이 결국 작가인 타비기청화 자신이라는 게 좋네 * 상청화가 고향 이야기를 할 때 위화감을 느끼는 막북군 보고싶다. 분명히...
친구 집 앞에 도착한 울프는 처음엔 다소 놀랐다. 방학 동안 따로 지낼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잘 사나보구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막상 와보니 자기가 살던 집(1층엔 집주인 할아버지가 중식당을 운영하고 2층엔 아버지와 살고있는 셋방이 있다.)보다 큰 곳이었기 때문이다. 울프는 아가피아에게 선물로 줄 메리골드 화분을 끌어안고 잠시 문을 두들기고 기다리자...
어느 종교의 신은 세상을 6일 동안 창조하고 마지막 하루는 쉬었다. 그리고 자신들의 신도들에게 이를 기려 일주일의 하루는 쉬게 하였다. 이것이 지금의 주말의 유래라고 한다. 런던의 킹스 크로스역은 주말에 무척 붐빈다. 인근에 세인트 판크라스 역과 런던 지하철이 있는 역세권이기 때문이다. 평일에도 출퇴근으로 사람들이 붐비지만 주말, 그것도 낮엔 외출을 하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