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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반까지 늘어지게 잤다가 눈 떠서 또 12시까지 폰만 하다 밥을 먹고는 또 누워있다 씻었다. 오늘은 한달에 한 번 있는 사촌오빠와의 간단한 회의를 하는 날이었다. 항상 혹시나 내가 아직 못 따라가고 있을까 싶어 긴장아닌 긴장을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오늘 회의는 그럭저럭이었다. 내가 해야할 것은 패키징을 나만의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도록 구상해보...
다른 도시에서 이런 말을 꺼냈다면 비웃음을 샀을지도 모르겠지만, 여긴 센트럴이었다. 상식 밖의 일이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터지는 도시 말이다. 이 도시에서 ‘불가능한 일’이란 ‘곧 가능하게 될 일’과 동의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형사들은 배리의 말에 반박하는 대신 앓는 소리를 냈다. 패터슨 형사가 믿고 싶지 않다는 어투로 배리가 한 말을 되풀이했다. “그...
*이병 일병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쓰자! 생각하고 쓴 글인데 보시는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각주를 일일이 달기엔 글이 번잡해져서ㅜㅜ; 모르는 거 있으시거든 나무위키 검색을 추천합니다. 근데 군대 좀 몰라도 읽는데는 지장 없으니까요(?) 이상 고증충 노파심에 얹어보는 넋두리였습니다. 조악한 군머(오피스)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 어제와 달리 오늘 배리는 현황 보고에서 그치지 않고 잠정 소견서와 여기저기서 얻은 자문과 개인적인 견해를 섞어 이야기했다. 형사들은 각자 수첩에 중요하다 싶은 내용을 메모하며 가끔 질문을 던졌다. 짧지 않은 질의 끝에 배리는 이곳에 앉은 모두가 싫어할 가정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해서 약물에 취해 범인을 친근한 이로 착각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헉! 벌써 50번째 일기다. 어제(현웃) 일기 쓴거 진짜 웃기던데 ㅋㅋㅋㅋ 사실 그렇게 늦게까지 쓸 생각 없었는데 어찌 하다보니...급한 마음에 59분에 게시글 올리고 쭉 쓰고 올리고 ㅋㅋㅋㅋ 아, 노력이 가상하다. 어쨌든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매우 편했다. 알바는 여전히 손님이 많이 없었고, 그럭저럭에 마무리했다. 그리고는 이번주 통 쉬질 못한 것 같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젠가 VR 후기 만화를 그리고싶은데 사실 VR은 어떤 콘텐츠든 패턴이 죄다 A를 기대함->알고보니 146WREWTA13G였음 같은거라 지루하지않게표현할방법을찾고잇습니다..;ㅅ;
참고할 노래는 엔플라잉 옥탑방입니다,,,, ,, 매일 탐라에서 외쳐서 이제 외우셨을 듯.후레오너가 그래서 작게나마 썰을 풀어보도록하겟습니다,,,,,,,,,, 가끔,, 지나가다가 생각이 나면 와서 백업을 합니다, ,,<~<<~<~<! 최근에 옮긴 언화의 숙소의 옥상에 자기 작업실을 만들어뒀다고 시간 날 때 놀러오라고 했을 것 같음....
오늘 알바마치고 바쁘게 움직여서 이때까지 밖에 있다가 하루가 지나서야 일기를 쓰게 되었는데, 사실 넘길까 하다가 이렇게 작게라도 써보자 싶어서 남긴다. 알바도 있고 해서 얼마 쓰지는 못하지만,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그 친구는 늦잠을 자서 늦게 나오고 어쩌다 생각도 못한 친구를 만나게 되어 되게 좋았다. 언젠가 만나야지 했는데 딱 오늘 시간이 맞아서,...
개인적으로 목요일이 제일 피곤하고 느긋하게 지내고싶어지는 날인 거 같다. 그래서 오늘은 뭐든 쉬엄쉬엄하려고 노력함. 뭐든 딱 정해놓은 데까지만 하고~아 진짜 당 중독인가봐 자꾸 음료수 사먹고 싶다.애매한 보상심리랑 당중독이랑 웅앵...어쩌구...제발 좀 참자...집밥먹고 요리하는 건 습관됐는데 습관성 음료수는 아직도 어렵다. 오늘 코바늘로 사슬뜨기(제일 기...
의자에 앉자 여러 시선이 배리를 향했다. 뭐라도 좋으니 유용한 정보를 찾았다고 말해주길 바라는 눈동자들이었다. 배리는 여전히 머릿속을 떠도는 렌에게 일시 정지 카드를 쥐여주고 구석으로 밀었다. “새로 발견된 건 없어요. 죄송해요. 지금까지 발견한 건 다들 아시겠지만, 현장에서 발견된 글은 각 피해자의 혈액으로 쓰…….” 초점을 회의로 돌린 배리는 모두가 실...
밖에 처음 나가보는 중력도련님이 보고싶었다. 밀양 박(朴) 씨 가문, 그 중 한 집에는 한 사내에 관한 소문이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머리색이 하늘같이 푸르다던가, 키가 작다던가 하는, 결론은 그가 이상한 것이라 수군대는 험담으로 이루어졌지만 말이다. 그래서일까, 그의 시종도 예사롭지 않은 자였다. 머리색은 그 보기도 어렵다는 자수정과 같은 자색, 게다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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