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 둘의 첫만남은 기묘했다. 다들 잠든 시간에 몰래 침실을 나와 별이 가득한 하늘을 보러 갔을 때, 성당 안에서 인간의 것이 아닌 소리를 들었다. 살짝 벌어진 문 틈에서 사제들이 악마를 구마하고 있었다. 그것은 어린아이 눈엔 멋져보였다. 아무도 자신을 지켜보고 있지 않을 때 구석에서 몰래 구마 행위를 따라했다. 하지만 본인 입장에선 멋없어보여 성에 차지 않...
부상 시기의 박병찬과 그의 꿈을 먹고사는 침대 밑 괴물 기상호의 이야기 저의 납작취향 쾅 와플팬 테이스트만 담은 적폐입니다. 캐붕 미안하다 얘들아 원래도 캐붕넘쳤지만 오늘따라 더하네.... (괴물이라 적었지만 소재가 그럴 뿐 무서운 얘기 아님!!!! 제가 쫄보라 무서운 걸 못써요!!!!!!) 새벽에 후다닥 써서...퇴고없습니다 글보다는 썰에 가깝네요...모...
천장이 높은 실험실에는 셀 수도 없이 많은 병들이 나란히 늘어서 있거나 사방팔방에 흩어져 있었다. 여기저기에 낮고 꽤 넓은 실험대가 있었으며 그 위에 증류기, 시험관, 파란 불꽃을 피워 올리고 있는 분젠 램프 등이 있었다. 실험실에는 안쪽 실험대에 엎드려 실험에 열중하고 있는 한 사람밖에 없었다. 셜록은 점심도 거른 채 연구에 한껏 집중하고 있었다. 기다란...
일사천리
레멘타인 헤이즈는 신을 믿었다. 종교나 여느 이름 없는 신들은 아니었다. 그의 신은 어떠한 개념이 되지 못하였으나, 세상의 법칙은 곧 절대적인 이치가 되어 자리 잡았다. 그는 신을 믿지 않을지언정 물리법칙을 믿었고, 중력을 믿었으며, 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하나의 결합이 일군 기적을 믿었다. 고작 그뿐이다. 레멘타인에게 있어 신은 이름도, 형상도, ...
결국 그날 훈련은 실패했다. 제대로 된 술식을 구사하기는 커녕, 온갖 곳으로 튀어나가며 몸통을 박아대는 통에 차마 그 꼴을 보다못한 진이치가 중단시켰다. "네가 무슨 앞만 보고 달리는 기차도 아니고...그러다간 술식을 제대로 구사하기도 전에 다쳐서 이도 저도 못할거다." 그러면 본인이 잘 막아주면 되는 일 아닌가? 아픈 것도 난데 혼난 것도 나라니. 괜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애들아. 혹시 마크가 해찬이한테 약점이 잡힌걸까?"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이 정도면 거의 최악의 약점이 잡힌 게 아닐까?" 연습을 쉬는 도중에 민형과 동혁을 한참 지켜보던 도영이 하는 말에 쟈니가 동의했다. . 멤버들이 신곡 컴백을 바로 앞두고 쇼케이스 준비를 하고 있던 도중이었다. "동혁아 힘들어? 우리 조금만 쉴까? 형들 우리 조금만 ...
낙서하는 욱이청이
정재현도 알고 있음. 지금 정재현 태도가 엄청 유치하다는거. 그런다고 이 상황이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철없이 티는 내지 말아야지 다짐했다가도 유희재만 보면 말이 그냥 튀어나옴. 유희재가 술에 잔뜩 취해 김도영이 들쳐업고 들어왔던 날 정재현은 정말 완전히 마음을 닫음. 이 사람이랑은 뭘 해도 가까워질 수 없겠다 싶은거임. 늘 집 앞을 지키던 덩치들을 보고, ...
. . . [이름] 장예하(帳禮霞) [칭호] 월주경사(月朱警査), (일부 로드에 실패하였습니다.) [가호] (일부 로드에 실패하였습니다.) [광림] (비활성화 중) [상태] 정상 [종합 능력치] Lv. 2 [스킬] 마법제패 Lv. (일부 로드에 실패하였습니다.) 순간이동 Lv. 4 저격 Lv. 5 진실안 Lv. 3 기능화살 생성 Lv. 3 총알 생성 Lv....
넓은 침대위에는 세 사람이 엉켜있었다. 서로가 서로를 꽉 끌어안고서는 가운데에 위치한 사람의 미세한 움직임에도 예민하게 반응했다. "..나나아.."자신과 같은 이름을 부르는 나나는 힘겹게 눈을 떴다. 침대를 짚고 일어나려는 몸은 축 늘어지고 다시 일어나려는 시늉조차 하지않았다. "여기 물.""으응..이런 감각은..오랜만이야..정말..오랜만에..악몽을 안꿨어...
05 차가운 바닥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있는 그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긴 속눈썹이, 오뚝한 코가, 다물린 입술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아니, 내가 피 흘리며 쓰러진 사람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나는 고개를 휙휙 젓고는 여전히 얽혀있는 손가락을 조심스레 풀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게 바로 위층까지만 어떻게든 옮기면 될 것 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