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트위터에 풀었던썰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그리 매끄럽진 못합니다. 퇴고 X잔인한 묘사 주의 과거 - 下 물에 젖은 옷 만큼이나 몸도 무거웠다. 호수속을 한참이나 유영하고 나서야 둘은 운몽에서 조금 떨어진 물가 주변 맡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운몽의 호수는 수온이 따뜻한 편이었지만 거슬러 오를수록 차가워지는 것을 위무선은 몸으로 느꼈다. 지친 몸이었기에 더...
금릉 외숙이 위무선 안부 물으려다가 아무것도 아니다 요러는거 눈치채고 남가애들이랑 합심해서 위무선 강징 화해시키기 대작전 했으면 좋겠다 사추도 저번에 위선배가 함광군이 운몽강씨 관련 문서 처리할때 기웃거리면서 슬쩍 보는걸 목격해서ㅋㅋ 금릉이 두들겨 맞을 거 각오하고 강징 데려오고 남가 애들이 야렵 핑계로 무선이 데려와서 만남 성사시킴 경: 근데 강종주 성격...
10년 전(十年 前) "홍콩에 다녀올까, 한다." 긴 식탁에 앉아 아침식사를 하던 이들이 고개를 들어 우자연을 바라보았다. 강풍면과는 이미 이야기가 끝난 것인지 나이프와 포크를 소리 하나 안 나게 내려놓은 그의 얼굴은 평온했다. 홍콩, 다른 현문 세가의 사람이라면 삼함회의 본거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뿐이었겠지만 운몽 강씨에게는 다른 의미가 하나 더 있었다...
번역은 고고님(@ddd__69) 참고했습니다. 번역된 내용을 바탕으로 음에 맞게 재구성한 가사입니다. 실제 중국어 가사와 비슷한 부분도 있고 제가 새로 넣은 부분도 있습니다. (같이) 세상에 옳고 그름 나뉘고 원망 떨쳐낼 수 없어 걸음이 함성에 무너질 때 모두 부질 없는 걸 알았어 (이릉노조/위무선/위영) 고금, 과거 현재 연주해 처음 볼 땐 알 수 없었어...
오늘은 일찍 올려봤어요~ ------------------------------------------------ 인물간의 대화를 쓰는 것을 잘 못해서 대화하는 장면은 별로 없습니다. 중국 사극에서 쓰는 어체나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릅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용이 생각날 때 쓰는 거라서 언제 다음 편을 올릴지 모릅니다. *** “이릉노조의 제자 위무선...
식사가 끝난 뒤, 기 종주는 두 사람이 묵을 숙소를 하나씩 배정해주었지만 둘은 극구 사양하며 굳이 객잔을 찾았다. 무뚝뚝한 얼굴을 하고 있음에도 신기할 정도로 위무선에 대한 싫은 기색이 드러나는 인물의 집에서 밤을 보내려니 모래를 씹는 것처럼 껄끄러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뢰를 받아 찾아간 남의 집에서 '매일매일'을 실천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기 종주는 ...
Chopin Preludes Op.28 No.3 Vivace in G major Titled: Thou Art So Like a Flower 꽃을 닮은 당신 "아징, 이걸 받아줄래요?" 꽃밭을 가로질러 뛰어온 그가 수줍게 건넨 것은 꽃을 엮어 만든 화관이었다. 약간은 어설퍼 보였으나 나름 잘 만들어진 듯보였다. 그가 건네는 것을 받아들지 않고 물끄러미 바라...
설양성진 현대au로 한 마을의 눈 먼 선생인 효성진에게 책 읽어주게 되는 설양이 보고싶다.설양이 예상치 못했던 점은 선생이란 작자들은 늘 이별을 생각해두고 있었다. 효성진에겐 언젠가 일어날 일이었다. 그는 끝까지 설양을 학생으로 여기고 있었다. 잿더미가 눈처럼 휘날리던 집에서 나오며 설양은 자신의 보수로 나중에 효성진에게 가장 쓸모없는 것을 달라 요구했다....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글쓰면서 자주 들었던 곡 남겨놓아요~ "어디 나가시려는 모양인데 저희가 때를 못 맞추고 온 것이 아닐까 걱정입니다." "괜찮습니다, 그저 연못에 한 번 더 다녀오려고 한 것일 뿐입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여인의 집안은 초라하지만 아늑하고 사는데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집 안에 가구나 물품들은 정말 간단했다. 서안 ...
*날조주의 *오타주의 「千尋, 山綠」천심, 녹산헤아릴수 없는 깊이, 녹산 위무선은 쓸쓸한 낯으로 불야천을 내려다 보았다. 싸우고 서로를 죽이고, 이 모든 일이 자신이 만든 음호부 탓이란 말인가.허탈한 웃음이 세어나왔다.그저 자신은 지키고 싶었을 뿐인데..지키고자 하는것 대부분을 지키지 못했다. 온정,온녕,온씨 가족들, 강숙부, 우부인, 그리고..사저. 그렇...
설양이 느끼기에 그의 인생은 뱀 주사위 게임과 같았다. 주사위를 던져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10칸 뒤로, 30칸 뒤로, 3회 휴식. 그럼에도 그는 골인을 향해 꾸역꾸역 나아갔었다. 이 말을 지지리도 안처듣는 애새끼를 위해 운명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하늘에서 쟁반이 내려오는 격으로 뜯어말렸다. 그럼에도 그는 어거지로 거의 골인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그는...
이른 아침. 본래 남망기의 아침은 의관을 정제하고 명상과 수련을 마친 다음 남계인, 남희신과 함께 아침상을 받는 식이었다. 그런데 오늘 남망기는 남계인의 거처가 아닌, 자제들이 모여 식사를 하는 식당으로 향하고 있었다. 남가는 식사도 수련의 일종이라고 여길 정도로 식사예절을 따졌는데, 자제들이 식사를 하는 분위기가 가면 갈수록 소란스러워진다는 소식이 남계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