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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로제의 다른 세계관?이라고 쳐야할 듯? 이젠이서사도상대캐도안남았고남은건내가팠던고록뿐인.. 아무튼 뭐 그런거죠 김이지 낭만에죽고낭만에살던커뮤러시절 그린 고록임 계연캐였던 관캐 ㅋㅋ한테 주려다 전해주진 못했고 3년이나 지나서 주섬주섬 꺼내기 오랜만에 갤러리 뒤져보다 나옴 저때만 해도 폰메디방에다 손가락으로 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도 참 애지간히 미친놈...
곧쓴다
<키움이가 처음으로 방 밖으로 나온 날 2023.4.4> 나는 왜 네 사진을 진즉 더 많이 찍어주지 못했을까. 이제와 그게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 키움아, 기억나? 4월 1일에 우리 집에 왔던 키움이 너랑 티나가 내가 만들어준 작은 방에서 둥지를 틀고 지냈다가, 열려진 방문 턱을 넘어 처음으로 현관 앞 복도로 나온 날을. 우리가 만난 지 3일이 ...
2023.10.30. 저녁 10시 41분. "키움이는 사망했습니다." 한 시간에 걸친 심폐소생술의 끝은 그 한 마디였다. 마취 회복을 위한 링거줄을 주렁주렁 매단 채로, 눈도 감지 못하고 내 딸 키움이는 그렇게 내 곁을 떠났다. <키움이와 나의 첫 만남> 내가 키움이를 처음 본 건 자주 들락거리던 유기묘 분양 사이트에서였다. 올해 초순의 일이었...
1.양호열 눈매는 올라가있다 2.그렇다고 눈이 작은건 아니고 3.얼굴은 작음 어떻게 얼굴이 한손으로 가려지는지 4.영걸이가 들고있던 그 깃발?거기에 적힌게 불 화랑 정대만 성이였던걸 보아 불꽃남자 정대만으로 추정 5.양호열 리젠트 평생해 아냐 탈모와 하지마 아니야 그렇지만 깔롱한걸 평생해 6.송태섭..유년기때는 꽤나 와가마마였을거라 추정 왜냐 일단 준섭이의...
내면을 공유하고 싶다는 욕망이 미친듯이 끓는다. 그냥 표면적인 이야기 말고, 그리고 우리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때로는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고 싶다. 영화를 봐도, 영화에 대해 하루종일 열띈 토론을 하고 싶고, 네 생각을 듣고 싶고. 같이 밥을 먹어도, 산책을 해도,깊고 넓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 네가 오늘 마신 커피가 왜 유독 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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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억을 매 순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저주이다. (적어도 지금은 저주라고 생각한다) 생각은 예고없이 떠오른다. 이 생각은 품위도, 배려도, 도덕성도,예의 따위도 없다. 끊임없이 본질적인 것을 좇고자 하지만 그 근처에도 가지 못해 이 욕망마저도 무너져내린다. 어떤 공허함을 채우려고 해도 그때뿐일 것이다. 우린 밑빠진 독이니까. 아무것도 채우려고 하지 ...
그래놀란 첼리파르트 Granollan Celliparte "...................... .......... .............." [출생] 샬레이안 식민도시 별빛 2월 14일 출생 [종족] 황혼 엘레젠 [수호신] 살리아크 골방의 학자.쌍둥이를 따라 나온 뒤늦은 모험가. 말수가 적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나 대학에서 발표를 해야 할 때처럼 필요...
울고 싶은 날이다. 울기에 딱 좋은날 그냥 매일 들어서 이제는 질려버린지도 모를 노래의 가사에 흠뻑 젖어버리고 내 몸도 빗물로 다 적셔버리고 그 빗물로 내 모든 게 다 씻겨져 내려가길 바라면서 말이다. 수만개의 모습을 지녔는데, 나를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 감정의 갈피를 잡지도 못한 채 그저 마음 한구석에 차곡차곡 쌓여져가고 있는 것 같다. 너무나도 감...
바다 한가운데 섬에서 지평선을 바라보는데 저 멀리 보이는 파도가 정말 무서웠다. 저너머는 분명 광활한 태평양이 펼쳐져 있을 것이다. 광할함은 무섭다. 나의 인식을 벗어나는 범위여서. 모른다는 것은 무서움이 된다. 난 정말 이 넓은 곳의 작은 존재구나... 압도되는 느낌과 함께 무서운 기분이 들었다. 가끔은 내가 가진 것들 때문에 감사히, 무사히 살아가지만 ...
내 마음에 일렁일렁 기분 좋은 파도가 일 때가 있고, 무슨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강한 파도가 일 때가 있다. 마치 쓰나미가 되어버릴 것 같이. 이 도시를 쓰나미로 다 쓸어버릴수도,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얌전히. 넓은 바다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 도저히 갈피를 못 잡겠다고 그랬다. 그 파도에 누군가 돌을 던지기는 전에.
나 수진이사랑했네.. . 내 안에 길티는 단언컨데 수진이임.. 아몰라그런게있음... 외관음기탑티어 정장수진이 아무도 안그려주더라. 슬퍼서집밥했어.. . ㅈㄴ내안엔 .. 아직도 172 존나 비리비리같은데 185에 건장한 ... 농구선수랜다 .. 내 미치겠다 ,, 몇번 그리다 느낀건데 수진이는... 생각보다 단정한 룩이 잘어울린다.. 그치만 입술피어싱은 해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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