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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뉴스룸’을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지명과 인명, 기관명과 사건 등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9. Neither Friend Nor Foe
서로이웃 버전과 같은 버전입니다. -백현시점으로 흘러갑니다- 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주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우리 예쁜 공주님 하윤이와 함께 하는 5번째 크리스마스다. 내일이면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놓고 갔다며 좋아할 하윤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경수야" "왜" "넌 준희 선물 뭐 사줄 거야?" "준...
✦ 저는 2020년 기준 한국 나이로 19세 ( 만 17세 ) 여성입니다. 천사님께서도 꼭 여성 분이시면 좋겠습니다.나이를 크게 신경쓰는 성향은 아니나, 되도록이면 10대 극초반, 혹은 20대 이상의 성인이셨으면 해요. ✦ 현재 보고 계신 계정은 장르계로, 본계는 플텍계의 형태로 따로 존재합니다. 본계 및 장르계, 드림계로 모실 예정이며, 혹시 천사님께서 ...
크리스마스. 매년 12월이면 돌아오는 그 날은 연인들에게는 1주년이나 각자의 생일 등 개인적인 기념일을 제외하면 단연 가장 큰 기념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명절이다. 물론 성 밸런타인데이도 웬만큼 큰 기념일이라고 할 수 있지만, 크리스마스는 조금 더 특별했다. 12월 초반, 찬바람이 귀 끝을 붉게 물들이기 시작할 때쯤 일찍이 거리를 메우는 캐롤 때문일...
제품명 : ANDROID-TQLO4590 등록된 제품명 : 【ANNA】 보고된 오류내용 : 설정된 「자식」에 걸맞은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원인검증결과 : 불합리한 명령체계로 인한 에러반응. 해결책 제안 : 독자적 감정 구축 프로토콜 설정 해제 #안당오 #shindanmaker 안드로이드 애나 / 갈라테이아? 요새 안드로이드 애나랑 스타플릿인 파이크 마무리...
‼️서로이웃과 같은 버전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선생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선생니임!!" "하나, 둘, 셋! 리듬 체크할게요!" 이른 새벽, 여주는 축 늘어진 남성의 가슴팍을 눌러가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하나, 둘, 셋 30회의 심폐 소생 끝에 손을 떼고 기계로 시선을 옮긴다. 삐- 아무 움직임 없는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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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올라간 게 문제가 아니었다. 문제는 동영상 한쪽 아래에 있는 글씨 탓이었다. ‘edited by. Johnny' 때문이었다. 미친놈아 네가 이걸 하면 어떡해. 동영상을 본 수련이가 날 걱정스러운 눈으로 살피고 있었다. 죽고 싶었다. 서영호는 나 이러는 거 모른다고. 내가 얼마나 내숭을 부렸는데! 사귀고 난 다음엔 이런 거 걔 앞에서 절대 안 했는데...
여주의 자취방에서 영호의 자취방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가 걸렸다. 여주가 기숙사에 떨어지고 부랴부랴 급하게 구했던 자취방이기 때문이다. 때는 영호가 여주의 자취방에서 짐을 챙겨온 날이다. 영호는 여주의 집에서 나오자마자 추운 날씨에 오늘 짐을 받아온 것을 후회하며 태일의 자취방으로 향하고 있었다. 이미 외워버린 비밀번호를 누르고 무슨 일이냐는 태일의 물음...
일상을 날 땐 허무하기만 했다. 그날 이후 짐 정리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와 달리 지극히 평범하게 잘만 굴러가고 있는 세상 탓이었다. 그래서인지 동떨어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말 그대로 정신이 딴 데 팔린 나였다. 핸드폰 갤러리 속 영호와 찍어둔 사진을 모아둔 비밀 폴더 하나 지우는 것조차 하지 못하는 채로 시간만 날렸다. 말 그대로 속절없이 흐...
우리 인생은 판타지도, 무협도, 로맨스도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서 행복해하고, 무협을 보면서 킬링타임을 하고, 판타지를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거겠지. 우리 인생이 로맨스고, 무협이고, 판타지였으면 뭐하러 소설들을 읽었겠어. 근데 우리 인생이 소설같았으면 지금 삶처럼 매일 매일 똑같은 삶이 반복되었겠지.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행복은...
*드라마 ‘뉴스룸’을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지명과 인명, 기관명과 사건 등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8. 가용성 휴리스틱
* 양아치 뒷거리 이야기입니다. 환락가를 배경으로 폭력, 욕설 자주 등장하니 불편한 분들은 피해주세요. * 체리펀치로맨스와 사전협의 없는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BGM The Struts - Body Talks ft. Kesha 헬게이트 Hellgate. 가루베는 조잡한 네온간판을 한참 올려다보았다. 시뻘건 빛을 내뿜는 간판은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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