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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공 둘의 귀여운 김여주 공략기 여주는 사주상 토끼가 아주 잘 붙는다고 했다. 엥..? 뭔 사주로 그런 게 나와? 싶겠지만... 정말이었다. 입사 1년차. 인턴에서 정직원으로 전환된지도 어언 8개월째... 다들 회사가 너무 거지같다고들 하지만 여주에게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왜냐고? 여기 회사 직원들이 다 꽤나 잘생겼거든...(그만큼 임자도 있긴 하지만....
* 원래 본편에 여주가 '한기솔' 로 나옵니다. * '서진선배' -> '주현선배' 로 바뀌었습니다. * 원래 올리던 본편에 파일이 사라져서 출간 되었던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 제노와 여주 '기솔' 의 해피엔딩을 보고 싶으신 분만 구매해주세요. * 이편이 올라가도 원래 올리던 본편은 계속 다른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가만하시고 읽어주세요) * 초반 1...
BGM : 아냐 (Worst walk ever) - 배인혁 설마 너네 오늘도 스카 가는 거? 징하다, 징해... 여기서 김여주만 찐 전교 일등인데 누가 보면 너네 둘도 각각 2, 3등은 하는 줄 알겠어. 어느덧 중간고사가 하루 전으로 다가왔다. 지난번 처음 최은빈과 셋이 스터디카페를 갔던 날 생긴 작은 해프닝은 나재민의 사과로 어떻게 넘어갔고, 그날 이후론...
키스는 항소심부터 불편한 팀장님 587 32012 9908875 플랜 앤 퍼피 4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고요 제가 전생에 강아지였는데요. Return, 후회, 하시겠습니까? AZIT
BGM : 편지를 놓아 둘게요 - 베이지 그날 이후 이동혁과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내 눈가에 맺힌 눈물을 보았던 모양인지, 이동혁 역시 굳이 내게 먼저 말을 걸어오진 않았다. 한바탕의 꿈처럼 그저 이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나는 나대로, 이동혁은 이동혁대로. 나만 이동혁을 알고, 이동혁은 나는 모르던 때로 말이다. 따지고 보면 그리 오래 되...
짝사랑은 실패의 공식이래 written by 하늘 13. 요즘 비 때문에 그런가 내 기분도 저 하늘처럼 우중충하다. 그냥 내 기분이 날씨 때문에 구린 거라고 핑계대고 싶은 나다. 집에서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람이 세게 부는 탓에 근처에 있던 사람들의 우산이 힘 없이 뒤집어질 것만 같았다. 나도 저 사람들처럼 우산이 뒤집어질 것 같아 우산을 열심히 붙잡...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여주는 살면서 얼굴값 안하는 애를 본 적이 없었다. 왜냐면, 꼴값들만 만나봤거든. 눈을 씻고 봐도 주변에서 얼굴값 할 법한 애들을 만날 수가 없었다. 수질 등급이 마이너스에 마이너스에 마이너스.. 매일 멀미하는 기분으로 살았다. 웩.. 그래서 나재민을 처음 봤을 때, 오우씨 유레카를 육성으로 외치고 싶었다. 존나 신세계 별천지. 그리고 나재민을 겪으면 겪...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어, 해뜬다. " 정우쌤의 말에 뒤돌아 창문을 보자 정말 해가 뜨기 시작했고, "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네요, 또. " " 어, 근데 이나쌤. 당당? " " 노, 당당당. " 내 말에 정우...
오늘 헬요일이니까 힘내시라고! 참으로 평범하게 살았다. 평범한 집에 흔한 가구원 수로 엄마 아빠 나. 그리고 평범한 성적과 무던한 성격으로 대학교도 무난하게 합격해 여러 친구들을 사귀었고, 남들은 전공이 안 맞아서 힘들다던데 그런 거 하나 없이 전공까지 그럭저럭 할 만 했다. 내 앞에서 초코 프라푸치노 쪽쪽 빨아먹는 애만 아니었으면 평범했을 거다. 내 따가...
01. "..아. 재민, 재민아." "...하, 왜." "나 그만. 그만할래," 놈 허벅지 위에 올라타 몇 번이고 입술 문대면 뭐해. "야.. 진짜 어떡해?" 여주 찾아 복도 휘적거리던 재민 잡아다가 사면 막힌 곳 끌고 가 입술 부빈 지도 벌써 몇십 분인데, 더 이상 전처럼 느껴지는 게 아무것도 없어. 눈앞의 가슴팍 밀어내며 허망하게 고개를 젓던 여주가 개...
※ 실존 인물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 별 보러 가자는 우주의 말에 성찬은 내심 기뻤다. 여전히 너와 별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나구나. 안도감이 들고, 장소와 어울리지 않게 마음이 들떴다. 우주가 성찬을 좋아해 주길 바라지 않았다. 나 좋아하지 마. 이 잔인한 말을 듣고도 성찬이 우주를 그리워하는 것은. " 우리 가족 살아있었으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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