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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w. 사화 개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아이의 울음소리, 옅게 쌓인 눈들을 녹여가는 피, 검붉은 색으로 젖어들어가는 아스팔트, 찢어진 핸드백, 차갑게 식어가는 신체, 감겨져가는 눈. 그리고, 내 피를 자신의 피로 물들여가는… KPC. 마주 웃으며 꽃놀이를 갔던 봄, 햇빛을 받아 바...
"언니!!" "어 한별아~~" 마지막 계단을 오르고 두리번 거리기도 전에 한별이가 나를 부르며 달려온다. "언니 살 왜이렇게 빠졌어?" 그랬나..? "한별아 나 원래 살은 안쪘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긴 한데~~더 빠진것 같아서. 언니 뭐 했지!" "왜그래.. 너 나 멕이니?" "ㅋㅋㅋㅋㅋㅋ예뻐져서 그러지~~! 근데 진짜 살 안빠졌어?" "체중 안...
-개강 첫 날- 일찍부터 눈이 떠졌다. 사실 너무 떨려서 잠이 안왔다. 초/중/고 12년+(재수 1년)+대학교 1년을 지나 2학년 첫학기인데 이제 의연해질 때도 되지 않았나.. 이게 뭐라고 긴장해서 잠도 못자는건지.. '으.. 머리아파..' 엄마가 아침 준비중이시다. "일어났어?? 얼른 씻고나와. 밥 먹고 가면 딱이겠다" "배 안고파 시간없어" "없긴 왜 ...
이지솔. 스물 두살, 연새대학교 건축학과 2학년 재학중. 특별히 머리가 좋은 것도, 특출나게 예쁜 것도 아닌 흔하디 흔한 여자 사람. 장점은... 음... 책임감이 강한.. 편..이고 근면 성실한... 편이고... 그.. 뭐냐.. 지각.. 같은거 하지 않고.. 약속.. 잘 지키고.... 또.... 엄... 또... 아 .. 뭐 있지..?따흐흑.. 아무리 생...
그 날, 거래처와의 약속에 늦을 것 같았던 재석은 횡단보도를 달려 건너던 중, 신호등이 빨강불로 바뀌자마자 정차하고 있던 트럭 뒤 그림자에서 튀어나온 오토바이에 부딪혔다. 외상은 아스팔트에 후두부를 부딪칠 때 찢어진 상처뿐이었다. 뇌파에도 이상이 없었다. 재석을 포함해 가족이나 친구 모두 다행이라며 웃었다. 뭔가 이상하다는 점을 알아차린 계기는 소소한 일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밥도 먹었겠다 다시 몰려오는 졸음에 자장가 같은 선생님 목소리까지 아주 수면 유도제가 따로 없어서 창밖을 보는데 분명 아침까지 맑았던 하늘이 언제 부터 였던 건지 먹구름이 하나, 둘 뜨기 시작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우산 챙기라는 엄마에 말에 이렇게 해가 쨍쨍한데 무슨 비가 와! 하고 뛰쳐 나왔는데 엄마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뜻이 괜히 있는 게 ...
“우리. 같이 살아가고, 마지막엔 웃는 모습 보이기.” 이름: 민선우 고유색/활동명 란: #99001C 카민 / 카민 과: 실전투입공격과 나이: 17 능력: 지휘자 / 공격타입 손바닥만한 단검부터 다리 길이만한 검 5자루를 공중에 띄워 직접 지휘하며 공격한다. 검 한 자루당 양 손가락 하나씩 이어져있어 손가락을 쓸 수 없다면 무용지물. 다섯 자루 한꺼번에 ...
370.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당신에게 (40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당신에게>가 갈비만두님의 <계약 결혼>으로 분양되었습니다 ><~!
"빨아." 자신의 기막힌 아이디어에 난 생글생글 웃으며 제이슨의 입가로 손가락을 들이댔다. 제이슨이 당황해 눈꺼풀을 답지 않게 나풀거리는 것을 보니 기분이 더 좋아졌다. "야, 야, 잠깐마…긋" 뭔가 진정시키려는 듯 애를 써보는데, 어림도 없다! 열린 입 틈새로 무작정 손가락을 집어넣자 다물지 못한 채 어정쩡하니 굳어버린다. 와중에도 제이슨 녀석이 내 손가...
다음날 아침. 다희가 먼저 눈을 떴다. 오랜만의 행위는 예상을 배반하는 격렬한 것이었다. 몸은 지쳐 있는데도 정신은 또렷하다. 아침이 되어 꾸벅꾸빅 졸고 있었지만 어깨에 놓여 있던 재석의 팔이 방바닥에 떨어지는 작은 움직임에 눈이 뜨이고 말았다. ".....재석씨.” 숨소리처럼 작은 소리로 이름을 불러보았다. 재석의 숨소리는 깊고 눈을 뜰 기색이 없어 보였...
"너어... 아래는 왜 안 벗었냐...?" "…………." 무거운 침묵이 내려앉는다. 응? 난 눈을 끔뻑이며 제이슨 토드를 바라보았다. 잠이 싹 달아난 얼굴로 벌떡 상체를 일으킨 제이슨은 마치 봐서는 안 될 것을 보듯 낯이 창백하다. 거의 무슨 죽었던 원수가 지옥에서 다시 기어 나온 것을 보는 수준이라 취한 와중에도 기분이 조금 나빠졌다. "너 왜 눈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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