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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텐션 하이한 말괄량이 엄마와 반항기 딸내미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너무 길어져서 적당한 선에서 짤랐더니 그리다 만 단편만화 도입부 같네요 ^ㅡㅠ9
남블라썸에 빙의된 푸딩으로 푸장 당신이 죽는 장면이 수백번 반복된다. 뇌에 세기란 듯이 손을 뻗어 잡아 볼려하지만 허상처럼 빠져나간다. 결말은 오로지 하나 당신의 죽음 이번에도 뒤 늦게 잡은 당신의 손은 차갑다, “쓸모 있는 능력인줄 알았는데 ” 아니면 당신이 잔인한걸까? 계속 짓이긴 입술이 아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블...
"이거 보이냐?" "이게 뭔데? 체온계야? 너 열나?" 환장한다 진짜. 대학교의 꽃, 캠퍼스커플인 우리는 학교안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엄청나게 붙어먹었다. 물론, 학교밖에서는 좀 다른 의미로 많이 붙어먹긴 했다. 몇 일동안 자도자도 잠이 쏟아질듯이 올 뿐만 아니라, 밥을 먹을때도 소화가 잘 되지않아 혹시나 싶어서 집 근처 약국에서 임신테스트기를 샀...
1. 목숨만 붙어 있는 삶은 삶이 아니다. 그것을 드러내려면 다른 표현을 써야 한다. 즉, '아직 살아있다'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2. 그리 많지도 않았지만, 몇몇 아이들이 가문에 의해 야망과 힘, 재능을 요구받으며 자라날 때 바바라 가의 핏줄이었던 슈는 정의와 평등을 교육받으며 자라났다. 그들은 무엇도 차별하려 하지 않고 많은 이들을 포용하려 했으며 설령...
경우가 임수냥이랑 경염멍이 키우고 있는데 장기해외출장을 가게 되서 매장소한테 맡기고 가는 거 보고싶다. 장난끼는 조금 많지만 착한 애기들이니까 사고 안칠거야, 그래서 그 말만 철썩같이 믿었는데 경우가 현관문을 나서서 사라지자마자 펼쳐지는 지옥도 재밌겠다 냥임수는 오히려 대박자고일어났더니내영토가이렇게넓어짐! 하고 신이나서 탐색하러 다니는데, 멍경염은 케이지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소리내어 우는 일도 해봤어야 쉬운 일이다. 어른에게 기대는 일 또한 그렇고, 타인의 등에 짐처럼 업혀도 괜찮다 생각하는 일 또한 그렇다.그런 일들은 쉬울 것 같으면서도 마음먹기 얼마나 어려운지, 울지 못하는 아이, 스스로 해내려 하는 아이,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 하는 아이를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그에 비해 그래도 괜찮다, 그래도 된다고 ...
1. 불 하나 피울 때도 마법을 쓰고, 주방에서 요리를 만드는 자들은 집요정인 세상에서 집요정도 마법도 없는 지금의 상황은 절대 달가울 수 없었다. 스큅이 열두 명, 누군가 중얼이던 말이 떠올랐다. 그가 지팡이를 자주 쓰지 않는 축에 속하는데도 불구하고 생각해보면 마법 없이 해낸 것이 그리 많지 않다.마법 없이 일궈내는 것이라. 잘 기억을 되짚어봐야 바바라...
10 : 00 : 00 선명하게 떠오른 시간이. 순식간에 말려내려간다. 10분 안에 하나가 죽지 않으면 세계가 멸망한다는, 한마디 말과 함께 눈 앞에 놓인 선명한 은빛 자루가 빛났다. 이것이 거짓일 가능성은? 머리는 냉정히 돌아가고 있었으나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아니라는 확신. 혹은 답. 그건 아츠무 또한 같은지. 악물은 입술 끝에 피가 맺혔다. "뭐, ...
잠결에 옆자리를 툭 건드려 봤는데, 내 손에 걸리는게 아무것도 없었다. 이상하다 싶어 옆자리를 더듬거려봐도 옆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이 없었다."관린아...?"무거운 눈커풀을 들어올려 우리 침대 옆에 조그만 아기침대도 텅 비어있자, 그제서야 피식 웃음이 나왔다. 우리아들, 깼나보네."야, 이꽌지. 이제 좀 살거같냐? 펑펑 울더니 밥주니까 베실베실 웃는것 좀 ...
“……, 태도 논란 구설수. ”너무 불편한 방송“ 누리꾼 눈살”……의 태도 논란으로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허공을 가르고 날아간 핸드폰이 펼쳐져 있는 스크린 아래 벽에 매다 꽂혔다. 그 작은 물체가 날아오는 기세에 빔프로젝터 스크린이 옅게 팔락였다. 와장창 소리를 내며 단상 바닥으로 떨어져 내린 핸드폰이 ...
※ <if 흑토끼왕국이야기>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커플링성은 딱히 생각하지 않고 썼으므로 어떻게 보셔도 무관합니다. ※ 5월 5일, 사츠키 아오이 생일 축하해! "정원에서?" "응. 끝나는 대로 바로 오라고 했어." 날이 좋으니까, 카케루의 의견인걸까? 가볍게 웃으며 아오이는 발을 옮겼다. 아라타의 발소리가 반 발자국 뒤로 따라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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