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 짜, 짜잔~ 딸기 파르페에요! " 어색한 웃음을 흘리며 당신에게 제가 만든 파르페를 보였다. 나름 노력을 다해 만들긴 했지만, 어딘가 엉성하고 이상해보이는 건 어쩔 수 없었다. " 그으래도 나름? 괜찮지 않나… 요? " 그리 말하는 본인도 양심이 찔리는지 시선을 마주치지 못하고 있긴 했지만.
*단일 멘션이 대부분 알림창에서 사라져... 급히 발굴해내느라 늦었습니다. 얼마든지 보고 넘기셔도 됩니다. *비문,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혹 내용의 문제가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 . "이제, 이 기억으로 다시 10년을 추억하며 살 수 있겠습니다." "이제, 그들을 제대로 기억하였으니, 이 전쟁에서 죽어도 미련은 없겠지요." "감사...
4-1 스카라비아 기숙사, 등장! 교내 상점 - Mr.S의 미스터리 샵 빌: 선반 쪽 재고 보충 끝났어. 계산대 쪽 일 교대해 줄테니까 좀 쉬는 게 어때? 세벡: 아니, 점점 대기 줄이 길어지고 있다. 이대로 둘이 함께 계산대를 맡아 줄을 줄이고 싶군. 빌: 그래? 그럼 나는 좋지. 함께 하자. 그럼 두 번째 대기 손님은 이쪽 계산대로…… 어머. 쟈밀: 거...
*원본은 A5기준 PDF로 전달된 글입니다 제8재해. 역사에 그리 기록된 재앙은 본디 에테르로 가득 차 있던 별의 생태를 크게 바꾸어 놓았다. 바람의 재앙이라 불리는 제1재해 이후, 각 6속성에 속하는 재앙들이 차례대로 별을 덮쳤으나 생명의 존속만은 끊지 못했다. 그 후, 별이 목도한 가장 큰 위기라 불리는 제7재해에서조차 당대의 현인 루이수아가 희생하여 ...
성냥 암흑시대 테제🕯️ 사랑한다 이태제 담배 피울일 있든 없든 꼭 성냥을 써줘 묭 최애컷 등극) 일하는 도중 CCTV에 찍힌 듯한 연출 📹 섹시하네.. 사랑한다.. 얼굴 좀 자주 비추고...응 그래.. 웃는 게 그저 *빛* '오다사쿠가 생각하는 어린 아이' 오다사쿠만 한번쯤 봤을 것 같은 모습 (날조 빛과 그림자의 경계에서 낮잠 자라 이태제 아 붕대했어도 ...
※ 비문 및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로그입니다. ※ Warning. 세뇌, 가스라이팅 (표현력의 문제로 티가 안 날 수도 있지만 그런 요소가 고려되었습니다) 사모하라. 너의 앞에 자리한 이를바쳐라. 너를 이룩하는 모든 것을잘라내라. 너를 이루지 못한 모든 것을이 모든 것은 ■을 위해 예로부터 린에서 충심이 높도록 이름난 가문은 여럿이다. 하지만...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37- 그래도 확실히 손이 하나 더 있으니 속도가 빠르긴 했다. 접시를 들고 나가니 이미 식기...
"이미 함정은 작동되었다... 인가..." 첫 번째 시련 장소에 입성한 지샤크, 리타신, 도도. 하지만 순조롭게 가던 세 사람이지만 그들을 따라온 마히나라란 존재에게 위협받고 있었다. 그리고 어쩌다가 함정을 작동시킨 도도는 그들의 목표인 배럴스톤을 가져가기에 더욱 어려워졌다. "조심히 가라고..." 이미 함정이 여러 번 작동되어 언제 어디서 함정이 튀어나와...
시간이 지나 팬미팅이 점점 다가왔고 그 만큼 바빠진 여주는 하루도 쉬지않고 팬미팅 준비에 집중했다. "여주야, 이번 팬미팅 자리 몇개 비워둘까? 누구 초대할거야?" "음...일단 가영언니랑..민지언니 온다고 했고..." "그 사람은...?" "글쎄, 아직 물어보지않았어. 요즘 회사일이 바쁜지 연락이 잘 안되거든" "그럼 일단 5자리 정돈 비워두고 나중에 다...
“ 식사들 하세요 ” 하율의 말에 기분좋게 식사를 하는 스태프분들 나는 와인을 마시며, 간단하게 안주와 함께 먹었다. 이때, 와인을 마시고 있던 나에게 말을 걸은 하율 “ 아. 아인씨, 그러보니 제 동창이랑 이름이 똑같으시네요? 그 아이 이름도 아인이였거든요. ” “ 친하셨어요? ” 나의 이름은 기억을 하면서, 내 모습은 기억을 못하는 그 아이를 보니까 화...
우선 이 글은 평소 비문학을 좀 친다 싶으신 분들과 도대체 나는 뭘 해야 되냐 나는 너무 애매한 등급대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2~3등급) 제 이전 비문학 독해 방법을 익히신 분들께 추천하는 글입니다. 1. 정석민쌤의 비독원을 듣기 전의 나 나는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다. (자랑하려고 말하는 건 아니다...) 글 읽는 걸 좋아했고, 화장품 용기에 써 ...
아침에 괜시리 쓰리는 속과 오늘따라 말을 듣지 않는 몸을 이끌고 라경장은 사무실에 들어갔다. “라경장, 출근했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는 라경장이지만, 야근에 찌들어 시체처럼 누워있는 각경사가 출근을 먼저 했다고 할수 있었다. “으어, 라경장 왔나? 왔으면 커피좀 타줘. 거기 제일 진한걸로 두개 넣어서” 사수의 요청대로 커피를 타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