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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된 내용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흑백 선화낙서타입 커미션 - 커미션 작업물의 대한 저작권은 저 @BibibikCM_ 에게 있습니다 - SNS게시, 인장,헤더 등의 사용시 출처 표기를 명확하게 기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작업물의 2차 가공, 도용, 모든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개인소장 목적의 굿즈 제작은 문의 없이 가능합니다...
내가 사는 곳은 뉴욕. 빛이 꺼지지 않는 곳. 어느 모로 보나 화려한 곳이다. 화려하기 때문일까, 이곳은 딱 그만큼 위험하다. 사소한 폭행 정도야 누구나 겪어본 일이며 중범죄도 뉴스에 실리지 않을 때가 많다. 피를 몇이나 보고 비명이 찢어지게 터져야 뉴스 한 면을 겨우 차지할 수 있다. 이곳에 처음 발을 디디면 그런 실상에 겁을 지레 먹을지도 모른다. 그러...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언제나 늦는 법. 그렇기에 우리는, 항상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하여 살아갑니다. 언제나. 그러나 만약, 늦지 않는 후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모든 것을 다시 바로잡을 수 있습니까? 당신은 바로잡는 자입니까, 사로잡힌 자입니까? Repent :: Coming soon. 23. 7. 9. (일) ~ 7. 22. (토) 🎼 Substa...
[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네임드림 ] 「트친 린님 리퀘글」 '당신을 좋아해.' '....그게 정말이야?' 오늘도 지루하기 짝이 없는 B급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고 있었다. 영화의 내용은 절대 이어지지 않을 것 같던 토끼 수인의 남자와, 고양이 수인의 여자가 서로의 대한 마음을 알게 되었고, 자신의 대한 사랑을 의심하고 있던 남...
* 미완. 백업중입니다. 나중에 좀 더 추가될 수도 있어서 썰정리 포스트에 넣지 않고 따로 백업합니다. * https://twitter.com/train_0503/status/1670991446646853633?s=20 여기서 푸는 썰을 백업하는 포스트입니다. 포스타입에 백업하는 과정에서 일부 문장이 수정ㆍ추가될 수 있습니다. ↓위 링크 요약 활은 다른 무...
*개빡친 로이드랑 루미 그래서 고작 생각해 낸다는 게 이거야? 그린닌자. 하루아침에 사원과 전함을 개박살 내고 도망간 그가 어디로 도피했나 싶더라니, 고작 도망친게 이곳이라니 미련하기도 하지, 가는 길마다 곳곳에 파괴와 분노의 흔적만이 남아서 의외로 쉽게 찾은게 다행일까. 그렇게 오니의 모습으로 있길 싫어하더니, 인간도 오니도 아닌 어중간한 모습으로 남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 블랙 기업 ES...' 난 혼자 마음속으로 중얼거리며 커피를 들이켰다. 그 때 다른 선배가 다가와 나를 격려했다. "P기관에 일손이 부족하니까, 일이 몰려서 아무래도 힘들지?" "어쩔 수 없죠. 제가 하고 싶었던 프로듀서 일이니까요. 제가 책임져야죠!" "하하,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네." 그러나 그는 내 책상에 쌓여있는 서류들을 전부 가져가 버...
*호열이 몰래 야식 먹는 백호 이야기입니다. *망상 날조 한 가득 ***** 살금살금. 발꿈치까지 들어가며 앞발로 조심스럽게 걷는 백호는 한번 뒤를 돌아보았다. 이불 안에서 검은 머리만 빼꼼 내민 채로 깊은 잠에 빠진 호열을 보고 휴,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 백호는 긴장감에 바싹 마른 입술을 혀로 축였다. 야밤에 계속 눈을 뜨고 있어서 앞이 제법 잘 보인...
연습작입니다.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2023. 6. 24. 진혼기 스포조 교류회 (눈 속의 태양/ @WWS_WWS_ ) 협력 원고입니다. 글엽서 작업했습니다. 편집상 생략된 내용을 추가하여 업로드합니다. 진혼기 9권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해주세요. 완결 시점 어른과 아이의 NCP 이야기입니다. 원본 트윗 링크 https://twitter.com/WWS_WWS_/stat...
방 안을 가득 채운 적막을 깨트리는 건 시계 초침 소리밖에 없다. 초침이 한 번, 두 번. 새벽 2시 42분 당신이 오지 않는다.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만약 당신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나는 어떡해야 할까. 비단 당신이 위험한 사내라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가 받아들이지 못한 탓이다. 우린 여느 연인처럼 헤어질수도, 최악의 결말을 맞을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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