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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언제나, 변함 없을 풍경이라 생각했었다. 늙어 죽을 때까지, 저 풍경을 바라보다가, 자연히 흘러가리라. 그리 여겼건만. * "....객께서는 뉘십니까?" 익숙한 도복의 제자를 보며, 대현검大賢劍 청문은 탄식하듯 짦은 소리만을 내뱉었다. 그도 그럴 것이, 눈 앞에 있는 어린 제자는, 분명 어린 날의 자신이었으니. "....나는...." 허나, 속일 수는 없으...
엔시티, 엑소, 샤이니 등 플로어 성공이력 다수 대리 뛰면서 요긴하게 썼던 링크입니다 단순 콘솔 조작 뿐 아니라 예매버튼 활성화 링크 등 다양하고 상세하게 적어두었습니다💖 유명한 기본 직링부터 최신직링, 예매버튼 생성 직링까지 모아두었습니다. 직링 특성상 환불 불가합니다.
추사 김정희가 학생들을 가르쳤다는 대정향교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게임은 스태프와의 붓글씨 문예 대결이었는데, 가방끈이 짧을 것 같은 스태프를 출연진이 직접 뽑아갔다. 정모는 평소 말할 때 웅냥거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카메라 앞에 불려갔다. 막내 작가를 비롯해 스태프들이 어느 정도 불려나가자 원진은 그만 부르라고 사인을 줬다. 대충 알아들은 듯한 출연진이 멘...
"바라님, 저도 포스타입에 콘텐츠를 발행해보려고 합니다. 주제는 대략 잡았는데 콘텐츠 가격 책정이 어려워요. 이런 고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콘텐츠 기획 강의 및 모임에서도 정말 많이 들어오는 질문이다. 콘텐츠 가격 책정, 어떻게 해야 할까?
캐해 부족으로 어색합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오 밤이랑 감 따러 나간 라줄라이트 : 동료들이랑 다같이 나눠먹을 거 생각하면서 신나게 나무 흔들고 있을 듯 근데 그러다가 포무머리에 감 떨어짐 요리하는 거 돕는 옵시디아 : 아무래도 명절 음식은 만들기 힘드니까 에티리아랑 같이 부엌에서 열심히 돌아다닐 듯 우리 애들 먹인다는 마음으로 뿌듯하게 만드는 선배들 요리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눈을 뜨자 맑은 하늘이 보였다. 태섭은 몸을 일으켜 주위를 살폈다. 익숙한 곳이었다. 제주도에 살던 때, 형과 매일 갔던 농구 코트가 있는 곳이었다. 형과 함께 했던 과거에 대한 그리움으로 코트를 바라볼 때였다. 그곳에 두 사람이 나타났다. “자 다시! 겁먹지 말고 그대로 밀고 들어오는 거다?” “겁먹은 적 없거든?” 어린 자신과 형이었다. 태섭보다 나이가...
"(-), 저녁 먹으러 가자" "잠시만, 후시구로. 곧 나갈게~" 정원 산책을 한 후, 다시 방으로 들어오자 기숙사에 있던 옷들이 한달치정도 와있었다. 더불어 내가 평소에 즐겨먹는 컵라면이나 간식까지. 그리고 쿠기사키의 보고싶다는 쪽지가 있었다. 대충 정리하다보니 후시구로가 나를 데리러 왔다. 그가 가는 곳으로 따라가는데 어쩐지 사용인의 수가 점점 많아진다...
최초의 여정 이제부터 나는 여행을 떠날 거예요. 환술에 어울리는 지팡이를 들고, 은과 강철을 섞어 제련한 날렵한 검과 전면을 정성스레 세공한 방패도 챙겼습니다. 춤을 위한 가볍고도 번뜩이는 타흘룸은 물론이에요. 첫 번째 목적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항구인데, 당신이 마중을 나와 준다면 정말 기쁘겠죠. 하지만 당신이 너무 바빠 그렇게 해주지 못한대도 틈이 ...
우엉(@ueongCCM)님의 커미션으로 받은 시오들입니다. 순서대로 기본 시오 - 뇌절 시오 - 에필로그 시오 - (아라타 시절) 생전 시오
마지막 순간 흑의 움직임을 예측하라 3 이명헌 송태섭 - 뭔가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요. 송태섭은 그렇게 말하려고 했다. 입안을 가득 채운 살덩이를 느끼기 전까지는. 피 맛이 나는 물컹한 살덩이가 숨구멍을 막았다. 저기, 저기요. 어깨를 밀어내고 싶어도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야 팔 근육이 힘이라도 써볼 텐데, 빈틈없이 맞물린 몸 덕에 팔에도 힘이 들어가지 ...
“무현아” 무현은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일이 없다. 자기 일이 아니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척추에 타이타늄을 박고 왼쪽 눈에는 인공 안구를 꼈으며 갚아야 할 빚이 산더미 같은 남자랑 대체 어떤 사람이 결혼하려 든다는 말인가. 걷지도 못하고 거의 누워서 지내던 때에 비하면 상황이 훨씬 나은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결혼 상대로서 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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