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디노게임즈 2022년 달력 합작 주최자 삔센뜨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타 SNS 계정에서 진행한 수요조사 투표에서 최소 인원인 14명을 채웠기에 이렇게 주최자로 뵐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디노게임즈 2022년 달력 합작. 모래시계 : 결국에 모래 한 알조차 남김없이 바뀌지 않을 미래를 방황하고 있는 나 자신에게 거...
•스바안즈/수돗가 에서 우연히 학교 외부 통로를 지나가던 안즈는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물이 덜 잠겨 있는 건가 싶어 수돗가에 갔다.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 소리였지만 안즈는 그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들었다. 수도꼭지를 잠구려고 하면 맞은편에서 주황머리의 쾌활한 소년이 모습을 드러낸다. "안녕 안즈!" "어... 스바루군!" 땀을 흘린 건지 세...
Title Music : Ruel - distance https://youtu.be/q7jo0cQAxQs " Savin' my feelings. ( 내 감정 소모하기 싫어서 ) I've been keepin' my distance ( 널 멀리했던 거였어. ) " 봄을 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래서 여름이 오면 잊을 줄 알았는데. . 이러다 네가 가을도 ...
※본 글은 원작과는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의 과거 회상 시점은 탈환 작전의 밤-백야입니다. [후회; 나의 꿈] "코니, 쟝! 이것 좀 봐요!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고 있어요!" "와...뭐야, 벌써 봄이 온건가?" "그러게. 시간 참 빠르다~ ......어이어이어이, 사샤! 꽃잎 주워먹지 마!!" 봄... 그 일이 있고 난 후 벌써 일년이 지났다...
강한 개성이 몸에 무리가 간다는 설정이라니 몸에 금이 간다니! 꼴리는 설정이니 먹어야지요 물론 원작에서는 개성이 여러개일때의 얘기이지만 내맘대로... 사실 이것도 앞뒤로 생각해둔 내용은 있는데 역시 제일 보고싶은 장면만 그리게됨바쿠고 마스크 그리기 재밌다 개성특이점은 원작에선 이런 의미가 아니랍니다
:) 다들 해피한 화이트데이~ (히ㅡ죽)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움냠) *개인적으로 야간모드해서보는게 더 예뻐요 흐응; *순서는 무지개색입니다(?) *이거 수정1회했어요:) 아 ㄷㅅ님 이메레스틀입니다 (냠냠)
1. 2. 3.
계간 주최님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이게 맞는 거야...’ 하지만 지금쯤 마르코랑 모두는 많이 놀라고 화가 났겠지...? 에이스는 보자기를 얼굴에 두르고 부른 배를 한 손으로 바쳐 걷고, 걷고 또 걷고 있었다. 지도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마르코들이 자신을 찾아내기 전에 서둘러 마차를 타고, 농부의 말을 타고 아이들의 안내를 받으며 서둘러 그 땅으로 향했다. “아이도 있는데 ...
당신들이 한아름 내게 다가왔다. 우릴 처음 한 가족이라 칭했던 외눈 선장이여, 먼데서, 끝에서 돌아온 별의 사람아. 그래, 웃길 잘했던 정적인 태엽 소년아. 체스 한 판 두자던, 나긋한 외로움의 대적자여. 기도를 마치지 않은 고귀한 수녀여. 천진난만하던, 세상을 떠나 사라진 검은 토끼야. 처음에, 이 홍빛 하늘을 마냥 예뻐하던 양산의 주인아. 푸른 하늘 씨...
* 로판물 입니다. * 캐붕이 살짝 있습니다. * 성인이 되는 나이를 18세로 설정했습니다. 사용인 = 메이드, 집사 등 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똑딱, 소리를 내며 울리는 시곗바늘 소리. 사용인들의 떠드는 소리. 밖에서 들려오는 기사들의 유쾌한 목소리. 그리고 저 멀리서 들려오는 종소리.... 아... 진짜! 나는 종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종소리가 ...
[고쳐주세요] 나는 지금 리바이랑 같은 간부조임. 처음 리바이가 조사병단에 들어올 땐 지하도시에서 깡패 생활을 했던 놈을 뭘 믿고 들이나 싶었지.. 아니 근데 이게 무슨일이야. 같이 지내다보니 리바이놈 거인도 잘 썰고 깔끔한데다 결정타로 글씨체가 너무 예쁜거임. 결국 그렇게 나는 지독한 짝사랑의 길로 접어들었음. 이젠 멀리서 리바이가 걸어오는 실루엣만 봐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