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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내가 이 글에서 언급할 인물은 "소크라테스"이다. 소피스트들에게 대항한 대표적 인물이기도 하다. 소크라테스에게 카이레폰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한 번은 카이레폰이 델포이 신전에 가서 신탁을 받게 되었다. (참고로 이렇게 생겼다. 검색하면 나온다.) 델포이 신전은 신탁소로 유명했는데, 당시 사람들은 중요한 문제가 있거나 국가적으로 결정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그...
이름 : 메이시 피셔 기숙사 출신 : 슬리데린 혈통 : 순혈 가문의 정보 : 중상위권 가문. 현재는 죽먹자 영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가족 대부분이 전멸, 행방불명(납치되어 고문 or 세뇌 저주 추정). 현재 : 죽먹자 일원. 피셔 가문엔 남은 사람이 몇명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졸지에 가문대표가 되었음.. 내기니가 불사조 수장인 제더의 유일한 약점인 사...
<The Lovers>, 연인 카드를 주제로 그라하 티아, 빛의 전사로 참여했습니다. *필자의 빛의 전사에 대한 직접적인 이름과 성격, 설정 등이 나옵니다. 모든 사건이 끝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영웅들이 마땅히 걸어야 할 행복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부디 즐겁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래는 추천 음악으로, 반복재생 후 편히 듣기에 좋습...
츠루네 제 31회 전력 아르바이트로 참여합니다. 슈 꽃집 * 원작과 전혀 무관한 이야기 입니다. 나는 어릴 때 부터 꽃을 좋아한다. 꽃냄새를 맡고 꽃들과 이야기 하는 게 재밌어서 말이다. 엄마는 플로럴리스트셔서 자연스럽게 꽃에 흥미를 가졌다. 꽃들과 함께 놀았다. 어릴 때 엄마한테 이건 무슨 꽃이야?하곤 물었다. 집 근처 꽃집이 있다. 거기에는 따뜻하고 싱...
BGM: EXO - Cinderella ※본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 개인의 창작물입니다. -다소 욕설 포함! 인생을 살아가며 한 번쯤 다들 이유 없이 싫은 애 있지 않은가. 그저 나에겐 그 새끼가 그럴 뿐이다. 나보다 수학 점수가 1점 높아 내 전교 1등을 앗아갔을 때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상처 따위는 안 받아본 얼굴을 하고 있는 것도. 애들이 때...
<밀수 전력 100분 주제 - 가을> 지독한 더위가 한풀 꺾이고, 이제는 바람에 가을 냄새가 묻어났다. 어쩌면 여름에 겨울이 섞이며 만들어 내는 냄새일지도 모른다. 필삼이 정신을 잃고, 병원 천장을 바라보며 눈을 떴을 때만 해도 낡은 선풍기가 털털거리며 돌아가고 있던 계절이었다. 병원에서 죽다 살아났다는 말에 월남전도 겪었는데 이건 일도 아니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의 집에 초대받았던 적이 있다. 고풍스럽고 훌륭한 대저택이었다. 문에 들어섰을 때는 해가 지고 있었고, 긴 복도를 걸어갈수록 점점 저녁으로, 밤으로 어둠이 짙어져 가는 것 같았다. 복도에 드문드문 걸려 있는 램프 불빛이 간신히 길의 윤곽을 밝혔다. 약하고 어스름한 조명에는 노랗고 붉은 빛이 돌았고, 그 등에는 모란 모양의 유리 갓이 씌워져 있었다. 공기는...
탐카베 / 알하이탐x카베 (cp 요소 매우 적음)소재가 조금 우울할 수 있습니다4.0 시점에 쓴 글입니다. 이후 버전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숙취에 절어 호요페어 영상이나 틀어놓고 있습니다. (방금 카베 영상이 진짜 미쳤어요...) 금요일 회식 문화는 없어져야 마땅하며 숙취에 최고의 음식은 단언컨대 초코케...
"Fuck, 왜 이렇게 안 돼……." 벌써 열 번째 나는 버그에 민형이 머리를 부여잡고 책상에 엎드렸다. 대사에 일러스트 움직임도 별로 없는 짧은 씬이건만, 뭐가 문제인지 벌써 고친 것만 아홉 번이다. 대체 뭐가 문제길래 이럴까. 애초 데이터부터 잘못된 건 아니겠지. 설마 누가 바이러스 심었나? What the fuck is that! 짜증을 내며 벅벅 뒷...
*정말 짧게..보고 싶은 장면만 “홈즈….” 홈즈와 베이커가에서 같이 살게 된 이후로 왓슨은 이렇게까지 난처해진 적이 있었나 잠시 생각했다. 최근에 해결한 사건의 영향은 아닌 것 같고, 홈즈가 본 신문이나 전보라면 왓슨도 같이 봤으니 그거 관련은 아닌 것 같았다. 곰곰이 생각해 봐도 홈즈가 오늘따라 유독 왓슨의 옆에 붙어있으려는 게 이상했다. 아침에 침대가...
※ 이세계 착각 헌터 236화까지 반영 ※ 226화 이후 ~ 232화 이전 우울은 우울, 허기는 허기. 언제나처럼 식재료를 사러 가던 길. 지난 주에는 없었던 장애물이 생겼다. 요 며칠 시끄럽더니 이것 때문이었나? 기려는 판넬에 큼지막하게 적힌 글자를 읽었다. “공사중이라고?” 그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는지, 옆에서 땅을 파던 인부들이 화들짝 놀라 누군가를 바...
본문에는 살해에 관한 직간접적인 묘사가 다소 존재합니다. 해당 사항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한번 해봐. 거짓투성이인 네 자식이 어디 할 배짱이 있는지 보자고. 테츠야, 신 카 이 테 츠 야. 6음절로 이루어진 여느 명사는 제 입에서 짧은 이물감만을 남기고 산화한다. 아무리 저 또한 끝까지 거짓만을 일삼는 것은 아닌데 사실을 담는다 한들 여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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