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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 전 혜성처럼 나타나 이 일대의 카지노를 휩쓸고 다닌다는 여자. 순식간에 어마어마한 부를 거머쥔 것과 12시가 되기 전 홀연히 사라진다는 점 때문에 그녀는 저도 모르는 새에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얻었다. 알려진 정보라고는 외양뿐, 소문만 무성한 여인은 어느덧 유명인사가 되어서 요크신 근방의 카지노에선 여러모로 요주의 인물이었다. 허리까지 닿는 끝부...
나는 그대로 살짝 잠이 들었다. 잠결에 미토 씨가 내 체온을 재고, 곤과 키르아를 혼내는 소릴 들은 것 같다. 신나게 노는 건 좋지만 이 지경까지 노는 건 아니라며, 체력 약한 사람을 생각해줘야하지 않겠느냐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본의 아니게 때 아닌 날벼락을 맞은 둘에게 속으로 애도를 표했다. 다시 깼을 땐 옆에 죽과 약이 있었고, 키르아는 가만...
손가락을 까딱이는 정도의 아주 미세한 움직임이었다. 그 작은 기척을 읽은 키르아의 눈동자가 커졌다. 마치 응답이라도 하듯, 그 순간 카스트로가 눈을 떴다. "...물...." "자, 잠깐만." 하필이면 이때 혜나가 자리를 비울게 뭐란 말인가. 한 달여만에 깨어난 탓인지 카스트로의 음성엔 쇳소리가 섞였다. 키르아는 병실에 있는 호출 버튼을 눌렀고, 바로 병실...
**작가의 요청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 선물 줄까? 너 주려고 엄청 많이 가져왔어! " 🥕 이름 류코 하루 🥕 나이 7 🥕 종족 토끼인수 🥕 성별 XX 🥕 키/몸무게 114cm 20kg 🥕 외관 🥕 성격 [활발한] 여기 저기, 안 가본 곳이 없어요! 낯선 곳이라고 해도 하루 컷! 이정도로 잘 돌아다니는 활발함 MAX의 성격 소유자예요. [대담한] 언제나 당당하고, 겁 없는 아이! 그래서인지 ...
오래전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꿈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일은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었다. 형원은 눈을 뜨자마자 바로 주변부터 살폈다. 익숙한 공간에서 깨어난 형원의 옆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보면 폭주 위험 상태에 있었던 센티넬을 두는 격리병동인 게 분명했다. 형원은 자주 폭주를 할 정도로 위험한 인물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여기 온 일이 처음은 아니었다. 익숙...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유혈묘사 多 2053년의 대한민국은 망했다. 사실 어지간한 정도가 아니고서야 많은 국가들이 함락되었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 나는 15년 전에 벌써 시작된 이 인류멸망의 원인이다. [127] 인간승리.01 "동혁아, 이건 버려야겠다." 네, 이따 형들 나갈 때 버리라 할게요. 이동혁, 여기는 나의 오랜 친구, 유치원 때부터 본 부랄친구이자 남자친구, ...
제 기도를 듣고 계신 거죠? 신은 늘 사람이 견딜 수 있는 고난만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렇다면 제게 고난은 그만 주시면 안 될까요. 올해 고난은 충분히 받지 않았나요? 앨범 준비는 꼬이고 꼬여가는데, 분명히 7월에 앨범을 내겠다고 전 세계에 공언해 놨는데. 8월이 되어도 끝이 보이질 않는 이 회의는 어떡하면 좋죠. 보고 계신다면 대답 좀 해 주세요. 저 ...
#실험_참여_동의서[ >>게으른 놈<< ]" 어어~그래. 너 몇살이냐? "이름 : 이우명 [李 오얏 리 雨 비 우 冥 어두울 명] 나이 : 33살성별 : XY키/몸무게 : 179/66 성격 : ESTP-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거만한 잘난체하기를 좋아하고 남 놀리는것을 좋아한다. 본인은 반말하면서 초면에 반말하는 사람에게 말이 짧다며 뭐라...
A5 / 30,000 제목, 작가명: 한·영문 가능 컬러 변경 가능
* 그의 밤은 언제나 고해로 끝난다. 주에게 고해하건대……. 그는 익숙하다는 듯 첫 문장을 내뱉었다. 낮고 조용하게 울리는 목소리는 바닥보다 더 아래로 떨어질 것만 같았다. 밤은 깊었고 낡은 숙소에서 의지할 수 있는 건 창밖에 미약하게 빛나는 달과 별, 그리고 그의 앞에 켜진 촛불뿐이었다. 그러나 그는 오래도록 수녀원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그러한 빈약한 조...
“할 수 없지...” 결국 그는 오른손을 펴, 손바닥 위에서 모래를 만들었다. 처음엔 작은 상태로 세트의 손바닥 위에 있었던 모래 더미는 곧 여러 개의 팔과 손들로 자라나 호루스를 향해 뻗었다. 세트의 모래 손들은 그대로 호루스를 들어 올려 호루스가 평소 누워있던 자리로 옮기고 나서 그를 눕혔다. 일을 마친 모래 손들은 크기가 작아지면서 다시 세트의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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