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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형아, 이번엔 이걸로 놀자." 태형이 눈을 반짝이며 레고 박스를 들이댔다. 정국은 별빛이 흘러나올 것 눈동자를 바라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의 손에는 완성한지 오분도 채 안 된 드래곤 장난감이 들려있었다. "죽어라 만드는 건 난데 왜 같이 노는척 하냐, 꼬맹아." "형아가 만들면 내가 같이 놀아줄 거니까!" 요것 봐라. 정국은 아빠를 닮아 말랑말랑 아이의 ...
베개로 귀를 틀어막은 민규는 몸을 이리저리 뒤척였다. 아까부터 집요하게 들려오는 새 지저귀는 소리 때문이었다. 포근한 그레이 색 이불 속에 파묻혀있던 민규는 신경질적으로 몸을 일으켰다. 하필 황금 같은 월요일에. 팔을 뻗어 창문을 열자 언제 그랬냐는 듯 밖은 조용하기만 했다. 아, 잠 다 깼네. 살랑거리는 바람이 민규의 볼을 스치고 집안으로 들어왔다. 은은...
* 벡하 / 강정 / 해룸 편한대로 불러주세요! * 트윗, 플릿에 강아지 사진을 자주 올립니다. 불편하신 분은 단어 뮤트 하시거나 보지 않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플릿 99% 강아지 사진) 단어 뮤트 :: 우리뿌삐, 뿌삐, 뿝쁴, 붑븨, 붑희, 울애기 * 쭉 뮤트할 바엔 블언블 부탁드립니다. * 탐라를 잘 확인하지 못합니다. 태그해서 불러주시면 매우 감...
“아다치 선배!!!” 구내식당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후배, 롯가쿠 유우타의 목소리에 아다치 키요시는 막 한입 문 주먹밥을 내려놓았다. 사람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우당탕 소리가 그려질 정도로 요란하게 달려온 그가 허락도 없이 앞자리의 의자를 빼 앉으며 헉헉댔다. “아다치 선배, 들었어요?” “뭘.” “쿠로사와 선배, 오늘 선본대요!” 이름을 부를 때와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따라 들어간 그의 방에서는 은은한 솔향이 났다. 그와 어울렸다. 디퓨저인지 방향제인지 뭔지 분간은 전혀 안 되었지만. 그는 손바닥을 내밀어 영에게 무슨 기계들과 장치들이 옆에 주렁주렁 달린 의자에 앉기를 권했다. 「어떤 일로 오셨습니까?」 안과 의사이지만 그는 안경을 쓰지 않았다. 큰 눈이지만 길고 날렵한 눈꼬리를 가졌고, 인상이 험상궂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누군가에겐 거대한 태풍이 되기도 한다. 삶은 연속적이다. 계속 쌓이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상처 주고 상처를 받으며, 또다시 상처를 준다. 이 흐름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내가 남자를 사랑한다는 걸 깨달은 후부터? 아니면 빈번히 사랑에 실패했던 순간부터? 그도 아니면 내가 그를 사랑하기 시작한 후부터? 그것도 아니라면 우리의...
일본어의 너와 나의 호칭들 일상적으로 대화에서 사용하는 말들을 평이하게 설명한다. 1. 너 あなた [貴方] = 너, 당신 彼方あなた」에서 온 말로, 옛날에는 대등 또는 윗사람에게 썼으나 현재는 주로 아내가 남편을 부를때 쓰는 호칭. 현대어에서는 높임의 정도가 낮으며, 학생이 선생에게, 젊은이가 나이든 이에게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가까운 사이나 손아랫...
퇴고 없는 유치뽕짝 시트콤물 후단시 가즈와 션션, 배우 다롱과 시거 “오늘 마지막 화 방영일이라며, 내가 방해하는 거 아니야?” “괜찮아, 괜찮아. 너 얼굴 본지도 좀 된 것 같아서…. 오히려 나 때문에 못 쉬는 건 아니지?” 저녁거리를 사 온 정운룡은 전혀 아니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문가에서 한참을 서로 자기가 피해 주는 것 같다며 거의 만담에 가까운 이...
나의 벗. 나의 친구. 나는 너무나도 무력해 할 수 있는게 없어 밤을 지세우다 겨우 펜을 든다. 이 글은 닿을 수 없는 너를 위한 글이며 나를 위한 형편없는 자위질에 불과하겠지. 무력(無力)한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무력(武力). 아는 것도 힘이 될 수 있다던 너의 말이 귓가에 들리는 듯 해서, 로완 칸나. 울림이 좋았던 너의 이름을 입이 아닌 손으로 읊...
아침에일어나자마자 생각났던고.. 글로는 못쓰겟고 썰로만 호다닥 수호 무슨 꿈 꾸고있을까.. 꿈 속에서 온갖 평행세계의 시은이를 만나고 있는 중이라면 어떨까?!! 그 중에 보고싶었던 건 어느 한 세계에서.. 모두들 본인의 돈만 바라보는 세상이라 삶 참 부질없군 생각하며 와인 한 잔과 함께 펜트하우스에서 씁쓸하게 야경을 바라보는 ㅋㅋㅋ 삶을 살고있는 시은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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