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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자만 이른 아침이라 그런 것일까. 시내 한복 판에 있는 카페도 오늘은 한껏 한산하기만 하다. 드문드문 들려오는 점원들의 말소리만 제외하면, 재깍재깍 시계의 시침소리가 전부인 공간. 그곳에서 마에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서너 시간 후면 연습실로 향해야 했고, 첫 연습이니만큼 미리 가서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기꺼이....
“하…….” 딱 쓰러지기 일보직전. 이 한 마디의 말보다 지금, 그의 상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없을 것이다. 일주일 내내 이어진 바쁜 스케줄에, 휴식은 고사하고 곧바로 귀국한 것이 아무래도 무리이긴 무리였던 모양. 오늘 하루정도는 꼼짝 않고 쉬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마에는 피곤에 절은 몸을 겨우 이끌었다. “……?” 그런데 원래...
Last Chapter 그런 사람이 있다. 정확히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 왠지 그 사람만 보면 도와주고 싶고 곁에 있고 싶은 그런 사람 말이다. 정국은 그런 감정을 지민에게서 느꼈다. 처음에는 귀찮다가 가면 갈수록 혼자 둘 수 없는 아이였다. 그런데 그 아이는 같은 성을 가진 남자 아이였다. 그래서 조금 더 오래 걸린 걸 수도 있다. 정국도 지민에 대한 이...
“어떠신데요, 선생님은?” 그녀는 분명 제 속마음이 궁금하다 물었는데, 저를 쳐다보는 눈빛은, 꼭 답을 다 아는 사람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 물음에 답을 하지 않고 있자니, 그녀가 마저 대화를 잇는다. 아주 천천히, 또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건우는요, 이번이 꼭 마지막인 거 같아서…… 그래서 놓치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꼭 시작 같아요. 그땐 ...
육아물 해은 어른 동해와 애기 혁재 (반대 버전도 그려야 하는데 그리지 않고 있음.... 넘어질뻔한 E 잡아채는 D E 가 살 빠진거 같아서 심각한 D 그저 E가 앉아 있을 뿐인....... D가 E한테 고백한 후로 (얼굴로) 꼬시고 있다는 것이 설정입니다. 이거는 규재! E가 떠나가는 꿈을 꿧다네요~ 여기서부터는 해은규, 규재해 술취해서 규를 해로 착각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틀 내내 술을 마셨더니 48시간 헤롱해롱 상태 ㅜㅜ 곧 더 많은 글 가지고 올테니까 좀만 기다려 주세용 😘😉 아 그리구 규훈 웹진 신청해서 규훈 웹진에 글 올라갈 예정이애오 방에 틀어박혀서 맨날 컴퓨타만 붙잡고 사는 중입니당 ㅎㅎ 진짜 길고 재밌는 글 가지고 올게요 ... 웹진이랑 합작 저도 많이 하고 싶은데 바쁠 땐 맨날 쫓겨서 하느라 퀄이 낮아서 이럴...
차가플록스 : 온화 차나무(카메일러 시넨서스) : 추억 차이브(에리엄 쇼우플라슘) : 무한한 슬픔 참골무꽃(스쿠텔라리아 스트리길로사) :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참깨꽃(세서멈 인디컴) : 기대, 희망, 그리움 참나리(나리, 견내리화(犬乃里花), 대각나리(大角那里), 개나리불휘, 릴리움 란시폴리움) : 순결, 고귀, 존엄, 깨끗한 마음 참나무(퀘르쿠스) : 번...
* 와른듀스 해당 안되는 회차 - 쿵쿵! 중년 남자가 문을 부술 듯이 두드렸다. 이것도 노크라고 쳐주는 게 맞는지, 홧김에 문을 두드려놓고 못내 불안했던 남자는 문을 열지 못했다. 다 마찬가지였다. 문고리에 손을 대는 사람은 없었다. 서로의 눈치만 보고 있는데 방을 포함한 복도 전체가 고요했다. 금방까지 성윤이 마피아일 거라 확신하던 장준은 덜컥 겁이 났다...
밤톨머리 도토리혁재 요즘 머리 귀여워ㅠㅠ 채색연습 아즈아
scribbledstars님의 작품, Flirt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번역 관련] * 원작에서 강조하거나 큰 소리로 말하는 대사들 중 대문자로 표현하는 것들이 있는데, 한글로는 표현하기 힘들어서 대신 밑줄을 사용했습니다. 드레이코, 네가 다시 돌아왔다는 이야길 들었어. 언제 한번 만나서 ...
간밤에는 잠을 잘 못잤다. 매일 비슷한(같지는 않다) 약을 먹는데도 어떤 날에는 잘 자고 어떤 날에는 전혀 못자기도 한다. 약물에 지배를 받는 몸인지 약물을 거부하는 몸인지 교수님도 아직 파악중이시다. 1년 넘게 먹어오던 아빌리파이가 오늘부터 빠졌다. 그 사실을 알자마자 괜한 불안이 엄습했다. 정말 괜한 일이다. 9시쯤 약을 먹고 10시에 소등하는데 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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