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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정보 사용 룰 :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 + 팬 서플리먼트 《파수꾼》 (해당 서플리먼트 링크)추천 랭크 : 3추천 인원 : 파수꾼 1페어(GM 1명 + PC 2명 or GMPC 1명 + PC 1명)리미트 : 6사이클플레이어 난이도 : ★★★☆☆ (특수 규칙을 활용하여 핸드아웃을 획득해야 하는 구간이 많습니다.)GM 난이도 : ★★☆☆☆ (전형적인 ...
To. 친애하는 웨일에게 편지 잘 받았어. 그렇지 않아도 너한테 편지 보내려고 했는데, 먼저 편지 해줘서 굉장히 기뻤다? 뭔가 통한 느낌도 들고. 응, 사실 이야기 들었어. 아놀드 가家에서 꽤 크게…… 싸움이 벌어졌다고. 누가 다치기까지 했다던데. 얼마나 크게 싸웠길래 이런 소문이 아카데미에까지 들려오는 거야? 혹시 다친 사람이 너는 아니지? ……뭐, 하여...
* 전원 성인입니다. 즈!! 시점 + 2년 * 히이아이, 유즈토리, 나츠소라, 스바시노 기반 * 19금 묘사는 없지만 요정들의 밤 이야기를 합니다. * 뭐든 괜찮은 분만. 요정들의 고민 " 건배~! " 짠~! 하고 잔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술자리에 활기가 돌았다. 히메미야는 제일 먼저 원샷으로 잔을 비웠다. 전원 성인이 된 branco는 각자의 일이 끝난 ...
알렉스의 삼촌은 전부터 별난 구석이 있었다. 작은 헤어롤로 힘차게 말아 뽀글거리는 머리에 도드라진 콧수염, 두꺼운 뿔테안경을 낀 그는 외관부터가 심상치 않았다. 알렉스의 집안으로 말하자면, 남부 해안가에서 가문을 이어온 유서 깊은 집안으로, 알렉스의 할머니는 유명한 장사꾼이었다. 그녀는 여행광으로, 결혼 전에는 세계 곳곳을, 결혼 후에는 유럽 전역을 누비곤...
어디선가 울리는 종소리 내가 아닌 것처럼 나오는 말들 찬 공기에 피어오른 미소 어라 나는 왜 사랑이란 걸 하고 있는 거야 성야라며 거리에 채워지는 노래와 오늘 밤거리를 태우는 불빛 때문인가 너를 보고 싶다고 말하는 마음이 만나지 못해 아파오는 이 심장이 알려주네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냐 그런 건 이미 스스로 알고 있었다고 산타도 아마 몰랐을걸 ...
19. 이제 놀랍지도 않다. 꿈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이 또한 한지훈과 연결되어 있으리라 생각하게 된다. 만에 하나 한지훈이 관련되지 않는 꿈을 꾼다면 그게 더 놀라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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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새로운 세계로 떨어졌다. “이곳은 그분이 그 아이를 위해 만들어낸 세계야.” “나가는 법? 네 힘으론 절대 나갈 수 없어. 이곳은 그 아이를 위한 세계니까. 아이를 만나지 않으면 절대 못 나가.” “지금의 네가 그 아이를 만날 자격이 있을까? 그 아이를 이렇게 만든 주제에.” “우린 그 아이를 도울 뿐이야. 이 세계에 속해있으니까. 그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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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혼 Rebound w. 희믿 Rebound: (1) 농구에서, 슈팅한 공이 골인되지 않고 링이나 백보드에 맞고 튀어나오는 일 *(2) 실연 당한 사람이 새로운 애인을 만나는 것
🦋 結 77. 나비는 텅 빈 집 안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도무지 백현이 남긴 메모를 보고 후련하게 떠날 수 없었다. 이게 그 만의 배려라는 걸 알았으니까. 늘 세심하게 김나비를 챙겨주던 변백현이, 마지막까지 제 방식대로 나비를 배려하는 거라는 거, 잘 알아서. 그래서 더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도대체 김나비, 무슨 수로 변백현을 떠날 수 있을지 모르겠더라...
BGM- 양인모 우아한 유령 W.Bolcom, Graceful Ghost Rag Flame Blooming 피어나는 불꽃 83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심한 눈보라로 변하는 바람에 그 학기의 마지막 약초학 수업이 그만 휴강되고 말았다. 스프라우트 교수가 직접 맨드레이크에게 양말과 목도리를 씌워주고 싶어했던 것이다. 그것이 아무나 할...
조수석 창문에 머리를 박은 채 잠들어 있는 카오의 호주머니를 뒤적여 키를 꺼냈다. 저녁이 늦어서인지 출입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서, 걸프는 심란한 마음을 어떻게 감추기 어려워 인간인 척 하던 것을 그만두고 카오를 번쩍 들어 안았다. 그의 집 문을 열고 거실 소파에 대충 내던질 때까지도 카오가 깨어나지 않아서 걸프는 그대로 뒤를 돌아 집으로 돌아가면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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