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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면, 지원한 회사에 입사하지 못하면, 꼭 붙잡고 싶었던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으면, 힘든 일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고 나면 내 인생이 ‘실패한 인생’처럼 느껴집니다. 그럴 때 꼭 기억해야 하는 건, 내 인생에 어떤 사건 하나가 일어났다고 해서 내 인생 전체가 실패한 인생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의외로 길거든요...
"내가 지켜준다 하지 않았나, 내 형제여.""라마트라?"무너진 잔해를 헤치고 나타난 이는 젠야타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었다. 어둠과 재, 불길 속에서 처음 보는 모습으로 나타난 형제를 11년이 지났음에도 젠야타는 바로 알아 보았다. 라마트라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젠야타에게 손을 내밀었다. 인간은 옴닉이 표정이 없다 하지만, 젠야타는 라마트라가 득의양...
생각해보면 아침부터 운이 안 좋았다. 집 앞에 매일같이 나타나던 고양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고, 평소 달리던 로드워크 길이 공사 중이어서 다른 길로 가다가 헤매는 바람에 아침 연습 시간에 늦지 않나, 점심시간에는 모처럼 요구르트가 끌린다 싶어 자판기에 갔더니 매진이고, 하는 수 없이 우유를 선택했더니 콜라가 나왔다. 버릴 수는 없어 가방에 쑤셔 박고는 오...
*자살, 소중한 사람의 죽음, 어두운 곳에 홀로 갇히는 상황에 대한 언급과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오래 살아라. ...사랑한다. 피부에 닿는 차가운 공기, 무언가 뜯겨나가는 소리, 검붉은 그것, 되먹지 못한 임시 거처가 무너지는 소리, 복잡하게 닥쳐오는 수 많은 감각. 그 중 단 하나 절대 용서하지 못할 것을 고르라면 도망치는 자신이었을 테다...
스키 수업은 겨울에만 할 수 있다는 특수성 때문에 2학기 종강 맞이하고 겨울 되어서 수업 시작한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알려준 종강 날짜는 22일. 보강 다 끝내고 교수님이 최대한 늦게 시험 본다 해도 무조건 22일 안에는 끝내야 한다는 거다. 스키 수업 시작 날짜는 23일. 웬만하면 22일 전에는 무조건 끝난다. 운 좋으면 12일에 끝나는 친구들도 있고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렌지, 포도, 딸기, 귤, 시트러스 그 안에 상상력과 에트르타 코끼리 바위, 시집 과일을 연결하는 건 바다, 나전칠기, 잎사귀 잎맥 과일에 담는 건 비타민, 달달하고 새콤한 온도 미소를 지어지게 하는 금직 당초문이 생각나는 반짝임 다 자라서 식탁에 오르기 전까지 마신 물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과일 살해 사건은 과일이 다른 무언가가 되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요...
파이브는 지진이 일어나자 깜짝 놀라 일어난다. 아직 잠에 취해 몽롱한 채로, 파이브는 깜짝 놀라 일어나서 주변을 살핀다. 사진들이 벽에서 떨어지고, 지진을 피해 개가 뛰어다니는 모습이 생생했건만 눈앞에 보이는 건 디에고의 즐거운 미소가 걸린 얼굴 뿐이다. "괜찮아?" 파이브는 눈을 가늘게 뜨고 중얼거린다. "나는... 흔들렸었어. 한 순간 우리가 종말의 한...
“넌 어떻게 잠깐을 혼자 못 두냐.” 예상치 못하게 손목이 붙들렸다. 그것부터가 느닷없이 봉변당한 것 같은 더러운 기분이라 충분히 짜증이 일었는데 털어내려고 하면 할수록 붙잡은 힘이 더 세지기만 해서 결국 욕지거리를 거하게 뱉어주려던 참에 들려온 목소리에 한주가 한껏 구겨진 미간을 조금 펴냈다. “그러게. 나도 궁금하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자...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 나는 평소처럼 요마계에서 아수라와 처리해야 할 안건들을 확인하던 중이었어. "오늘따라 할 일이 태산이군..." -신이 있다면... 제발... "음...?" -제발, 도와주세요... 그러다 갑자기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고, 아수라는 아예 듣지 못 했지만 나는 그 소리가 인간계에서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차릴 수 있었지. "..........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탁구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독감 유행이라는데 감기든, 독감이든, 코로나든 걸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프면 진짜 나만 손해 ;ㅁ; 저는 슈짐 쁘띠전 소장본을 인쇄 넘기고 쉬고 있었습니다. 쉬면서 이제 미뤄뒀던 연재물들을 쭉 살피고 있었는데요. 제일 먼저 마음에 걸렸던 건 아무래도 너무 오래 손을 놓았던 <누구라도 누구...
! 근친, 근친이 아주 강렬합니다 / 가스라이팅 /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 "이상해 진짜." "뭐가?" 카페 구석에 앉아 네 명의 소녀들이 재잘댄다. 이상하다 뱉은 소녀의 음료만이 여전히 잔을 채우고 있다. 눈을 낮게 깔아 테이블을 쳐다보며 입에 문 빨대만을 잘근잘근 씹다가 뱉은 그 한마디에 셋의 시선이 집중된다. "또 그 소리야?"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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