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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상업적 이용, 리터칭을 포함한 후가공 외엔 자유롭게 써주세요.최하단에 파일을 올려두었습니다.도안은 마플 비즈인형 틀을 기준으로 그렸습니다. 혹시 이걸... 뽑겠다...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쪽을 참고 부탁드려요. ▶ https://www.marpple.com/kr/product/detail?bp_id=4386
가난은 죄다. 나는 일곱 살 때 부모를 잃고 보육원에서 자라 18살이 되던 해에 독립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사회의 벽은 너무나도 높았다. 대학도 나오지 못한 나를 써주는 곳은 없었고, 나는 시궁창 속 쥐처럼 쓰레기를 뒤져가며 인생을 허비해왔다. 바로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를 만나게 된 계기는 아주 단순하다. 아니 만났다고 표현이나 할 수 있을까? 아르...
이제 그만 눈을 뜨라는 건 살면서 들어본 가장 잔인하고 슬픈 말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향긋한 냄새를 풍기는 두툼한 사슴고기 스테이크. 지글거리는 기름냄새가 독특한 향기를 풍기고... [사냥꾼 / 헌터] "흠... 뭐, 이걸로 할까." 한쌍의 포크가 그 스테이크 양옆으로 찔러넣듯이 박힌다. 양손에 포크를 들고, 우악스럽게 스테...
짝사랑만 10년째인 썰 2차 가공 및 불펌을 금합니다. 여기서만 읽어주세요. 글은 글로만 읽어주세요. 이 글에 나오는 이야기는 창작된 이야기입니다. 특별한 문제가 아니라면 환불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부제 : 결혼한 지 10년째인 썰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났지? 내가 벌써 짝사랑을 끝낸 지 10년이나 지났다니 아직도 감회롭다? 짝사랑...
결국 독이 되고 만, 그들만의 이야기 조승우 x 이혜원 승우는 차기작 크랭크업을 앞두고 영화팀의 배우, 제작진들과 홍보차원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요즘은 뭐 이런 식의 이미지메이킹이 좀 들어가 줘야 인간미가 느껴진다나 뭐라나. 하여튼 쓸데없는 것들을 참 잘도 만들어내는 요즘 사람들이다. 사실 동물을 좋아하는 승우가 이번 활동에 이렇게 진절머리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땡글조걸 둥글윤종 동글암존 동글검존 대차게 연초 피우시는 암존 할아버지 머 때문에 저렇게 빡치셧는지는 모르겟음 지금 최애는,,, 당청당이 조금.... 우세하고 있음 조걸윤종아 미안해 안사랑하는건 아니야 오타쿠인거 개같이 티내는 중 그치만 윤종이 울어주면 좋겠어 울렷으면 행복하게도 만들어줘야함,,, 이메레스써서 그랜 조걸윤종 이제보니 쬠 어려보이게 그린듯 백...
전정국曰이성적이던 뇌가 점점 말을 안듣는듯 하다. 전에 병실에 있을 때는 안으라고 시키더니 이번에는 저 손 좀 잡으라고 난리다. 나만 솔로w 제제브 [ 마음을 주면 몸은 그에 따른 보상을 원한다] 수능이 끝이 났다. 결과가 최상급은 아니었지만 만족 스러웠다. 나는 서울에 있는 2지망 한의대에 붙었고 우리 부모님은 내가 스무살이 되면 오랜 꿈이었던 시골로 집...
*나눠서 적다보니 다소 횡설수설합니다... 잇기 애매하신 부분은 끊어주시거나 디엠 주셔도 좋습니다....로그는..꼭 갚겠습니다.. "..누가 그걸 모른대? 넌 이상하리만치 과하니까 그렇지." 이야기를 하고 있음에도 저를 쳐다보지 않는 시선이 고까웠다. 네가 날 두려워하는걸까. 그러한 기분도 잠시, 이후 흐르는 눈물에 그대로 굳어버렸다. 흘러내리는 눈물이 자...
잠을 청하지 못 하고 있던 듯하다는 호가명의 짐작이 무색하게 장일소는 금방 잠에 빠져들었다. 어린 시절 서로의 체온에 의지하기 위해 들인 버릇이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인지 그는 련주가 된 지금도 바른 자세로 자는 편이 아니었다. 지금 그는 두 팔을 얼굴 밑에 받치고 엎드린 채 얼굴을 호가명 쪽으로 조금 돌리고 있었다. 어두운 처소 안에서도 하얀 얼굴과 빽빽한...
멱, 멱살이라니! 그냥. 상냥하게 껴안아줘. 멱살 잡아서 맡는 것보단 그게 더 서로 좋잖아. (나를 얼마나 난폭하게 보는 거야...) 아니, 어차피 죽었으니까 됐잖아? 굳이 뭘 머리까지 아프면서 그래. 그냥 냅둬라 냅둬. (...) 그리고 너도 나 죽고나서 내꺼 뺏어서 폈잖아! 그거보고 얼마나 빡쳤는 줄 알아?! (씨익씨익...) (...그래, 노력한 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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