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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예절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과거의 제가 벌려놓았던 디브이디 합작이 공개되었습니다...ㅎㅎ 하지만 좋았어요. 써보고 싶었던 종교 소재도 써보았고 아껴두고 아껴두었던 브금도 사용할 수 있었거든요. 글에 관련해 조금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우선 저는 명대사를 재해석 할 때 그 글이 가지고 있던 원래 의미와 좀 달리, 꼬아서 해석을 하고 싶더라구요...
! 국뷔 디브이디 합작 글의 애프터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내용 이해와 마무리를 위해 추가적으로 업로드 합니다. 본편의 내용은 다음의 링크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되었던 이우석 정부의 정책 브리핑 행사는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이는 오랜 기간 정권을 잡고 있던 정부에 지속적인 시위와 거센 대항을 보이던 반정부 ...
- 'Jihyun_'님(@JIHYUN__RHF)과의 소재 합작물입니다 - 잭, 오뉴(형아즈) - 작전은 성공의 연속이었다. 비록 정보를 손에 넣고 막상 열어보았을 때는 써먹지 못하는 내용들뿐이었지만 말이다. 마치 손에 쥔 모래알처럼 손안을 확인하면 결국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 일이 반복되었고, 그렇게 언제부턴가 작전을 수행하면 무언가 이질감이 느껴지기 ...
폭주하려는 류 진정시키려는 잭. 그리고 그들을 뜯어 말리는 젬, 오뉴 ————— 마지막 작전에서 죽이기만 하면 끝나는 상황, 하지만 수가 너무 많았다. 한 명 한 명 죽이다가 서로가 다치고 거의 죽을뻔한 직전까지 가버리는 혁명군의 상황을 보고는 몸에 열이 오른 류, 길어지는 싸움에 점점 초점이 옅어지고 어쩐지 힘이 강해지는듯한 느낌에 이 참에 모두 죽여버리...
Not A But V Copyright 2022. 익명 C All rights reserved. 1. Not No But O “형 나…, 고백 받았어.” “누구, 지민이?” “아니야, 걔는 걔 친구야.” “그래? 지민이 친구…, 호석이?” “그 사람은 선배잖아. 난 누군지도 잘 몰라.” “아, 그러네. 너보단 선배구나.” “응. 태형이야, 나한테 고백한...
The cold room Copyright 2022. 완하 All rights reserved. 어제는 분명히 17도였는데 오늘은 갑자기 34도가 되었다. 아니, 여기 날씨나 한국 날씨나 변덕이 죽 끓듯 하는 건 똑같지 않은가? 아침 9시, 트램을 기다리던 전정국은 허무한 표정으로 정류장에 서서 한탄만 곱씹었다. 어제 본인은 반팔티를 입고 나갔다가 ...
필연(必然) Copyright 2022. 예절 All rights reserved. ※본 글은 정치, 종교, 군대와 관련된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설정과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픽션이며 실제와 다름을 고합니다.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느낄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철컥- 철컥- 검지가 연신 방아쇠를 당겼다. 반...
time after time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Copyright 2022. 하딩 All rights reserved. 제가 지금 무슨 소리를 들었나 싶었다. 평소의 성질과 심정이 까다롭기는 하되 뾰족하지는 않은 탓에, 말대답 없이 얌전히 찻잔을 내려놓기는 했으나 이상한 건 이상한 것이었다. 천천히 중정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넓은 가족용 접견실...
[지훈아] [왜] [나 회사 때려치려고] _ 전원우, 방년 29세 프로그래머. 그 유명한 개발자의 도시 판교에서 제법 이름 있는 회사에 재직 중이던 그가 회사를 그만두게 된 사연을 얘기하기 전에 시간을 조금만 돌려서 그가 프로그래머가 된 이유를 보기 위해 그의 학창시절로 잠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8살 이전의 전원우의 꿈은 프로게이머였다. ...
세이죠 출판사에서 담당 매니저로 일한 지 3년 하고도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했었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그만두고싶다’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직장동료이자 친구인 이와이즈미의 위로에 다시 마음을 다 잡으며 오늘날까지 버텨왔던 오이카와였지만 현재는 당장이라도 책상 서랍 구석에 있는 사표를 편집장이자 친구...
리본님과 리비님의 멋진 글은 여기에! ⬇️https://bunchofflowers.creatorlink.net/ 두 개의 꽃다발 꽃다발 합작 그녀를 맞기 위해 문을 열자, 그곳에는 흐드러지게 핀 꽃다발을 끌어안은 그녀가 있었다. 백은후는 차 문을 열고 올라타는 로즈의 손에 들린 노란 꽃다발에서 시선을 떼지 못 했다. 그녀가 안전벨트를 다 매고 나서도 출발하...
그날 밤. 유성을 보며 빌었던 소원은 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나의 소년시대 그래도 여전히 널 좋아해 Copyright 2022. 릴로비 All rights reserved. 하늘에서는 수많은 유성이 떨어지고 있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정국의 눈에도 빼곡히 별이 박혀있었다. " 아 예쁘다. " 정국은 유성을 보며 실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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