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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2021년 2월 24일 수 오후 4:24 어제 받은 상담도 지난 상담들과 비슷했다. 감정에 풍덩 빠지지 말기, 나 자신에게 집중하기. 말로는 쉽지만 실천하기가 참 어렵다. “이런 말이 어떻게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ㅇㅇ씨는 싫은 것들을 찾는 것처럼 보여요.” “맞아요. 계속 싫은 것들을 찾아요. 그리고 실제로 싫은 것 투성이에요.” 집에 와서 선...
해야할일도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는 그냥 있어도 뻔히 느껴져요 그런데 그 마음을 내가 할 수있을때 내마음이 허락했을때 하자 생각하니 편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없다고 나를 방치하지말자 조금이라도 나가서 걷고 들어오며 지금 해야하는 일이라도 그냥 조금만 놓아보세요 어짜피 그일은 당신밖에 못하는거니깐요 그리고 당신이라면 언젠간 일을 마쳐낼테니깐요 자신을 위...
난 내가 왜 우울한지 나의 우울의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아. 그건 듣는 사람에게나 하는 사람에게나 마음 편한 일이 아니거든. 내가 가진 우울과 네가 가진 우울이 다른데 우리가 어떻게 서로의 우울을 이해하고 100% 공감할 수 있겠어?그렇다고 난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지도 않아. 우울한 사람에게 그건 의미가 없다는 건 우리 둘 다 잘 알잖아.미안하지만 나...
*2018년에 냈던 언더테일 만화회지입니다. *4페이지 무료공개 *본 회지의 무단 스캔, 변형, 사진 촬영을 금합니다. *우울한 분위기가 산재하고 있습니다. *포스타입 게시글에선 일부 컷이 칼라로 되어있습니다. 인쇄 당시에 인쇄소에서 부분 컬러가 어렵다고 하여, 인쇄물은 흑백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숨막힐듯 높게 솟아난 건물들과 그것들 위로 시끄럽게 날아다니는 가짜 새들 탁한 공기를 뿌리며 빠르게 땅을 넘나드는 고철 괴수 뭔가에게 쫓기는 것처럼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눈을 녹게 만드는 빛이 나오는 고철 덩어리 뭐든지 아는 똑똑한 철판 그 사이에서 무너질 것 같은 몸을 간신히 지탱하는 나 나 한몸 챙기기도 힘든 이 곳에선 도움이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울은 내 안으로 깊이 침잠하여 내려가는 수렴의 에너지다. 나의 가장 근원적인 부분까지 가는 과정이 우울이다. 근원으로 가면서, 우울은 본질 외의 부수적인 것들을 모두 제거하려 한다. 우울은 과거의 나를 파괴하고 새로운 나로 거듭나고 싶어한다. 이는 성숙한 정신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이런 자기 파괴와 재창조(reinvent)가 없는 사람은 썩은 고기...
소년에게는 소녀의 밝고 활기찬 모습과, 집의 모습이 너무 상반되게 느껴졌다. 어쩌면, 소녀는 일부러 긍정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었다 상처를 모두 잊어버리기 위해서. "여긴가요?" 소년과는 크게 관련없는 일이었다. 물론, 알게 될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상관할 일은 아니었다. "으응... 여기가 우리집이야." 혹, 집을 보고 실망한 것일까 라고 생각...
오늘 지영쌤 공부자극 영상을 찾아봤다. "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천국은 없다. "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오늘은 할 게 너무 많아서 하루 일과를 세세하게 적지는 않는다. 글도 규칙적으로 써야 할텐데.. 우울은 조금 사그라들었지만 무기력은 너무 심하다. 무기력에 대한 내용이 앞으로 많아질 것 같다. 나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목을 죄어오는 이 손은 누구의 손인가 죽음과 가까워지는 순간 마지막 숨과 함께 피어오르는 잔상은 당신이었다가 당신이어야만 했다가 당신이기를 바라다가 끝내 확인하는 눈이 벌게진 주제에 울지 않는 내가 있다 아, 왜 나는 나의 구원이 되지 못하는가 왜 나는 주저앉아 손을 뻗는 나를 그래, 너를 구원하지 못하는가 우리는 닿지 못해 서로에게 이별을 고한다 홀로 남...
- 70화. 사장은 우리쪽으로 총을 겨누는 보디가드들을 대동시키며 말했다. “ 하얀머리의 여자는 쏘지말고 처리해라! 하하! 멍청한 녀석들! 이 안은 특기를 사용할수 없는 박스로 만들어져있다! 살고싶으면... ” “ 아... 진짜 다들 너무 빡대가리 라니까? 이게 다~ 내가 너무 착하게 살아서 그래. 누가보면 내가 헤이즈 여동생 아니고 성녀인줄 안다니까? ”...
- 69화. 코론은 방문증을 반납했고, 귀능은 퇴근하는 나가에게 삿대질을 하며 나가에게 욕을했다. “ 아 미친! 이 사람이 좋은 것만 보여줘도 모자랄 판에 뭐라고 떠들고 다닌 거야! ” “ 솔직한 사람도 필요하다고 봤어요. 졸려요. ” 나가는 옆에 이사야를 끌어안으며 졸려요. 하고 말했고. 이사야는 귀를막으며 말했다. 아오 귀아파... “ 태교에 안 좋으니...
- 68화. 나는 코론이라고 한다. 어릴 적 히어로가 범죄자에게 납치당한 날 구해줬었는데, 그 후 그들은 계속 내 동경의 대상이었다. “ 존속이 결정됐어요. 새 스폰서가 붙었거든요(모로). 이 상황에 스푼이 해체되면 나이프랑 관련이 있다고 간부진까지 덜미를 잡히니까... ” “ 역시 서장님... 얼핏 강직해 보이지만 책임 회피 엄청 잘하고. ” “ 뭐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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