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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수학여행(1) _ “..나 학교 안 가면,” “...” “..으응. 아무 말도 안 했어어..” 밤새 우빈의 옆에서 끙끙 앓던 경수는 조금 나아진 몸에 우빈과 함께 학교갈 준비를 주섬주섬 하다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컨닝 사건이 자꾸만 떠올라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냥 투정이나 부릴까싶어 한 번 말해봤는데, 서늘하게 굳은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우빈에 ...
"프랑스뮤제로..."의 독자님들께 신나는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달 (8월)부터 0호 시작글부터 문화예술잡지 월간토마토에서 연재를 하게 됐어요. 기존 포스타입에 올리는 본편보다 길이를 조금 줄여 잡지 포맷에 맞게 연재가 됩니다. 대전 본가에 갈 때마다 즐겨 읽는 잡지라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드는데요, 대전에 기반을 둔 출판사이니만큼 지역과 관련된 글도...
성좌들의 농간으로 영원한 꿈속에 갇혀버린 김독자. 그를 구하기 위해서 유중혁은 꿈 속으로 직접 들어가 김독자를 깨우기로 한다. 유중혁이 꿈 속에 들어가자마자 본 것은 또래 학생들에게 구타당하고 있는 어린 김독자였다. 유중혁은 찾아 헤멜 시간이 줄어 잘 되었다고 생각하며 재빨리 김독자를 구해내고 그를 설득해 꿈 속에서 끌어내려고 했으나 허공에서 유중혁이 떨어...
서지 정보: 크리스토퍼 듀드니, 연진희/채세진 역, 『밤으로의 여행』, 예원미디어, 2008 2011년에 읽으려 시도했다가 미처 못 끝마치고 반납했던 책을, 10년만에 다시 빌렸다. 이번에는 잘 읽힐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다. 또 완독하지 못하고 설렁설렁 종이를 넘겼다. 책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형편없는 번역 탓이다. 각 장마다 주제가 달라져서 글의 몰입도가...
아 이런건 그림으로 봐야하는데 진짜 액션물 잘그리고 싶다.. 공식에 이런 내용없습니다 다 내 상상이지 - 바알, 감히 내게 거역할 셈인가 - 윽..!! - 바알!! - 거기 가만히 있어라 여행자 천리의 주관자가 주먹을 꽉쥐자 여행자는 갑자기 다른 공간으로 이탈하게 되었다 - 바알 내가 널 얼마나 애지중지 했는지 기억 못하는 건가 - 그게..!! 애지중..!...
아. 이건 좀. 그러니까. 이런 식의 만남은. “야 이동혁! 너 아까부터 뭐해.” “…” “얜 정신을 어디다 두고 있는 거야?” 너무 영화 같은 거 아닌가. 파란색 머리칼. 음료를 건네주며 스치듯 본 게 전부지만. 바빠 죽겠는데 제발 정신 좀 챙기라고 도영이 어깨를 툭툭 칠 때까지 동혁은 그저 멍하니 서서 멀어져가는 남자의 뒷모습을 뚫어져라 좇을 수밖에 없...
이야기가 드디어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읽어주시고 답글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BGM : The Curse - Agnes Obel 숨 막힐 듯이 하얀 공간. 닥터는 그런 악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종인은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으며 병원에 대한 평가를 냈다. 제 3 세이프 존 밖에 있는 닥터의 병원은 –종인의 동기 중 한 명인 민트는 그런 곳을 왜 가냐며 성을 냈었다. 물론 종인도 조금은 동감했다.- 다가가기 꺼릴 정도로 도심 중앙에 있었...
전 편 https://posty.pe/i5va8p 그 후의 이야기 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썼어요~
저승사자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로 와요. 초장부터 불길한 날이었다. 장을 봐서 일찍 돌아오는 길에 A는 동네여자들에게 손목을 붙잡혀 어디론가 끌려갔다. 장터 골목에 미래를 기가 막히게 점치는 노파가 있다고 했다. 응달이 진 골목에 어설프게 천막을 쳐서 만든 점집에 여자들이 삼삼오오 둘러앉아 노파의 손을 뚫어져라 응시했다. 나그참파를 피워둔 천막 안에 연기가...
- 동재×시목 - 약간 흐린 날씨. 우주충한 하늘은 꼭 비가 올거 같이 생겼다. 그렇지만 시목을 알고 있다. 이미 비가 한차례 쏟아진 마른 먹구름이라는걸. 냄새가 나지 않았다. 바닷가 근처 먹구름이지만 물비린내가 나지 않았으니. 마른 먹구름이 뒤덮은 하늘을 바닷가 한 켠에 놓인 비치베드에 누워 썬글라스를 낀채로 시목은 한참 바라봤다. 그리고 몇시간이나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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