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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당신 얼굴을 보고 있으면 가끔 상실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때가 와요, 타티아나. 에스테파니아는 그렇게 일기장에 쓰고, 낱장을 뜯어내 불을 붙였다. 회상 속에서는 최신 레코드판을 올려 둔 턴테이블이 돌아갔다. 밤이었다. 열린 창문에서 어스름이 기어들다가 백열등에 하얗게 지워지는 것을 에스테파니아는 가만히 올려다보았다. 석간신문이 손아귀에서 조금 구겨졌지만 아...
에스테파니아 콘스텔에게는 작은 도서관이 있다. 어려운 이야기라기보다는 오히려 식상한 쪽에 가까웠다. 머릿속에 웬만한 지식은 다 쌓아 가지고 다녀야만 성이 풀리는 유형은 지식이 점차 힘의 우위를 차지해 나가는 요즘 시대에 흔한 인간 군상이다. 그녀 또한 그런 사람이었다. 어떤 정보든 조각조각 분해해 집어먹고서 저장해 두어야만 그 일에 대처할 수 있다고 굳게 ...
TRIGGER WARNING: 다음 로그에는 [가정 불화(보호자 간의 다툼)]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에스테파니아 뷘터는 그때 자신의 하나뿐인 가족을 사무치게 그리워하고 있었다. 그걸 맨 처음으로 자각한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울러가 아니라 일반 편지지를 선택한 수지 뷘터의 메시지와 그녀가 자기 손녀...
TRIGGER WARNING: 다음 로그에는 [가정 폭력(집착, 폭언, 가스라이팅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에스테파니아 뷘터는 힘겹게 날갯짓해 돌아오는 소쩍새를 보고 맞이하는 액션을 취하기에 앞서 주머니를 뒤졌다. 봉투 색만 봐도 알았다. 저것은 아무리 피하고 숨어도 2주마다 줄기차게 그를 찾아오는 불청객이었다. 잿빛 ...
安暋娥 안민아Twitter @Relax_and_love 華山歸還 秦金龍 半移入 ONLY DREAM | #금룡민아 #종남만월 | 𝐑𝟏𝟖 𝐀𝐝𝐮𝐥𝐭 → 바이젠더 남성 |9n 성인| 2023-09-30 퇴사 · 휴식 ~ ing ✓ 민아와 저를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1인칭 / 3인칭 언급을 자유롭게 발언합니다. ✓ 화산귀환 진금룡 이입 극온리 드림...
겨울 “ 진짜 너무 속상해 - 어뜨케 나한테 말도 없이 그냥 이사를 가아? ” 벌써 8번째 쯤 반복되고 있는 혀 풀린 주정에 민혁은 짜증난단 표정을 감추지 않고 마요네즈를 찍은 먹태나 와앙 입에 밀어넣었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동기들 중 가장 친한 이들만 모인 곳에서 웬만한 술로는 취하지도 않는 형원이 술만 마시면 자주 가는 화장실도...
∞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읽게 될 모든 독자들에게 질문한다.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이 대낮에 트럭에 치일 확률은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하나? 또한 묻겠다. 그 트럭에 치여 이세계에 전송될 확률은 또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하나? 그래, 그렇다. 전자는 아주 낮은 확률이요. 후자는 존재해서는 안 될 확률이다. 그러면 이 이야기의 서막으...
리퀘스트: 대거로 무엇이나 아무거나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은 어렵다. 정확히는 낯설다. 그런 게 중요했나? 쓸어버리고 꺾어버리면 그만인 것을. 중요한 것은 깔끔하게 쓸려나가 아무것도 남지 않은 풍경에서 오는 상쾌함이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는 그것을 기쁨이라 불렀다. 거추장스럽게 발목을 잡아대는 다른 감정들과 달리 뒷맛이 깔끔하지. 그것만이 나에게 유...
손공개 vs 글씨체 공개 둘중 뭐할까요? 당연히 글씨체 공개 이겠지?
Warning ; 폰타인 마신임무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 / 날조 설정 및 급조 주의 / ??? 이게 뭔 소리야 이건 좀 아닌데 급전개 주의 / (혹시 있을지도 모를) 캐붕 주의 / 15금 언급 및 성적인 무언가(들) 언급 주의 폰타인의 공명정대한 사람을 꼽으라면 당연 나오는 이름은, 폰타인의 최고 심판관 '느비예트' 일 것이다. 어찌보면- 아니, 그저...
“너 요새 연애하냐?” 트레이너의 질문에 정한은 고꾸라질 뻔했다. 십킬로그램 중량 원판 두 개나 매단 머리라도 꺾였다가는 다시 치료 들어가야 할 판이었다. 조깅과 사이클로 시작해, 바벨, 원형 튜브, 로프,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달린 시뮬레이터, 헤드 트랩까지 총동원된 아침운동의 막바지다. 목 근육 강화가 제일 힘들어서 체육관 바닥에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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