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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날 한 번도 좋아한 적이 없다, 아마도. - "나 결혼해." 채형원에게 청첩장을 건넨다. 밥을 먹는 도중이었는데, 시간을 더 끌고 싶진 않았으니까. "여기, 내 청첩장이야. 와줄 거지?" 최대한 덤덤하게 말하려고 노력했다. 우린 늘 아무것도 아니었으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주헌아, 이게... 나는 우리 사이에 뭔가 있다 생각했는ㄷ," "우리 그...
다소 앞뒤 가리지 않고 고담으로 날아왔던 클락이 오기 전에 미리 브루스에게 연락을 넣었어야 했다는 사실을 떠올린 것은 이미 그가 글라스하우스 근처 호숫가의 상공에 도달했을 때였다. 듣기 좋게 차분한 심장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봐서 브루스는 다행히 집에 있는 모양이었지만 전화 한 번 하지 않고 오는 것은 클락이 알던 예의가 아니었다. 잠시 고민하던 클락은 이...
노래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나하키 AU.. - 간접/직접적 폭력 묘사 유의해 주세요 - 제목으로 아셨을지 모르겠지만 승표가 토한 꽃은 아네모네입니다. - 학생-성인까지 이어진 관계... 만화의 시점에서는 둘 다 성인! 입니다
Devil's Advocate: 악마의 변호인(토론 등에서) 일부러 반대 입장을 취하는 사람 I trade the whip out for a bike, uh차를 오토바이랑 바꿨어Designer for some Nikes명품을 나이키로 바꿨고Switch the stripper for a wife아내를 스트리퍼랑 바꿨고Black tie for a white t...
보라빛 향기 -와블 꼬옥 들어주면 되.. 33 JENO 일단 이제노를 알게 된 이유는 진이가 약간 남에 대해서 그닥 관심없고 지 친구들과 놀자 스타일이라서 제노가 누군지도 몰랐음.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진이는 친구가 많은 편이고 제노는 딱 6명 밖에 없어서 이동수업 때 혼자 수업듣는데 제노도 사람 많은거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오히려 편한느낌인데 제노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날은 아쿠아리움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간 날이었다. 나는 홀로 수족관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평소에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이기도 했었고, 시끌벅적하게 몰려다니는 것은 내 스타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두운 조명과 푸르게 빛나는 물, 그리고 꼬르륵 움직이는 물고기들. 너무나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주변은 어두운데, 수조는 밝게 빛나고 있었다. 아쿠아리움에서 가...
Stepping Stone
사무히나ts로 평소에 그냥 삐아리같이 뽀르르 다니면서 부활동 내내 폴짝 뛰면서 나이스 리시브! 스파이크 멋있어요! 활기한 1학년 배구부 매니저. 딱 요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부원들이랑 특히 한 학년 차이로 반이 한층 차이나는 2학년 멤버들과 더 친해져서 점심시간때 스나,츠무,사무와 같이 밥 먹게 되는데, 꼭 자기 같은 알록달록한 도시락 가방에 동물 캐릭...
(늦었지만 카라스노의 달 츠키시마의 생일 축하기념 짧은 글 입니다 : ) 아까부터 가로등 불빛이 켜져있다곤 해도 어두워진 골목 길 제 뒤에서 미묘하게 들리는 발소리에, 모른척하다가 집앞에 도착할때 까지도 제 뒤를 따라오는 발소리에 누군가 싶어 뒤를 확 돌아보면 헉! " ㅊ...츠키시마..! " " ㅁ..뭐야.... " 어둠속에서 흠친 놀란 누군가가 어둠속에...
정갈한 글씨가 빼곡히 쓰여있는 양피지. 그와 동봉된 건 한 손으로 감싸쥐면 보이지도 않을 크기의 회중시계다 은빛의 금속들은 자연의 형상으로 뒤틀려 초승달을 만들어내었다. 그 중앙에 크게 눈에 들어오는 건 선명한 푸른빛이다. 맑은 하늘 빛. (* 펜을 잡을 여건이 안되어서 이미지 파일로 대체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 이번 방학엔 조금 늦게 펜을 ...
평범한 양피지. 양피지 위로 종이끈을 둘러 매듭을 지은게 전부다. 그와 같이 동봉된 건 짧게 둘러지는 검은 목도리. 항상 그랬지, 그는 매 겨울 마다 바느질이니 뜨개질이니 손에서 뭘 내려놓질 않았으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보내는 겨울맞이 선물이다. 안녕, 이보. 낯간지럽게 편지쓰려니까 어색해. 하지만 네가 바빠보이니까 편지라도 쓸게. 아카데미에서야 편하게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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