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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샘플 끝이라며요? ㄴ공개할 수 없는 파트 빼고는 다 공개해버리자가 저의 신조입니다. 오늘로 이쪽 원고 탈고를 해서 말이죠.. 어라? 이야기가 TS글이 아닌 다른 어디서 겹치는데? 하고 생각하신다면 정답입니다. 일부러 포타 업로드 글과 흐름을 맞춘 부분이 있습니다. 판매본에서는 이야기가 이렇게 되기까지 무슨 그렇고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확인해주시면....
희망은 없어도 된다.
Dear My Crystal * 무료 회차입니다. * 수인물+임출육 내용이 포함된 소재입니다. 혹시 해당 소재에 불호가 있으신 분들은 미리 넘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Blind Wolf Episode 2 08 20대.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시기라고들 한다. 젊다는 것 자체만으로 아름답고 건강하다. 그놈의 청춘. 파렴치한 감성의 온상이다. 여주의 20대도 ...
※팬창작 소설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해당 소설 속 설정은 허구이며 전문가의 견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냥 즐겨주세요. Ⅵ 사막의 밤은 제법 춥다. 한낮의 열기는 어디로 다 사라졌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때로는 한기가 감돈다. 형호는 급하게 공수한 검은 로브 자락을 여미며 몸을 미세하게 떨었다. 그들이 서 있는 곳은 시 외곽에 위...
*모브사이코 100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잔악무도한 미성년자 노동착취 사기꾼 게토 스구루 (25세)와 노동 착취 당하는(?) 중인 최강의 남자 고죠 사토루(15세) *약 개그?해피해피할 예정 부제 : 사랑은 가장 일그러진 사기다. 음울한 얼굴을 한 여자가 비틀거리며 길을 걸어갔다. 어깨가 무겁다. 너무 무겁다. 당장이라도 쓰러져 버릴 것 같지만 어떻게든 ...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 3학년 지창민 X 2학년 김석우 ㄴ 제 13대 학생부회장 X 차기 학생부회장 " 김석우, 너는 이게 뭐 하자는 거야" " 제...
그 날 이후, 보는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늘 나와 함께 밥을 먹었다. 항상 나보다 일찍 출근하는 것도 그만두었다. 하루는 더 이상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이렇게 늦게 출근해도 돼요?" 라고 묻자, 그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씩 웃었다. "왜요. 당신 남편 징계 먹을까 봐 걱정돼요?" ...라는 식의 농담을 건네는 것도 잊지 않고 말이다. 그러다 보니...
올해도 당도가 최고신지요 우리 여우곰탱세진씨 ㅋㅎㅋㅋㅎㅋ 개인소장용 포토카드 발주 가능 rgb,jpg, 8.5x5.5(mm)포토카드 사이즈에 맞춰 8.9x5.9(mm) 파일 첨부합니다 크기조절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1인 1구매 부탁드리며 공구형태도 금지합니다 상업적 이용, 재배포, 그림에 사이즈 조절 제외한 2차가공, 나눔, 끼워팔기 금지합니다 발각시 ...
"천천히 호흡해요." "..." "당신이 그렇게 긴장하고 있으면 키스할 수가 없는데." 보의 따뜻한 손이 뒷목을 부드럽게 주물렀다. 하지만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그 손길은 오히려 내 몸을 더 얼어버리게 만들었다. 그저 마주보고 서 있을 뿐인데도 입 안의 침이 비쩍비쩍 말라갔다. 심장이 불규칙한 속도로 엄청나게 뛰었다. 혹시나 보가 이 소리를 들을까 걱정돼 ...
퇴근시간이 가까워지자 오늘도 어김없이 전화가 걸려왔다. [Beau] 어느새 익숙해진 그의 이름을 보며 나는 전화를 받았다. "보!" - 슬슬 나갈 시간 된 것 같아서 전화했어요. 앗. 너무 반가운 티를 냈나... 괜히 나 혼자 눈치를 봤다. 하지만 보는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말을 이어나갔다. 스피커 모드로 바꿔 휴대폰을 책상 위에 올려뒀다. 옷을 갈아입으...
'고마워요...' '프레디한테서 나 구해준 것도, 그리고... 가족들한테서도요...' "구해준다, 라..." 희뿌연 담배 연기가 허공에 흩날렸다. '도와줘서'가 아닌 '구해줘서'... 보는 두 개의 단어를 곰곰이 곱씹었다. 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는 많았다. 하지만 수많은 단어 중, 여주는 굳이 '구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해 제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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