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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주 없다고?” “어디 간 거 아냐?“ ”온 직후부터 없었어.“ 민형과 제노의 물음에 각각 대답하는 동혁의 낯빛이 창백하다. 무전기를 비품 보관함에 돌려놓던 도영은 그쪽이 유난히 시끄러운 걸 느끼고 또 저들끼리 싸우나 싶어 다가선다. 왜, 왜. 또 뭐가 문젠데. “왜. 무슨 일 있어?” “형. 혹시 여주 빼놓고 이동 시켰던가….” 하진 않겠지. 아무리 여...
본 세계관은 비윤리적, 비도덕적, 인격 모독적, 불법적 설정을 차용/미화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ex:: 식인, 왕따, 배척 등) 케이크버스 세계관 내의 모든 설정은 창작자의 설계로 움직이는 픽션입니다. 현실에서의 범죄는 그 어떠한 경우에라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다음 날, 알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벌떡 일어났다. 다시 잘 생각은 들지도 않았다. ...
미안 ^.^..;; 사준다면 어쩔 수 없지 ... ^_^ ㅎㅎ 나한테 맞을까봐 ㅅㅂ 조용히 해주세요 🙏 별 것 가지고 트집잡기는;; 정우를 향한 공격 = 나를 향한 공격 정우는 내 친구라고 뭐? 이유는 단순하다구 ㅠ.ㅠ 라고 하기엔 이모가 우리 얼굴 다 앎... "근데 김여주 넌 걔가 왜 좋냐?" 여주가 버스에 앉자마자 앞자리에 앉은 재현이 묻는다. 그리고...
뜬금 없는 여자친구의 사랑고백 그리고 당황 ???얘네 사귀어요 심지어 꽤 됨 사랑고백 진작했습니다 썸 아니구요 네 여주가 재민이를 너무 사랑해서 말 한 것도 맞지만 너무 커져버린 사랑에 조금은 불안했나봅니다 --->>여주 표현 안 하면 죽는 병 있음 하지만 그런 여주 곁에는 여주가 불안 할 틈이 없게 예쁜 말로 메꾸어주는 재민이가 있었기에 초심을...
"여주야!" "여주누나!!" 멀리서 뛰어오는 설과 지성의 모습에 손을 방방 흔들었다. 지성의 능력은 뒀다 어디다 쓰려고.. 뛰지마 넘어져! 설에게 소리쳤다. 어릴때부터 툭하면 넘어져 다치기 일쑤였던 설이라 커서도 아직 제 눈엔 그때 그 아이와 같았다. 어어..! 말 끝나기가 무섭게 기우뚱 하는 설을 급히 달려가 부축했다. 그러게 내가 뛰지말라고 했지. "아...
꿈에 나올 정도로 병원에서 자주 봤던 수아를 바깥에선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지독한 악몽을 꿨다. 내 옆에 꼭 붙은 채 누워있던 제노가 영문을 모르겠다는 텅 빈 눈으로 나를 바라보던 그 순간이 반복재생되는 꿈 말이다. 뒤이어 푹푹 찌는 더위에 제노의 검은 머리칼이 땀으로 온통 젖어 이마에 달라붙어있으면 나는 무의식적으로 손을 올려 제노의 머리카락을 하나씩 떼...
오랜만에 돌아온 숙소는 어쩐지 삭막했다. 도영과 동혁도 복귀하기 전이라 텅 빈 집 안을 느릿하게 둘러보던 여주가 마지막으로 제 방까지 확인하고서 말문을 열었다. "소희는요?" 그러고보니 소희를 마지막에 봤을 때가 현장에 가고 싶다고 떼를 쓰던 모습이었나. 혹시나 나머지 팀원들과 함께 현장을 간 건지 궁금한 마음에 물었으나. "글쎄요. 근래 바쁜지 잘 안 보...
배우님을 달래고 난뒤 저탄고지 식단으로 한상 차려드리고 잘 드시는 모습 흐뭇하게 보다 집을 나왔다. 그런데 무슨 CCTV로 보고 있기라도 한듯 집을 나서자 마자 대표님의 호출이 떨어졌다. 나도 내 새로운 성에 대한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고민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럴 시간조차 주지 않고 부려먹는 갑, 네오엔터. 을은 오늘도 꾹 참으며 갑의 명령에 따를수 밖에 없...
재현아 난 네가 노담이었으면 좋겠어 "김여주 일어나! 재현이 전화 온다." 오 마이 퍼킹 모닝. 여주가 엄마의 말에 부스스한 머리를 대충 정리하고 침대에서 내려온다. 보통 소설에서 보면 하루 지나면 다 원래대로 돌아가 있던데 왜 나는? 재현의 전화는 가뿐하게 씹고 화장실로 직행한다. 대충 머리 감고 양치 하고 나오니 7시 50분. 스킨 로션 챱챱 바른 뒤 ...
키우던 개 재현과의 약혼 이후 여주는 아주 평탄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다. 민형도 퇴사했겠다 예전처럼 망나니 생활을 하진 않을까 했던 송 비서의 걱정과는 다르게 여주는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여 대표 이사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었다. 송 비서는 처음에는 신기하면서도 그래도 노심초사 했는데 그마저도 두 달 정도 지나니 익숙해져서 그 역시나 차여주와 이민형에 대...
새 소설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포스타입에서 작성하던 소설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올게요.. 그때동안 저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새 소설 구원의 등장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링크는 바로 밑에 올려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elrim105/22320607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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