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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화원의 연인 형 어디에요? 뭘 어디야 일 하지 수술 끝난거야? 네 급한 일 아니면 잠시 나와서 저 충전해줘요 커피 마시고 있을테니까 형은 몸만 와요 민규의 연락이 끊겼다. 오늘도 6시간에 걸친 수술이 있다고 했다. 이제 6시간은 일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긴 수술은 피곤할 터였다. 지훈과 민규가 사귀게 된 이후로 달라진 점은, 지훈이 민규의...
January 7, 2021: But What If We're Wrong The author questions information and prediction that we take for granted. Is it really true? I don't think anybody wants to admit that they are poor at predict...
* 가사 번역에 로그의 분위기에 맞는 의역과 변형이 있습니다. 모쪼록 수고하셨습니다.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나를 울게하소서 비참한 운명이여, "뭐, 그래. 평생 친구 하던가 그럼. 친구라고 해서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지만." "와~ 기간제 아니지?" "얀마, 평생이라니까. 첫번째 친구가 된 걸 축하한다." "...
*카톡체 주의 / 짧음 주의 *훈 시점 훈쓰 응답하라 응급실 안주인님 - 응급 권순영 그 말 한번만 더하면 주둥이 갈아버린댔지 시발 믹서기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권순영 또 왜 저러냐 ㅋㅋㅋㅋㅋ - 승철이형 그니까여ㅋㅋㅋㅋㅋ - 막내 우리형 왜여? 저랑 같이 있는데? - 둘째 잘 됐네 재촉해 너도 훈쓰 얼른 이실직고 하시죠^ㅁ^ - 응급 권순영 뭘 이새끼야...
여름이다. 6월이고, 그마저도 중반에 접어든 시기이건만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는 성가시기 짝이 없었다. 옷을 갈아입는 일만 해도 벌써 세 번째고. 에스프레소는 손질받은 머리카락이 망가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조금 요란스레 손부채질을 했다. 제 차례를 기다리며 장미덤불이 만든 그늘에 몸을 숨기고 곁눈질로 저 너머를 힐끔이는 것은 나쁘지 않았다. 숨통이 트이는 것...
*제 취향은 파워수 입니다(찡긋) *역시 미완. 내용 수정/추가 예정. #조금만 기다려. 내가 금방 구하러 갈게. "한솔이가, 납치됐다. 미안하다." 승철로부터 그 말을 전해들은 순간, 승관은 머릿속이 말 그대로 새하얘지는 것을 느꼈다. 이런 느낌이였어, 그 상투적인 표현이. 퍽 불쾌했다. 아니, 실로 비참하며 치밀어 오르는 허탈감과 분노를 쉬이 누를 수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미완. 끊김주의 짤랑_ "학교 다녀왔습니다!" "천천히 들어와, 넘어져. 간식은 테이블 위에 놔뒀으니까 먹어, 지영아." 뭐가 그리 급한지 가게 안으로 뛰쳐들어오는 지영이에게 웃어주고는 만들던 꽃다발에 다시 집중했다. 평소 같았으면 지영이가 오는 시간에 맞춰 간식거리를 손수 내줬을 테지만, 오늘은 날이 날이니 만큼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고 지영이에게 먹으...
지민아, 지민아..?할미꽃의 기억 어.. 저기," 아, 왜? "" 이거 저기로 옮기면 되는거죠? "" 어야, 후딱 하고 와라. 박지민. "네. 눈을 접어 수줍게 웃어보이며 고개를 돌렸다. 제게 장난을 쳐대는 그의 표정은 정겹다 못해 다정하기까지 했다. 저를 향한 무한한 신뢰와 정은 평상시 그가 하는 행동만 봐도 알 수 있었다. 모두에게 사랑받고, 모두를 사...
-오전 8시 삐빅-! 알람 소리가 아침을 깨우고, 커다란 통창으로 아침 햇살이 그대로 쏟아져 들어온다. 침대 위에는 커다란 책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그 사이로 동그랗게 솟아오른 형체가 작게 꿈틀대다 이내 다시 조용해졌다. 처음과 달리 다시금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조금 더 격렬하게 시트가 들썩이자 올려져 있던 책이 쿵 소리를 내며 침대 밑으로 떨어...
it's a beautiful night (아름다운 밤이에요) we're looking for something dumb to do (우린 뭔가 어리석은 짓을 하려고 하죠.) Well I know this little chapel on the boulevard we can go (가로수길 끝에 식을 올릴만한 작은 성당이 있어요.) No one will kn...
*스크롤 아래로는 전쟁 관련, 종교 관련, 직간접적인 살해, 죽음, PTSD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본 소재를 꺼리시는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필터링 없는 욕설이 다수 존재합니다. 1. -악몽을 꿨어요. 이제는 그 애가 그리 말해도 듣는 이가 없을 것이다. 그가 악몽을 꾼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결국 그건 아무도 해결할 수 없었다. 모두가 그걸 두고...
*썰체 주의. 불완전한 형식 주의. # 감마팀+베타팀 합동 돌격 작전 지훈이 유독 피곤해했던 시기가 있었다. 연말은 아닌데, 일에 일이 겹쳐 매일같이 야근을 하면서 밥도 못 먹고 잠도 못자고 업무에만 매진해온 나날들. 일주일이 넘도록 숙직실에서 살림을 차려야 했고, 그 모습에 숙직실 지박령 원우도 놀랄 정도였다. 연말정산 기간이 아니고서야 아무리 일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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