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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은 이런 사람이 입는 거구나.. 맨몸에 자켓만 걸친 게 좀 없어 보여야 맞는 건데. 눈이 즐거운 게 중요하다는 거 모르고 살다 지금 또 이렇게 배우고 있었다. 눈이 멍해지면 마음도 따라서 같이 멍해진다. 중요한 게 그거 하나뿐인 것처럼. “..그래서, 아까 저기 들어가는 데 준비가 아직도 안 된 거야.” 화두를 지민이 열고, 정국은 신나게 응수했다. 그...
엠티 사건 이후로 강일은 자취를 감췄다. 휴학인지, 아니면 그냥 배 째라 식으로 강의를 다 빼먹는 건지. (원필은 그 새끼라면 충분히 후자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했다) 알 길은 없었지만 정현 말로는 엠티 때도 개쪽 당했단다. 담배 피우러 갔다 온다더니 쌍코피 터진 채로 후다닥 들어와서 씩씩대는 거 보고 무슨 일인지는 모르면서 다들 몰래 웃었다고 했다. 애초...
* 3편 전체공개 링크 https://blog.naver.com/rilacky/221876288825 쌍둥이는 전씨 집안에서 태어난 것과 다르지 않았다. 부모는 여전히 본가에 머무르며 집안 대소사에 참여하는 부분이 많았고, 이 댁은 보고 자란 것이 바르기 때문에 하인을 하대하는 집안도 아니었다. 작은 실수는 작은 실수로 처리 받았고 큰 실수는 메우면 그만이...
我常懷汝 : 第三章 “…신첩, 전하께 심려를 끼쳤나이다.” 기운이 없는 메마른 목소리가 미약하게 퍼져나갔다. 하얗게 질린 안색과 앓느라 삐질 새어 나온 식은땀은 그가 힘들어하고 있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그 와중에 예를 차리겠다며 이부자리에서 일어나 앉으려는 이를 보며 우현은 예를 차리지 않아도 괜찮으니 누워있으라 말한 뒤 한 손으로는 성규의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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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 형, 형.” 그렇게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라고 여기긴 했지만 태형은 정말 반듯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게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쳤는지 알 수 없지만 태형은 석진을 조금 더 편하게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았다. 나쁘진 않았는데 예상은 못 했다. “왜?” 손을 잡고 형 잠시만요. 저랑 잠시만요. 하고 끌고 가기에 응 왜 뭔데 하고 잘 따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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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작님, 황태자 저하께서 꽃 정원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알겠어. 금방 내려간다고 전해 드려줘” 시녀 서넛과 함께 이든이 기다리고 있을 정원으로 향하는 내내 에르안은 걸음걸음마다 한숨을 내쉬었다. “나의 예쁜 종달새들아 이렇게 꾸밀 필요 없다고 매번 말하는데도, 왜 전혀 듣지를 않니?” “꾸미지 않은 소공작님은 꽃처럼 아름다우셔서 이렇게 꾸미지 않으...
“다녀오셨습니까.” 공작성의 사용인들이 델라로베레의 뒤로 오와 열을 맞춰 시립한 채, 마차에서 내리는 아르노와 에르안, 바론에게 인사했다. 그 맨 앞에 기사의 정복을 갖추고 선 델라로베레가 그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 “어서 와요, 바론. 수고했어요, 아르노. 고생했어, 에르안.”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단장님.” 공작부인의 드레스가 아닌 기사의 정복을 ...
“왜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고 나한테 말 안 했어요?” “부대장님께서 묻지도 않으셨는데 찾아가 말씀드려야 할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지 못 했습니다”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해요?!” 키도 크고 어깨도 떡 벌어진 남자가 머리 하나 쯤 작은 여자에게 다그침 당해 풀이 죽어 있는 모습은 남 일에 관심 없기로 유명한 마탑의 마법사들까지 힐끔거리며 쳐다보게 만들 정도로...
‘마법사, 루카.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저를 도와주시는 겁니까?’ ‘내만큼 살다 보믄, 이제는 젊음이 가능성의 다른 이름이라는 걸 알게 되거든.’ * “도련님.” “......” “헤밍스 도련님!” 어깨를 흔드는 손길은 부드러웠으나, 헤밍스는 화들짝 놀라며 선잠에서 깨어났다. 그러자 자지 않았노라 둘러 댈 수도 없게 볼에서 종이 한 장이 팔랑거리며 수줍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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