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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누군가 번지게 한 색을 세 번째로 그러 모아, 푸른 잉크의 만년필로 적습니다. 잉크가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을 해봅니다. 그럴 일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당신의 잉크는 어떤가요. * 이유 없이 이유 없이 사랑하며 내내 죽어가려 했다. 돌이켜보면 네가 있었던 모든 시간이 내 사랑의 이유였다. 나는 그 시간의 폭포를 견뎌가며 네 자취를 더듬어 안았다. 넘쳐...
꼭 아가미라도 열릴 것 같은 날씨였다. 보슬비가 내려 모두 어수선했고 공기가 답답했다. 앞 사람의 걷는 속도에 따라 걸으며 재미도 없는 생선이나 해파리를 봐야 했다. 조명이 어두웠고 벽이 온통 물색이라 바다에 빠진 것처럼 숨이 턱 막혔다. 입을 꾹 다문 채 천천히 행렬을 따르며 박물관을 관람했다. 그 박물관은 지역 내에 있는 유일한 자랑거리였다. 사람이 많...
한구름, 학교를 다니다보면 한 명 쯤 있는 그런 아이였다. 모든 사람에게 애정을 기반으로 한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아이, 그래서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 본명인 한운보다 애정이 담긴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리는 아이. 구름은 모두가 친해지고 싶어하는 아이들 중 가장 언급되는 빈도가 많았다. 그 아이들로 언급 되는 사람은 한구름을 포함한 세 명. 한운, 이...
사망소재 있음 셀프 영->한 번역한 글이라 번역체 1. "오키타씨! 조, 좋아합니다!" 2. 하루이틀 고백받아본 것도 아니었다. 수없이 고백받은 경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키타 소고는 이런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다. 첫째, 고백한 것은 남자였다. 소고는 호모포비아가 아니었다. (누님을 걸고 맹세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 번도 남자에게...
*사망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딸랑- 종소리에 계산대에 엎드려있던 장준이 고갤 들었다. 오랜만의 손님이었다. 주황색과 자주색 등산복 차림에 커다란 스키용 고글을 쓰고 마스크를 여러 개 덧댄 얼굴의 손님. 와 저 차림으로 용케 오셨네. 장준이 눈에 띄게 몸을 움찔거리며 남자를 주시했다. 저게 나름대로 효과는 있는 건지 이상한 낌새는 보이지 않았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람을 고르는 글. 라노벨같은(사실 픽시브 감성을 따라해봤습니다) 쿠소짭우이후쿠 써보기. 캐해가 여러모로 덜 되어있으며, CP가 아니라 조합에 가까운 글입니다만 둘 중심인 만큼 우이후쿠라 표기해 두었습니다. 후쿠로우가 유리심장입니다. 둘이 씨피 리버스 탓에 싸웁니다. 아니, 이딴 걸로 싸우게 해도 괜찮은 건가... 심지어 와중에 밥 먹듯이 둘이 동거를 하고...
1. 신은 어디에 있을까. 이 물음은 인간이 인간 바깥의 존재를 인식했을 때부터 이어져 왔으나 그 답은 수천 수만 갈래로 나누어졌다. 길 끝에는 인간들이 신앙심으로 쌓아 올린 건축물이 세워졌다. 그것은 어떤 형태를 띠고 있든 본질적으로 경배하는 신전이자 제물을 바치는 제단이었다. 인간은 존재하는 동시에 염원하는 생명체였으므로 신의 발치에는 조약돌 같은 염원...
안녕하세요, 세은씨 -.. 이렇게 인사드리는건 처음이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얼마 전부터 당신에게 드는 이 감정이 단순한 애정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그래서 예정보다 조금 늦게 찾아뵈었어요... 세은씨는 소중한 사람을 잃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꽤 오래 전 일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그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사랑하는 누군가를 잃는다는 것은,아프다는 말로는 ...
꽃밭이 흔들리는 들판에서 황혼이 저무는 것을 보며 너를 생각하기를 한번, 물가를 거닐다가 너를 생각하기를 두번, 무너진 나의 세계에 서서 너를 생각하기를 열번, 그러다 보면 어느새 너는 내 뒤에 서서 무얼하냐고 물어본다. 너의 목소리를 들은 내가 뒤를 돌아보면, 나는 절망한다. 너는 늘 왜 내가 이 세상을 싫어하느냐 물었지, 나는 그런 너의 물음에 그저 너...
정국이 기상천외하고 기괴한 문화라고 생각했던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는, 생각 외로 더 큰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 같았다, 소속사 사장님 말로는. 바빠지는 스케줄에 오히려 카메라가 돌아갈 때가 안 돌아갈 때보다 더 시간을 많이 잡아먹게 되자 자연스럽게 지민의 친한 척, 그러니까 비게퍼도 일상이 됐다. 그건 되려 정국 쪽에서 이상한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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