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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내가 왜 좋아요? 착각의 말로 김요한 X 한승우 "요아나 형이랑 편의점 갈ㄲ" "우석이형 저 배고파요!" "배 많이 고파? 그럼 시켜 먹을까?" "아, 이한결 양말 좀 치우라고!" 잔뜩 서운한 눈을 한 승우가 자신을 무시하는 요한을 보며 입을 삐죽거리다 휙 돌아서서는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요한은 그제서야 승우가 들어간 방 문을 보며 한숨을 푹 쉬었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아크의 지휘대에 서서 우주의 광대함과 익숙하지 않은 별들의 산재를 바라보았다. 그는 올스파크가 그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희미한 예지를 느꼈다. 아주 멀리 있다. 아크는 자동적으로 우주의 가장 가까운 부분을 스캔했고, 3차원 홀로그램으로 어떠한 구조물이나 함선이 센서 범위에서 탐지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했다. 사이버트론의 몰락...
전쟁이 사이버트론을 조각내었다. 행성의 심장 그 자체인 올스파크는 우주로 방출되었다-어디인진 모른다. 모든 사이버트로니안의 자유를 위한 위대한 희망인 오토봇의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이 그것을 찾으러 떠났는데, 그를 쫓는 것은 디셉티콘이라는 공포와 그 강력한 수장이자, 한때 검투사였던 메가트론이었다. 그들의 부재에 미친 과학자 쇼크웨이브가 행성을 그의 가학적인...
논커플링 차주즈 아이돌 AU 34p 19,48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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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 민간인 2) 브로커가 배타고 마약운반하다가 우연찮게 민간인이 그걸 알게된거야. 뭐 목격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유혈사태만들면 피차 불리해질테니 브로커가 직접 찾아가서 회유를 하는데.. 진짜 운안좋게도 민간인이 ㄹㅇ 줏대있구 신념있는 애라 아니!! 싫습니다. 내일 당장 신고 ㅇㅈㄹ해. 그니까 뭐냐면 줏대있는데 좀 머리안굴러가는 딱딱이들 그거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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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에 물을 주듯-HYNN(박혜원) 아무 것도 미운 건 없었어 써야 할 이야기가 많아서, 지워야 할 이야기가 많아서. 박상수 [숙녀의 기분]- 여름의 에테르 中 결말은 아무도 모르는 조승연 x 한승우 선선한 바람이 부는 창가에 나뭇잎에 떨어지는 걸 바라보던 승연이 소파에서 일어났다. 천천히 2층으로 가는 계단을 올랐다. 이제는 비어버린 방문 앞에 선 승...
사랑이라 주더니 내 것이 아니라며 다시 가져간다한들, 내 너를 사모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돌려다오, 그 마음만은 내 것이 아니냐 돌려다오, 남은 건 그 뿐이니 달빛은 해가 지고 김요한 X 한승우 X 김우석 "대체 언제 온거야, 왜 내게 바로 오지 않았어" "죄송합니다, 오늘 정리만 끝나면 바로 찾아가려했었습니다" 눈과 입꼬리가 축 쳐져서는 미안하다말하는 ...
할 조던이 기나긴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이었다. 브루스는 달력을 봤다. 그날이 아흐레 전이었다. 브루스는 전화기를 붙잡고 섰다. 웨인 엔터프라이즈의 회장실은 제일 꼭대기 층에 있었다. 블라인드를 걷으면 창 한가득 고담의 야경이 펼쳐졌다. 땅에는 불빛이, 밤하늘엔 별이. 하늘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제야 생각이 났다. 그동안 하늘 볼 시간이 없어서 ...
리즈숴는 끝을 냈다. 저우뤄칭은 그렇게 생각했다. 다 같이 타임캡슐을 보자는 샤오통의 제안에 리즈숴는 고개를 젓지 않았다. 눈빛이 결연했다. 10년을 떨어져 있었지만 그 세월의 거리가 벌어지기 전에는 매일같이 붙어 지내던 사이였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바로 알 수 있었다. 결정한 것이다. 뤄칭은 손끝이 차게 식는 기분에 손을 쥐었다. 산장 거실에 모여 앉아 ...
More than explicit “그 나이 되도록 운전도 안 배우고 뭐 했냐?” 세건이 퉁명스레 면박을 주며 운전대를 부드럽게 꺾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보조석에 앉은 현은 잔뜩 들떠 보였다. 생각해보면 동아리 출사 외에 단 둘이서 여행 비슷한 것을 떠나는 것은 처음이나 마찬가지였다. 생각이 몇 달 전 떠났던 동아리 출사에 미치자 세건은 괜스레 얼굴을 붉...
외전이라고 했지만 이어지는 뒷 내용입니다!슈홉전에 판매한 회지에 실린 내용으로 유료공개 합니다.감사합니다. NEXT 〓 ‘다음’이라는 단어가 호석의 머릿속을 스쳤다. 이다음엔 어떻게 해야 하지. 그런 생각이 뒤를 이어 호석은 빼꼼 고개를 들어 윤기를 바라보았다. 새벽 내내 잠에 들지 못해 뜬 눈으로 밤을 새며 호석이 깨어나길 기다렸던 윤기는 호석이 제게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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