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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설경의 숲속. 휴턴은 관할 경비대와 함께 시체 한 구 앞에 서 있다. “저희 일이란 건 알지만, 염치불고하고 혹시나 하여….” 제일 고참이지만 그만큼 수심 가득한 경비대장이 떨며 말한다. 단조롭고 평화롭던 시골 마을에 살해당한 시신이 유기되었으니 가슴이 내려앉은 것이다. “여기.” 휴턴이 손을 까딱했다. 달달 손 떠는 대장을 대신해 올해 열여섯 먹은 ...
요즘하는 폰겜이 있어서 레스토랑 기원커캐들로 에독스는 메인셰프. 어디서 배운건진 모르겠는데 요리를 잘함. 손도 빠름. 힘이 세서 재료 나를때도 한번에 몇박스씩 옮김. 맨날 주방에 있어서 손님들 볼 일은 잘 없다. 가끔 아침에 시간이 남아서 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만들어 파는 날이 있는데 엄청 맛있다고. 직원들중에 제일 막내. 빌헬름은 직원관리, 홀 담당. 가...
그곳에 내가 있다. 내가 밟고 있는 잔디는 초록빛 싱그러움을 잃고 달빛을 받아 붉게 빛나고 있다. 그곳의 나는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그녀의 눈물을 맛본다. 그곳의 내손에는 망치가 들려있고,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손가락 사이로 따뜻하고 끈적거리지만 너무나도 차갑게 굳은, 덩어리진 피가 묻었다. 그곳의 나는 적갈색 피와 얼룩덜룩하게 빨간색으로 염...
✨실험체 진료 리스트… 친구야… 캔디는 너무 슬퍼. 모두 서로 친절하게 대해주면 안 되는걸까? 꽃님이도 너무나도 슬퍼해~. 이름 케네디 블란치*Kennedy blanch 별명은 캔디! 별명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모두에게 별명으로 부를 것을 권장한다. 나이 24 성별 XX 종족 화인*메리골드 키/몸무게 158*40 외관 모든 서술은 캐 기준입니다 Hai...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가 저물기 시작하자 잔잔한 바다 사이로 핑크빛 노을이 내려앉는다. 꺼져가는 불씨가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 마치 뜯어지는 선물 포장지 같아 예쁘게 느껴졌다. 그런 탓일까, 일몰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노을을 구경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다녔다. 무념무상으로 하늘색이 변하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도 나름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으니 말이...
어머, 저기 좀 봐. 도시의 사람들이 수군거리는 자리에는 한 여인이 있었다. 곱게 빗은 흑갈색의 긴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긴 여인의 이목구비는 누가 봐도 경국지색의 환생이라고 믿을 만큼의 청초함을 자랑했다. 키가 웬만한 남자들보다 컸지만 여인이 한 번 다리를 꼬면 주변의 남성들은 키 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여인에게 말이라도 걸어볼 심산으로 슬금슬금...
태어났을 때부터 줄곧, 사랑해온 사람이 있다. 그는 영리하고 멀리 볼 줄 알았고, 그러나 실은, 이따금 바보 같은 짓을 했다. 실속이 없어 보였으나 자신이 원하는 것은 치밀하고 정확하게 손에 넣는 사람이었고 제멋대로였지만 생각보다 잘, 휘둘려, 주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모든 부분을 양보하는 바보는 아니었다. 손익계산이 확실했지만 단순한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
Epilogue. 넓고도 하얀 침대. 그 위에 엎드린 태형과 석진은 해가 중천인데도 잠옷 차림으로 노트북을 보고 있었다. 태형은 영화가 끝난 탓에, 석진은 드라마가 끝난 탓에 아무런 스케줄이 없기 때문이다. 별다른 일이 없다면 앞으로 한 달 동안은 아무런 스케줄이 없을 예정. 딸깍, 딸깍.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가 방에 울렸고, 석진이 태형의 어깨를 톡톡 치...
들어주십쇼 *비속어 짱 많이 나와용 *오메가버스 *임신수 한국대 오메가학우회실엔 한차례 폭풍이 지나가는 중이었다. 커다란 테이블에 나란히 모여 앉은 열댓 명의 학생들은 모두 거푸집으로 찍어내기라도 한 듯 초조하고 경악스러워 보였다. 꿀꺽. 누군가 마른침을 넘기는 소리가 충격에 휩싸인 방 안을 울린다. 그들은 그 작은 신호를 기다렸다는 듯 저마다의 소음을 내...
순욱은 금요일 저녁이면 거실 소파에서 여유를 즐겼다. 소파 맞은 편 벽에는 커다란 책장이 서 있었다. 순욱은 매주 금요일 읽고 싶은 책을 꺼내서 시간되는대로 읽곤 했다. 소파 옆에는 스탠드가 놓여있었다. 해가 지면 거실 불은 켜지 않은 채 스탠드만 켜고 책을 마저 읽었다. 곽가는 술만 마시면 책을 읽으려 들었다. 특히 하드 커버에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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