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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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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1 MON 2022년 다이어리 첫 게시 다이어리는 항상 11월부터 시작해서 전에 쓰던 걸 계속해서 쓸까 말까 고민된다. 오늘 기분이 좋지 않아서 새로운 느낌이라도 내보기로 했다. 금방 괜찮아질 것 같다. 앞으로는 이 다이어리에 써야겠다. 사실 다이어리 꾸미는 법을 몰라서 매일 예쁜 디자인만 찾는다. 글씨만 예쁘게 쓰면 다이어리가 예뻐 보인다...
안녕하세요 POME 입니다. 가격 수정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10분받습니다. 문의 DM 주세요. SAMPLE 간단타입 간단하고 선과 채색에 힘을 주지 않고 그려드립니다. 20000원 열심타입 지극정성으로 내 그림이다 생각하고 선화와 채색에 힘을 줘서 섬세하게 그려드립니다. 25000원 반무테타입 더욱 실사에 가깝게 선을 따지 않고 그립니다. 4만원~ 원레이어...
⭐현재 여캐만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여기로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아리아 / @Luna__Chou)에게 있습니다. *그림의 무단 2차 가공(좌우 반전, 필터 적용 및 리터칭 등), 트레이싱, 재배포, 상업적 이용, AI 학습 ✖ *모든 작업물은 트위터 혹은 픽시브, 기타 사이트에 업로드 등 샘플 및 개인 포트폴리오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수위가...
華様年華 : 24. 오류 " 안녕하십니까. 새로 입단하게 된 서민혜입니다. " 라고, 이제는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자기소개의 서문을 연다. 그 뒤로 나열되는 것 또한 특별한 것 없는 문장에 불과했다. 전에는 무슨 팀에 있었고, 주로 무슨 포지션이었다던가. 공식적인 연습 시간이 아닌, 선수 개인 대 개인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생각이 필요했다. 이문제 만큼은 주변에 누구에게도 알릴수가 없었다. 알리게 되면 석진이 학대를 당하고 있었다는것도 알려야 한다는 말이 된다. 엠마 외에는 위험했다. 어떻게 처리 해야할것인가 .... 사업하는 일이라면 조금더 머리가 빨리 돌아갔을것 같은데 사람사이의 일이라 머리가 돌아 가지 않았다. 그냥 돈을 사서 법으로 해결하는게 제일 빠른건지 아니면 그...
전원우는 일주일째 부승관의 머리카락도 보지 못했다. 파란 바탕화면의 메신져에는 미안하다는 문장과 ㅠㅠ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미안해 형ㅠㅠㅠㅠ’, ‘너무 바쁘네ㅠㅠㅠㅠ’, ‘이번 주는 일이 많아서ㅠㅠㅠㅠ….’ 등등…. 원우는 ‘괜찮아. 시간 될 때 보면 되지.’라는 말풍선 옆의 1을 빤히 바라봤다. 보낸 지 벌써 2시간이 지났는데…. 원래 그는 이런 ...
[다이아몬드 중의 다이아몬드! 가짜 보석들 사이 진정한 ‘눈물의 다이아몬드’를 찾아내는 사람에게는 상금 100억을 드립니다! 참가는 연락주세요. 000-0000-0000] 허무맹랑하고 추가로 쓰여 있는 것은 없었지만 그 문구가 코난의 눈길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날아오는 전단지를 잡은 그는 이 이벤트를 여는 사람이 누군지는 몰라도 돈낭비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안녕하세요.” “네, 좋은 아침입니다.” 팀장의 밝은 인사에 직원들이 일제히 답변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화목하고 일상적인 회사의 모습이었지만, 사실 직원들의 속은 저도 모르게 타들어 가고 있었다. 회사에 한 몸 바쳐 열심히 일한 지 5년, 이제 승진을 하나 했더니 낙하산으로 높으신 분의 딸내미가 부서의 팀장을 맡게 된 것이었다. 일을 잘하면 불만도 없을 ...
그 시절의 기억은 희미하기 그지 없다. 의원의 말로는 힘든 기억의 경우 본인 스스로 기억을 지우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아마 그런 경우일 것이다. 그래서 월야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마차였다. 흔들리는 마차 안의 자신. 괜찮을거라고 말해주는 피투성이 붕대를 칭칭 감은 사람. 마차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나도 눈부신 날이었다. 그 모든 것이 낯설었다. 그 때...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비쩍 마른 나뭇잎들이 떨어질 듯 말 듯 앙상한 나뭇가지 끄트머리를 붙들고 휘청거린다. 몇 장 남지 않은 잎들이 거대한 창 속 풍경을 듬성듬성 채우고 있었다. 마지막 잎새처럼. 비는 내리지 않고 저택 어디에도 담쟁이 자라는 곳이 없었으나 그 단상만으로도 변덕스러운 환자의 속내는 잦게 뒤틀렸다. 달리 해결책을 찾을 수 없는 문제라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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