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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 잡는 일에 나보다 열심일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이놈 꽂히면 집착하는 성미가 있구나. 나는 짜게 식은 표정으로 듀스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버리며 듀스의 시끄러운 입을 향해 하나 남은 밤 빵을 턱 밀어 넣었다. 읍! 읍읍! 휴 이제 좀 조용하군. 아무튼 얘길 들어보니 알겠다. 이 새끼를 도와준 게 어디 사는 누구신진 몰라도 우리 상디는 아니라는 사실. ...
# Nezumi 툭하면 발생하는 내전으로 혼란했던 고향. 그곳에서 보냈던 가난한 어린 시절, 어쭙잖게 영리했던 네즈미는 어린 나이에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배웠다. 힘 있는 자들은 가난한 자들을 착취했고, 착취로 빼앗은 돈은 그들을 더욱 힘 있는 자로 만든다. 그 굴레를 억울해하는 자들 속에서, 네즈미가 배운 건 '그 굴레를 순응하면 편하다'라는 것이었다....
그대 내 마음에 들어 오면 09 "여기 왜, 또, 어떻게, 무슨 일?" 말이 끝까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놀란 모양이었다. 정국은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다 대며, 조용히 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최대한 사람들 눈에 띄고 싶지 않았는데 다행히 대기실 안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몇 없었다. 투어 회식자리에서 마주쳤던 스타일리스트 스태프 하나가 기어이 또, 왜냐고 ...
# Purinpurin 이스트 블루 해군 제77지부 앞 바다. 현재 개 머리 선수상을 단 해군 영웅 가프의 배가 정박해 있는 곳이다. 그 유명한 해군 영웅 가프가 자신을 찾는다는 말에 하던 일도 멈추고 부랴부랴 달려온 제77지부의 제독 프린프린 대령은 갑판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보가드 소장을 보고 거수경례를 올렸다. "정의! 제77-" "인사는 됐다. ...
염이 사형이라면,, 은규 겉돌 때 찾으러 다니고 같이 느긋하게 앉아서 시간 보내주고 수련 부족하다 타박하면서 자세 봐주는 핑계로 옷 위로 함부로 팔이나 허리를 움켜쥐고 은규는 잘 모르겠다며 다리 힘을 어디 줘야 하냐 염 허벅지에 손바닥을 문지르고 서로 맨살은 감히 만지지도 못하다 천둥번개치며 갑작스레 소나기 내리는 날 뺨에 흐르는 빗물 엄지 손가락으로 훔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타로에서는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개별 카드에 대해 '좋다' 혹은 '좋지 않다'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보기에는 꺼림직해 보이는 <소드 9> 같은 카드를 예로 들더라도 단순히 카드 그림이 주는 괴로운 모습보다 질문과 질문자를 둘러싼 맥락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다시 말해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1. O.W.L이 정말 코앞으로 닥쳤다.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모든 수업에서도 진도를 빼는 대신 O.W.L을 대비하거나 복습으로 수업을 대신하였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애들은 미쳐가고 있다. K-고등학교 시절 익숙하게 봐왔던 풍경이다. 아침 식사 시간, 루시가 손에 O.W.L 시험과 관련된 두꺼운 책들을 들고서 내 옆자리에 착석해 졸린 얼굴로...
교수 톰×학생 미나 1학년~7학년까지. 원작과 다른 연도 설정으로, 톰 리들이 굉장히 젊은 선생님 입니다. 1. 나는 고등학생 이미나. 제이슨의 콘서트를 보러 갔다가 신호를 지키지 않은 트럭에 치여 죽고 말았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어린아이로 변해 있었다. 여기는 롤링월드, 해리포터 부모 세대로 볼드모트가 아니라 톰 리들이 어마방 교수로 일하고 있는 ...
1. 크리스마스 날 아침이 밝았다. 나는 6시에 눈을 떴다. 이상하게 이런 날에만 눈이 일찍 떠진단 말이지. 평소에는 루시가 깨워서 겨우 일어나는데도. 잠에서 깨자마자 옷을 차려입고 계단을 뛰어 올라가 복도의 창문에다 코를 박았다. 윽, 차가워. 창문 밖이 온통 하얀 눈이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눈이 녹고 있었는데 오늘이 되니 신기하게도 고대로 다시 ...
189. “제가 어렸을 땐, 박영민 헌터가 한창 활약중이었습니다. 엄청났죠. 아마 전 국민이 박영민 헌터의 팬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저는 정말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제 영웅이었고, 제 스승이었고, 제가 되고 싶은 모든 것들이 박영민 헌터와 연관되어 있었죠. 그가 나온 학교에 가고 싶었고, 그가 들었던 동아리, 그가 들었던 수업, 얼마...
1. 「 할머니, 잘 지내시나요? 저는 더할 나위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날이 추워요, 아무리 보온 마법을 건다고 하셔도 그렇지, 이런 날씨에 등산은 삼가주세요. 눈도 와서 미끄러운걸요. 편지를 쓰는 건 오랜만이네요. 이 불효녀를 용서하세요. 그렇지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거든요. 들으면 분명 놀라실 거예요. 할머니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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