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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슈준]뽀뽀해줘 w.초록레몬 "뽀뽀해줘!" 민석은 요 근래 들어 제게 뽀뽀를 요구하는 준면을 보고 머리를 쥐어뜯었다. 안아줘, 손 잡아줘로 시작한 준면의 스킨십 요구사항은 날로날로 늘어 이제는 뽀뽀까지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민석은 준면이 안아달라고 하거나, 손을 잡아달라고 할 때마다 그 요구에 순순히 응하는 건 아니었지만, 몇 번씩 들어준 게 화근이었...
색색으로 물든 꽃의 줄기 끝으로 서로 엮여버린 , 직접 만든 작은 머리장식을 땋은 머리에 장식해보고는 이내 핏, 하고 새어나오는 작은 투덜거림. 줄기끝을 조금더 짧게 다듬어 다시 머리에 꽂아내어 보고는 이제야 된듯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내어보이는 자신. 해가 산으로 지기 직전에 몰고 가 버린 한 줌 구름사이로 쏟아지던 소나기는 어디로 갔는지 흔적조차 보이지...
※트위터 썰처럼 오타 및 일부 문장 수정 있음. "네가 너무 미워." 루미너스는 팬텀의 목을 졸랐음. 비가 내려서 루미너스도 팬텀도 다 젖어 있었음. 얼굴을 타고 빗물이 떨어지고 추위와 호흡곤란에 눈앞이 흐려져도 붉은 두 눈만은 선명하게 보였음. "그만둬, 루미너스!" 메르세데스의 공격을 피해 루미너스가 뒤로 물러났음. 경고를 위한 위협사격이었음. "루미너...
구동매, 그 자가 일본으로 가는 배를 탔고 나는 마중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나를 두고 그 끝에 죽음 뿐 일 길을 홀로 걷겠다는 그대를 볼 수 없었다. 그대는 잘 도착하였을까, 내가 보낸 그 여인은 만났을까. 그대가 그토록 원하던, 내 정혼자를 구하는 일은 잘 하고 있을까. 날 떠난 그대가 뭐가 그리 예쁘다고 이런 걱정을 하는지. 쓰게 웃으며 앞에 놓...
#동매희성 - 구동매 시점 이건 언젠간 갚아야 할 빚이었다. 그 작은 가마 안에서, 날카롭게 벼려진 말을 던진 그 순간부터 갚아야 할 빚이었다. 칼이 살을 가르고 들어오는 느낌이 선득하다. 아픔을 느낄 새도 없이 어둠에 잠긴다. 차가운 물이 온 몸을 감싸고, 짠 바닷물이 입 안으로 가득 들어찬다. 아, 짠 건 느끼지 못했던가.언젠가 이런 순간이 오리라 알고...
*김독자에게 문제가 많습니다 주의. A 아프다. 주저앉은 채로 얼얼한 볼을 문질렀다. 알싸한 쇠 맛이 입안에서 느껴진다. 공기가 차게 얼어붙었다. 방금까지의 소란이 거짓말이라는 듯 주변은 조용했다. 찝찝하다. 입안이 엄청나게 텁텁했다. 왜 그런지는 금방 알 수 있었다. 안쪽이 터졌는지, 입술에 살짝 댔던 손가락 끝에는 붉은 피가 묻어 나왔다. 갈라진 흰 손...
총 22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 책은 고딕 카드 게임 Unlight의 2차 창작 패러디 북으로 캐릭터들의 공식 레어 스토리의 소재 및 설정보다는 동인 날조 요소에 충실합니다. 장르의 특성상 중요한 부분이니 참고하여 주세요. 리리리즈 | 전연령 | 소설 | a5, 40p Nightmare Prolog. 그날은 비가 왔다. E중대의 전멸 소식이 도착한 시각은 오후 세 시, 비를 머금은...
두 사람은 한 참을 아무 말 없이 걸었다. 볼 일이 있다더니. 물론 대충 둘러대는 말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정국은 혹시나 하는 기대가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자신보다 조금 앞서서 걸어가고 있는 석진의 등을 보며 정국은 조금씩 인내를 잃어가고 있었다. “저... 선배님 지금 어디 가시는지...” “너희 집.” 정국이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고 ...
주제 : 처음 참가 커플 : 시라텐도. 아카보쿠. 켄쿠로. ( 같은 학교, 2년 세터공, 3년른. ) 시라(시라부), 아카(아카아시), 켄마(코즈메) 텐도(사토리짱), 보쿠(보쿠토), 쿠로(쿠로오) 쿠로 「 이 멤버로 담화를 할 생각을 하다니. 우리는 나쁘지 않지만ㅋㅋ 켄마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쪽은 제대로 대화가 이어지고 있는 겁니까? 켄마 한 마디...
파란 하늘 아래 하얀 벚꽃이 한 잎 한 잎 바람결에 휘날리는 날이었다. 그리고 그 시각적인 아름다움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벚나무 아래에는 엉망진창으로 얻어맞은 정국이 널브러져 있었다. 본인도 얻어맞은 것이 어이없는 듯 눈을 감은 채 허탈하게 피식 웃으며 중얼거렸다. “빌어먹을…….” 국립 예고는 그런 곳이었다. 어린 예술학도들의 꿈의 학교라는 이름에 걸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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