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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카시우스. 그리고 공짜 해결사 씨. 요즘 3구역에서 네 소문이 자자하길래 연락이나 해볼까 싶어서 편지 보내. 모두를 돕는 영웅이 되고 싶다더니 정말 네 말대로 됐네. 꿈을 이룬 셈이니 행복하게 살고 있으려나 궁금한걸. 약속했다는 여동생도 기뻐할 것 같은데 말이지. 가벼운 마음으로 펜을 들었더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 정리가 안 된다. 나는 잘 지내는 중이...
안녕하세요. 찬입니다. 화산귀환 당보청명(당청) CP 회지 <바림>의 샘플 페이지(42p)를 공개합니다. <바림> 화산귀환 당보 x 청명 (당청)전체연령가 "위험에 처하면 제가 달려가서 구해주고, 늘 옆에 서서 지켜주고, 그렇게 해서 나를 필요로 해주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것이 제 소임을 다 하는 삶을 사는 게 아닐까요?" 당보가 ...
아래에 있을수록 가장 최근 작업물입니다.
세레스는 온양이 읽던 인지도가 엄청 낮은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인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세계(그니까 현실?)에 떨어진 세레스를 발견하고 줍줍해왔음... 하지만 그 적은 독자중에 한 명이 사실은 온양의 오빠였는데... (오른쪽은 걍 오빠친구입니다) 로맨스판타지소설에 무진장 환장하는 온빈이지만 일코하느라 그 사실을 숨기고 살고 있는데.. 두둥. 그래서 온빈도 세...
느린 해류에 몸을 맡겼었지 두둥실 네 곁을 맴도는 것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했었지 파도가 밀려오면 금방 떠내려 갈 그 정도의 마음이라고 치부했었지 나는, 나는 이따금씩 불어오는 짠 내 가득의 바람에 묻혀 따갑게 내리쬐는 볕을 머금고 물그림자처럼 살아가리라 그렇게 알았었지 얇은 표피가 찢겨져 나가도 아픈 줄 모르고 꾸역꾸역 기어오르는 이런 마음일 거라곤 이다지 ...
134340의 경애敬愛 버려진 왜행성은 생각했다 아 S 당신은 나와 같이 끝의 끝자락으로 밀려났으면서도 아주 추운 이곳 군락에 남겨져 있으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반짝일 수 있나요 일만 사천육백삼십이 년 이후에 비로소 왜행성은 깨달았다 scope를 덧대어서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아 나는 언제고 당신의 등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섭씨 영하 180°C의 표면으로...
제 주력이 한국 배경의 커플링 요소인데 마침 한국 배경의 자캐 커플을 맡게 되어 몹시 기쁩니다! 일단 커미션 작업에 앞서 제 작업 방식을 소개해드리자면, 저는 대체로 2인 적폐 관계 탐구 썰 커미션이 들어오면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탄생부터 가정 환경, 학창시절, 교우관계, 직장 내 포지션과 평판까지 풀어 현재의 상황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나서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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