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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제>유진<유현 인소스타일/캐붕대잔치. "형은 왜 내 형이야?" [한유진을 형제로 보지 않고 남자로 사랑하는 그, 한유현.] "한유진군, 자네 옆에 있으면 심장이 뛴다네." [그를 적극적으로 바라보는 남자, 성현제.] "뭘 봐요."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한유진.] 음 미래의 제가 언젠가 써주겠죠.
주연이 성현제를 처음 본 건 각성하기도 전, 햇수로는 2년 전의 일이었다. 정확히는 살던 동네에 던전 브레이크가 발생한 날이었다. 그때는 그런 일이 지금보다 자주 있었다. 운 나쁘게 휘말리지 않길 바라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바람과는 달리 던전에서 흘러나온 몬스터들은 건물을 부수고 사람을 씹어 삼켰다. 당시 비각성자였던 주연과 어머니도 거기에 휘말린 피해...
덧글과 후원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에 하루 사이에 이게 다 무슨 일인지..ㅇㅁㅇ);; 그리고 읽어주시는 분들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_ _)> ※ 오늘자 내스급에 유진이가 저는 다리 방향이 나왔는데요. 기존에 썼던 거랑 정 반대방향이라 ㅠ 0편부터 차차 바뀐 방향대로 수정을 좀 보려고 합니다. 그러려니 하고 읽어주세요 ㅠ.ㅠ 9....
개인지 <필연을 빚어 만든>의 특별 외전입니다. 책을 읽지 않고 보셔도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무리는 없으나, 원작을 보신 분만이 이해할 수 있는 장치는 소량 존재합니다. 현대 AU, 필멸자 송태원 x 불멸자 성현제 설정입니다. 운명이 이끌어 닿은 필연이 세 번, 열 번, 천 번, 그 이상을 거듭한 그 어느 세계의. 참 아름답고 이상한 존...
1. 버스 정류장에서 아파트까지는 걸어서 십 분정도 된다. 그것도 매섭게 불어오는 겨울바람덕분에 조금 더 빠르게 걸으면 십 분이 채 안 돼서 도착한다. 송태원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귀와 뺨을 얼릴 듯 불어오는 바람에 머플러를 고쳐 매곤 빠르게 걸었다. 그러나 송태원은 제가 사는 동의 입구에 들어서기 전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밑에서부터 세면 일곱 번...
일단 써봄. 수정 전. 조금 분량 될 때까지 이어서. 성현제는 자신의 새로운 신체를 몹시 못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축이었다. 이 세계에서 자신은 여전히 부유했으나 재주라고는 얼굴뿐이었다. '부끄러움이라고는 모르는 몰염치와 버터를 바른 혓바닥' 한유진이 일찌감치 지적한 장점을 덧붙여 그는 펜대를 굴리는 대신 카메라 앞에 섰다. 사실이 없으니 팔 한쪽을 잃은 것과...
하지만 정체 모를 방에 있는 정체 모를 냉장고의 정체 모를 음식을 건드리는 건 썩 현명한 생각이 아닌 것 같았다. 위해를 가할 생각이었다면 진작 했을 것이고 해독 아이템도 여러 개 있긴 하지만 혹시 모를 일이니까... 주린 배를 문지르며 풀이 죽어 있던 주연에게 성현제가 옆에 있던 배낭에서 보존식을 꺼내 건넸다. "이건 어디에서...?" "글쎄. 자네 가방...
<파트너와 섹스를 해야 이 방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막 잠에서 깬 여주연의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건 낯선 문구였다. 눈을 비벼도 사라지거나 바뀌지 않는다. 뭐지. 이상한 집에서 잠들었나. 주연은 뻑뻑한 눈을 깜빡이며 어젯밤의 기억을 되살려보았다. 아마...던전 공략을 마치고 돌아와서 거의 바로 잠들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왠지 기억이 흐릿하...
http://posty.pe/pn705u 현제유진 썰 1일차편 링크입니다! 2일째. 아침. 먼저 몸을 일으킨건 한유진이었다. 눈을 뜨니 익숙치 않은 이 큰 방이 마치 자신이 고양이가 된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것 같았다. 기지개를 한번 쭈욱 피고, 슬슬 탈출을 시도하려 일어나는 순간, 후욱ㅡ 잡혔다. "먀앜" "어딜가나?" "먀아아우웅.." 젠장, 성현제! ...
* 대략 문피아 기준 285화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 성현제 어린시절 날조 있음 * 캐붕...을 주의하세요. 한유진은 가끔 악몽을 꿨다. 아마도 그런 듯했다. 대게는 한 번 잠들면 웬만한 기척도 내지 않고 깊게 잠에 들고는 했는데, 그렇지 않은 날이면 한유진은 저를 감싼 커다란 몸을 밀어내려는 듯이 뒤척이며 어린 짐승이 내는 듯한 희미하게 끊어지는 소리...
* 살짝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 전문 지식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설정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한유진은 어렸을 적부터 귀신을 볼 줄 알았다. 왜 그런지는 모른다. 그냥 태어나고 보니 보이기 시작했고, 조금 더 크고 나니 대화도 할 수 있게 됐다. 부모의 눈에는 아이가 혼자 허공에 대고 말을 거는 걸로 보였을 테니 정신과를 가는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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