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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Jihyun_'님(@JIHYUN__RHF)과의 소재 합작물입니다 - 잭, 오뉴(형아즈) - 작전은 성공의 연속이었다. 비록 정보를 손에 넣고 막상 열어보았을 때는 써먹지 못하는 내용들뿐이었지만 말이다. 마치 손에 쥔 모래알처럼 손안을 확인하면 결국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 일이 반복되었고, 그렇게 언제부턴가 작전을 수행하면 무언가 이질감이 느껴지기 ...
폭주하려는 류 진정시키려는 잭. 그리고 그들을 뜯어 말리는 젬, 오뉴 ————— 마지막 작전에서 죽이기만 하면 끝나는 상황, 하지만 수가 너무 많았다. 한 명 한 명 죽이다가 서로가 다치고 거의 죽을뻔한 직전까지 가버리는 혁명군의 상황을 보고는 몸에 열이 오른 류, 길어지는 싸움에 점점 초점이 옅어지고 어쩐지 힘이 강해지는듯한 느낌에 이 참에 모두 죽여버리...
Not A But V Copyright 2022. 익명 C All rights reserved. 1. Not No But O “형 나…, 고백 받았어.” “누구, 지민이?” “아니야, 걔는 걔 친구야.” “그래? 지민이 친구…, 호석이?” “그 사람은 선배잖아. 난 누군지도 잘 몰라.” “아, 그러네. 너보단 선배구나.” “응. 태형이야, 나한테 고백한...
The cold room Copyright 2022. 완하 All rights reserved. 어제는 분명히 17도였는데 오늘은 갑자기 34도가 되었다. 아니, 여기 날씨나 한국 날씨나 변덕이 죽 끓듯 하는 건 똑같지 않은가? 아침 9시, 트램을 기다리던 전정국은 허무한 표정으로 정류장에 서서 한탄만 곱씹었다. 어제 본인은 반팔티를 입고 나갔다가 ...
필연(必然) Copyright 2022. 예절 All rights reserved. ※본 글은 정치, 종교, 군대와 관련된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설정과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픽션이며 실제와 다름을 고합니다.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느낄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철컥- 철컥- 검지가 연신 방아쇠를 당겼다. 반...
time after time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Copyright 2022. 하딩 All rights reserved. 제가 지금 무슨 소리를 들었나 싶었다. 평소의 성질과 심정이 까다롭기는 하되 뾰족하지는 않은 탓에, 말대답 없이 얌전히 찻잔을 내려놓기는 했으나 이상한 건 이상한 것이었다. 천천히 중정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넓은 가족용 접견실...
[지훈아] [왜] [나 회사 때려치려고] _ 전원우, 방년 29세 프로그래머. 그 유명한 개발자의 도시 판교에서 제법 이름 있는 회사에 재직 중이던 그가 회사를 그만두게 된 사연을 얘기하기 전에 시간을 조금만 돌려서 그가 프로그래머가 된 이유를 보기 위해 그의 학창시절로 잠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8살 이전의 전원우의 꿈은 프로게이머였다. ...
세이죠 출판사에서 담당 매니저로 일한 지 3년 하고도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했었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그만두고싶다’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직장동료이자 친구인 이와이즈미의 위로에 다시 마음을 다 잡으며 오늘날까지 버텨왔던 오이카와였지만 현재는 당장이라도 책상 서랍 구석에 있는 사표를 편집장이자 친구...
리본님과 리비님의 멋진 글은 여기에! ⬇️https://bunchofflowers.creatorlink.net/ 두 개의 꽃다발 꽃다발 합작 그녀를 맞기 위해 문을 열자, 그곳에는 흐드러지게 핀 꽃다발을 끌어안은 그녀가 있었다. 백은후는 차 문을 열고 올라타는 로즈의 손에 들린 노란 꽃다발에서 시선을 떼지 못 했다. 그녀가 안전벨트를 다 매고 나서도 출발하...
그날 밤. 유성을 보며 빌었던 소원은 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나의 소년시대 그래도 여전히 널 좋아해 Copyright 2022. 릴로비 All rights reserved. 하늘에서는 수많은 유성이 떨어지고 있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정국의 눈에도 빼곡히 별이 박혀있었다. " 아 예쁘다. " 정국은 유성을 보며 실없이 ...
'태형아 아빠랑 엄마는 낼모레 올라갈 테니까 먼저 올라가서 학교 갈 준비 하고 있어.' 한적하기만 한 시골 동네에서 자라 가본 곳이라곤 시내가 전부였던 태형은 난생처음 빽빽이 들어선 높은 건물과 사람들을 보곤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어떻게 서울역까지 잘 도착해서 버스도 잘 탔다. 내려야 할 곳에서 잘 내리고 이제 집 주소만 찾으면 되는데... 그러면 되는데...
그해 여름 Copyright 2022. 지은이 All rights reserved. 7월 1일 정국은 여는 때처럼 여름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태형을 처음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태형의 아는 형이 제주도로 촬영하러 간다고 해서 웅이 형을 따라 혼자 제주도로 향했고 귤나무가 늘어선 집 앞에서 태형이 차에서 내렸다. 여름을 연상시키는 하와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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