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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월 1일_유닛별 최애 히메미야 토리 5월 2일_유닛별 최애 이사라 마오 5월 3일_유닛별 최애 모리사와 치아키 5월 4일 5월 5일_ 레오 생카 다녀옴 5월 6일_유닛별 최애 아마기 히이로 5월 7일_유닛별 최애 사에구사 이바라 5월 8일_유닛별 최애 이츠키 슈 5월 9일_유닛별 최애 아오이 유우타 5월 10일_유닛별 최애 오우카와 코하쿠 5월 11일_유...
너의 7일에 대하여 여섯 째 날 “으흑, 으흑, 으허헉.” 생전 그런 울음소리는 처음 들어 본다. 눈물 콧물 다 짜내고 우는 소리는 정말이지 듣기 힘들 정도였다. 얼굴은 붉어져서는 머리카락도 잔뜩 흐트러지고 서로를 얼싸안고 우는 광경이란. 애초에 내일 죽는 것은 자신들도 아닌데 무슨 눈물 콧물을 저렇게 빼고 앉아 있는지 기가 막힌 와론이었다. 주빈이라...
#승객_정보 "네발로 걸어다니는 해파리, 흥미롭지 않은가!" 그는 그렇게 말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눈동자에서 별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반짝, 하고 빛난 것 같기도 하다. 곧이어, 그는 걸어가며 말한다. 바다에서 헤엄치는 참새는 어때? 하늘을 나는 코끼리는 또 어떻고! 알 수 없는 소리만을 계속 해서 반복하는 그는, 곧 당신을 빤히 응시한다. 아까 보이던 빛나...
올 여름에도 전기가 한 번 끊어졌다. 마을 어른은 우리 집에 와서 동네 일대가 정전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내게 또 불법으로 부엉이를 사육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나는 마술학교에서 선물받은 부엉이 드레이크 말곤 일절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 떼었다. 솔직히 난 마법 세계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머글에게 마법에 관하여 함구하라면서 부엉이 우편을 ...
아 이거 이름이 전표구나. 네모난 종이 있다. 은행가면 쌓여있는 그거. 대체로 세입쌤이 가지고 있는듯. 받아서 작성하고, 출장가면 된다. 간단하게 전표에 찍는 도장에 대해 적겠다. 네이버 블로그에 아주 잘 정리해두신 분이 있어서 링크도 남긴다. 참고하길. https://blog.naver.com/sbee8011/222798342851 암튼 도장은 직인x /...
센티넬이었던 내가 가이드로 발현된 사건에 관하여. @pooky 성른 맠성 런성 젠성 동지혁성 잼성 천지러성 지성은 며칠 전까지만 해도 센터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센티넬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능력이 제 마음대로 사용되지 않더니 급기야 능력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갑자기 능력이 사용 안 되는 이유가 뭘까? 이런 적은 처음이었기에 지성과 멤버들은 원인을 찾...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정보 > 114x152 mm 102x152 mm (후니프린팅 10x15cm엽서 기준) < 사용범위 > 비상업적 사용만 가능. 상업적 이용 불가. 개인소장 굿즈 가능 , 개인소장 엽서 가능 , 개인소장 포카 가능 , 인쇄를 위한 여백 크롭 가능, 악의적이지 않은 편집(예시: 포카로 인쇄/사용할 때 주변 꾸미기)가능 , 악의적이지 않은...
"엄마, 미안해... 미안해... 아저씨..." 여울의 검이 마물의 몸에 닿기 직전. 마물에게선 어린아이의 목소리로 또렷한 단어가 들렸다. "이게.. 무슨..." 마물이 사람의 말을 하는 것은 자신의 착각이고 환청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또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이게 우연일까? "뭐하는 거에요!!! 그 괴물을 얼른 죽이지 않고!!!" "괴물, 괴물이야!!...
코너 앨리스의 사랑에 대하여 1. 내가 받은 사랑의 형태 코너는 기본적으로 이별이 중심이 되는 사랑을 해왔습니다. 끝이 있는 사랑만을 받아왔어요. 그러니까 구원을 위해 사람들은 코너에게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쏟지만, 해결이 되면 손쉽게 떠나버리는 거죠. 그래서 코너에게 사랑의 형태란 거의 모래를 쥐는 일상과 똑같습니다. 떠날 것 같은 사람을 불안하게 잡고 ...
무더운 여름 날이 계속되고 있다. 한유진은 마수사육소에서 마수들과 함께 여름을 나고 있었다. 마석과 현대 기술의 융합으로 이루어진 적정 온도 덕에 사육소의 이들은 쾌적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었다. "주님, 그래도 여름 너무 미친것 같은데. 혹시 여기 남는 방 없어?" "아예 들어오려고? 방은 있지. 근데 아예 공짜는 없다." "에-이, 그러면 우리 금동이 밥...
그러니까 지금 저한테 얘기도 없이 애를 데려가셨잖아요. 좀처럼 높혀 본 적 없는 데시벨까지 목소리를 키운다. 단전에 힘이 들어가고 어깨로 부사관 둘을 뚫고 가려니 폼은 꽤 웃겼다. 펭귄 싸움이 따로 없네. 성화가 뚫을 수 있는 조금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소장도 없으니 분명히 관할 군대에서 사정사정해 데려갔을 것이다. 착해빠진 최산은 해준다. 실전 같...
거기에서 글이 예뻐서 뽑은 사연은 처음이다라는 말을 들은 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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