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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름 - 하루 나이 - 17세 성별 - 여 키/몸무게 - 163cm/ 평균 종족 - 인간 외관 - 청발(단발, 반깐, 벼슬머리), 금안, 상의(리폼의상), 트레이닝 바지, 검정색 신발 성격 - 조용한, 말을 잘듣는, 흡수력이 빠른 L - 노래, 언니들, 앵무새 H - 악플, 음이탈, 강아지(무서워한다) 특징 • 팀.EV의 메인보컬이다. • 예지의 권유로 3...
소장용입니다 별거 없어요 : )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캐붕주의* 1. 🥪 2. 네이버 검색기록 3. 침대는 만인의 친구지요 4. 이과인가? 5. 앙큼하구나 6. 안 좋아했어 7. 첫사랑과 끝사랑 8. 짝사랑 끝 썸 시작 9. 누가 잘못한걸까 10. 질투하냐고~ 11.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었답니다 12. 병먹금 장인 바지 13. 어? 14. 그리고 소원으로 ...
아마 아이패드 막 사고나서 그린그림. 사이다랑 콜라가 모티브인데 완성을 안함 그림체 얼굴 연습할 때 이렇게 귀욤하게 그릴 수 있던것도 올해 초까지.. 지금은 잘 안된다. 흐어어어여엉러ㅜ뉴ㅠㅠㄹ 좀더 성숙하게 아냐는 덤 이런 그림체 느낌도 요새 잘 못냄 못내.. 어허어허어ㅓ 근데 인체삐꾸..많네 한창 다시 델타룬 좋아했었을 때 컨셉은 차라-여동생 아스리엘-남...
* 익명의 지인분께서 글을 읽고 선물해주신 스샷이 담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 멸망해가는 세계에서 평소와도 다름없다는 말은 살아있는 모든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지독히도 평범한 하루를 말하는 것이다. 평소와도 같은 하루에서 유일하게 주목할 만한 점은 대죄식자가 서식지를 이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대죄식자는 존재만으로 강한 빛을 품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영원의 하루 프로필 조금 심심해요. 사건 하나만 딱, 터졌으면 좋겠어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엄청나게 큰 사건. 이름 백청아 나이 20 성별 여성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54cm 43kg 외관 백색의 머리카락은 부드럽게도 흩날린다. 그저 얌전히 있는다면,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듯하다. 정리하지 않은듯 머리카락이 언제나 부스스한 것이...
멀리서 불안하게 웅성거리는 소리가 철근과 콘크리트를 타고 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에 더해졌다. 굳은 얼굴로 머리를 맞댄 야마토, 나기, 가쿠 세 명의 눈앞에는 장난스러움이 가득한 메롱 낙서와 ‘친절한 테러리스트로부터의 조언!’이 적힌 메모지가 있었다. 그리고 그 메모지 밑에는 바삐 돌고 있는 타이머가 반짝이고 있었다. 타이머 자체는 문제가 안 됐다. ...
9 너구리 털이 휘날리도록 크레스트 에비뉴로 달려온 히로토는 곧장 마사키의 뒷덜미를 잡아 욕실로 향했다. 그리곤 뜨거운 물이 쏟아지는 세면대 안에서 벅벅 소리가 날 정도로 마사키를 씻기더니, 순식간에 드라이어로 말린 다음 커다란 수건으로 둘둘 감아 소파 위에 앉혀놓았다. 형아를 섬세히 다뤄달라는 둥 마사키가 평소의 푸념을 늘어놓을 틈조차 없었다. 소파 건너...
8 커다란 흑색 바이크가 물기가 남은 아스팔트 위를 불붙일 듯 질주했다. 폭발하듯 튀어 나가는 존재의 소음에 근방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지만, 히로토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오늘 낮을 회상했다. 잠에서 깨어난 히로토가 비어있는 집안을 마주했을 때의 기분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소파 위에도, 침대 위에도, 어디에도 너구리가 없었다. 마치 마사키가 사라졌을 때처럼....
일본의 뮤지션 하루 네무리(春ねむり)와 음악평론가 우노 코레마사(宇野維正)의 트위터 내에서의 설전(?). 우노 코레마사는 이전에도 쟈넬 모네이의 일본공연시에도 여성에 대한 오만한 트윗으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우선 그 트윗을 봅시다. "오늘밤의 쟈넬, 한가지 말해두고 싶은 점은 여성관객이 예상보다 적었던 것. 지금,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전신으로 ...
I'm Free 나나세 하루카 (CV. 시마자키 노부나가) 작사 : 코다마사오리 작곡 : 와타나베 쇼 呼ぶ声の中、ゴールを目指す 나를 부르는 소리 속에서 목표를 향해 牙を剥いた水に 송곳니를 드러낸 물에 滑り込む流線で何も恐れずに 미끄러지는 유선으로 아무 두려움 없이 必ずまた見よう煌めく泡に映り込んだ 반드시 다시 보러가자, 반짝이는 거품에 비치는 光ごと焼きつけ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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